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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개월 만에 돌아와 화려한 부활을 알린 '골프여제' 박인비(29)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면서 기지개를 켰다.박인비는 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평점 5.62포인트를 ..    2017-03-06
▲WGC 멕시코 챔피언십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 최종순위 >1. 더스틴 존슨(미국)  -14 270(70-66-66-68)2.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13 271(69-70-66-66)T3. 로스 피셔..    2017-03-0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장타자 더스틴 존슨(33·미국)이 메이저대회에 버금가는 특급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975만달러)을 제패하며 '넘버원' 자리 굳히기에 돌입했다.존슨은 ..    2017-03-0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골프 대회에서 즐기려, 놀러오는 선수는 없습니다. 그게 기본인데, 그걸 잊어버렸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으로 돌아왔어요."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    2017-03-0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4번째 대회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달러)가 '골프여제' 박인비(29)의 화려한 부활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2017-03-0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마지막 라운드가 5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 골프클럽(파72·6,617야드)에서 열렸다. 날씨는 대체로 맑았..    2017-03-0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대세는 대세다." 2017년 돌풍의 주역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특급 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975만달러) 셋째날 홀인원을 앞세워 단독 선두에 나섰다. 2016-2017시즌 이미 3승..    2017-03-05
▲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최종순위 >1. 박인비(한국) -19 269(67-67-71-64) 2.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18 270(67-68-69-66) 3. 박성현(..    2017-03-05
▲박인비의 LPGA 투어 우승 일지. 표=골프한국[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박인비(29)가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2017-03-0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년 초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불어닥친 태극 낭자들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한국 선수들은 지난달 19일 호주여자오픈에서 장하나(25)가 정상에 오른데 이어 26일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는 양희영(2..    2017-03-0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했던 안선주(30)가 2017시즌 첫 대회를 제패하며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5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 골프클럽(파72·6천617야드)에서 열린 JLPGA 투..    2017-03-05
▲[표] 최근 LPGA투어 한국 및 교포 선수 우승 일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및 한국계 선수 우승 일지 >연 도----우승자---------대 회--------------(2017.3.5 기준)1988년--구옥희-------스탠더드레지스터1994..    2017-03-05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및 한국계 선수 우승 일지 >연 도----우승자---------대 회--------------(2017.3.5 기준)1988년--구옥희-------스탠더드레지스터1994년--고우순-------도레이재팬퀸스컵1995년--고우순-------..    2017-03-0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컴퓨터 퍼팅과 송곳 아이언을 앞세운 '골프 여제' 박인비(29)가 부상에서 돌아온 지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을 거두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박인비는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    2017-03-0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2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4번째 대회인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달러) 마지막 날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박인비는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    2017-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