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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8차전 우승자 정일미.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정일미(46)가 2018시즌 KLPGA 챔피언스투어 8차전(총상금 1억원)에서 시즌 2승과 동시에 시니어투어 통산 10승을 일궈냈다.6일과 7일 영..    2018-08-08
▲2018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첫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토머스가 바로 PGA챔피언십 2연패 도전에 나선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6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특급대회 월..    2018-08-07
▲박인비·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가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    2018-08-07
▲유소연과 박성현 프로(사진제공=PGA of America). 박인비 프로(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비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은 놓쳤지만, 단독 3..    2018-08-07
▲김세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소타 및 최다언더파 기록을 보유한 김세영(25)이 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에서 끝난 메이저 대회 브리티..    2018-08-07
▲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 최종순위 >1. 앤드루 퍼트넘(미국)  47 (6-17-15-9) 2. 채드 캠벨(미국)  43 (6-4-22-11) T3.존 오다(미국) ..    2018-08-06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가 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저스틴 토머스(25.미국)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 ..    2018-08-06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조지아 홀이 아버지와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신인왕 후보 1순위 고진영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6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    2018-08-06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최종순위 >1. 저스틴 토머스(미국)  -15  265 (65-64-67-69) 2. 카일 스탠리(미국)  -11  269 (..    2018-08-06
▲김시우와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컷 탈락 없이 최정상급 선수들만 출전해 나흘간 치르는 특급대회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    2018-08-06
▲PGA 투어 2017-2018시즌 우승자 명단. 표=골프한국[골프한국]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8월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 남코스(파70)에서 끝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2018-08-06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조지아 홀과 한국의 유소연·박성현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 코스의 화두는 단연 벙커였다. 167개의 벙커가 산재한 난코..    2018-08-06
▲브리티시 여자오픈 최종순위(조지아 홀 우승, 유소연 3위, 김세영 공동 4위).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최종순위 >1. 조지아 홀(잉글랜드)  -17 271 (67-68-69-67) &nb..    2018-08-06
▲유소연과 박성현 프로(사진제공=PGA of America). 김세영 프로(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8월 2일(이하 한국시간) 오후부터 6일 오전까지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    2018-08-06
▲조지아 홀이 LPGA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 4라운드 4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패기 넘치는 신인 조지아 홀(23.잉글랜드)이 54홀 선두였던 폰아농 펫람(28.태국)을 제치고 전 세..    201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