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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차를 맞은 김예진(22)이 올해 첫 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김예진은 17일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 블랙스톤 코스(파73·6,362야드)에서 ..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최근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로 밀리면서 다소 주춤했던 한국의 에이스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 첫날 대반격을 예고했다.전인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2017-03-17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영건 왕정훈(23)과 김시우(22)가 전설 아놀드 파머가 타계한 뒤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20위로 출발했다.왕정훈은 17일(한국시간..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돌아온 여왕' 박인비(29)와 '슈퍼루키' 박성현(24)이 2017년 미국 본토에서 처음 개최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첫날 쾌조의 스타트를 끊으며 한국의 4연속 우승 기대를 부풀렸다. 박인비는 17일(한..    2017-03-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년 첫 대회인 SGF67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동안 중국 하이난 미션힐스 골프장 블랙스톤 코스(파72)에서 열린다. 특히 중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    2017-03-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동안 중국 하이커우에 위치한 미션힐스 골프클럽 블랙스톤 코스(파73·6,36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KLPGA(한국여자프..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슈퍼 루키’ 박성현(24)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이 언제 터질지 골프팬들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2주 전 싱가포르에서 LPGA 회원으로 첫발을 디딘 그는 이번 주 미국 본토 애리조나주에서 두 ..    2017-03-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들어 바하마를 시작으로 호주, 태국, 싱가포르에서 차례로 대회를 치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미국 본토에서 본격적인 시즌을 펼친다. 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 전인지(23)가 서울 광화문 앞에서 촛불을 들고 찍은 사진 한 장을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사진출처=전인지의 페이스북사진과 함께 “모든 분들의 각기 다른 생각과..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니어투어가 100회째를 맞게 된다.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는 지난 2005년부터 은퇴한 KLPGA 프로와 일반 여성 참가자들이 함께 참가하는 시니어 대회를 개최해왔다. 작..    2017-03-17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해 연말 마지막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린 한국 선수는 모두 5명. 그 중 전인지(23)와 김세영(24)은 각각 세계랭킹 3위와 6위를 기록, ‘코리안 투톱’으로 성공적인 한 해를 마무리했다...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리디아 고(뉴질랜드교포)가 최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3주 연속을 포함해 총 92주간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는 한국의 간판스타 박인비(29)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록이다.여자 골프랭킹은 남자(1986..    2017-03-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자매 군단이 4연속 우승을 향해 총출동한다. 17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이 그 무대..    2017-03-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왕정훈(23), 안병훈(26), 노승열(26), 김시우(22) 등 한국 남자 골프 간판선수들이 이번 주 '골프전설'을 추모하는 대회에서 세계 정상급 도약을 노린다.왕정훈, 안병훈, 노승열, 김시우, 강성훈(30), 김민휘(25)..    2017-03-1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허리 아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이번 주 열리는 '우승 텃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지난달 유럽프로골프투어 출전 도중 기권한 이후 공식 대회에 ..    201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