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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역전의 여왕’ 김세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은 200만달러) 마지막 날 매서운 샷을 휘두르며 불꽃 튀는 추격전을 벌였지만, 시즌 2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10일(한국시간..    2017-07-1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역전의 여왕’ 김세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은 200만달러) 마지막 날 매서운 샷을 휘두르며 불꽃 튀는 추격전을 벌였다.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인근..    2017-07-1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일본 그린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안신애(26)가 2017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9일 일본 홋카이도 호쿠토시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6,36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    2017-07-1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톱 랭커들이 대거 빠진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무명’ 박보미(23)가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컵을 차지하며 그동안의 설움을 떨쳐냈다.9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    2017-07-0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일본 무대에서 ‘대세’로 거듭난 김하늘(29)이 상금랭킹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9일 일본 홋카이도 호쿠토시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6,36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닛폰햄 레..    2017-07-0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이민영(25·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7시즌 18번째 대회인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엔) 우승을 차지했다.9일 일본 홋카이도 호쿠토시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6,362야드)에서 열린..    2017-07-09
▲K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2017.7.9).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순서--우승일---대 회----우승자1--2016년12월18일--2016 현대차 중국여자오픈---김효주2--2017년3월19일-..    2017-07-09
▲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순위 >1. 박보미  -6 210(72-68-70) 2. 이지후  -6 210(69-72-69) 3. 안송이  -5 211(71-7..    2017-07-0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톱 랭커들이 대거 빠진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무명’ 박보미(23)가 첫 우승컵을 차지하며 그동안의 설움을 떨쳐냈다.9일 중국 웨이하이의 웨이..    2017-07-0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투어인 드림투어를 거쳐 올 시즌 정규투어에 합류한 이지후(24)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마지막 날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9일 중국 웨이하이의 웨..    2017-07-0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이민영(25·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7시즌 18번째 대회인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 우승을 차지했다.9일 일본 홋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6,362야..    2017-07-0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톱 랭커들이 대거 빠진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마지막 날, 박보미(23)와 안송이(27)가 첫 우승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중국의 간판이자 세계랭킹 6..    2017-07-09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베테랑 캐서린 커크(35·호주)가 올해 신설된 손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은 200만달러) 마지막 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72홀 최다 언더파 기록에 도전한다.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    2017-07-09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은 200만달러) 최종 라운드만을 남겨놓고 태극 낭자들의 이름이 상위 10위 안에 들지 못했다. 올 시즌 앞서 개최된 17개 대회에서 매번 우승 경쟁을 벌여 ..    2017-07-0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뉴질랜드교포 대니 리(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710만달러) 셋째 날 타수를 줄이지 못해 타이틀 방어에 적신호가 커졌다.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    2017-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