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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은 Z 시리즈를 통해 투어에서 호평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Z 시리즈에 변화를 시도했다. 9월 새롭게 소개될 제품은 ‘게임 기량 최대 향상형의 완벽한 종합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Z 355 드라..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는 어김없이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다. 그런데 그 기준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답을 얻기 위해 골프웨어 브랜드 담당자가 생각하는 ‘베스트 코디법’을 알아봤다. 패션짱이 되고 싶다면 다음을 참고하시라. ..   
드라이버타이틀리스트 915 D2, 9.5도, 미츠비시 레이온 쿠로 케이지 실버 티니 70X 샤프트, 300야드지미의 말: “지난해 출시되자마자 플레이를 시작했으며 결과가 매우 좋았다. 이전 드라이버에 비해 드로 타격을 위한 준비자세를 쉽게 ..   
골프용품 브랜드는 골퍼의 선호도를 고려해 같은 용품 카테고리에 다양한 모델을 라인업한다. 골퍼들은 이러한 라인업이 ‘골퍼의 수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오해한다. 하지만 ‘수준’보다 디자인과 기능을 따지는 것이 좀 더 현명..   
클럽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 시기는 으레 봄 시즌을 겨냥한 상반기에 집중되지만 하반기 가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도 자주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6월에는 한국캘러웨이골프가 세련된 광고로 포장한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예고해 골퍼..   
01. 뛰어난 통기성과 라이트한 착용감, 절개 라인이 슬림한 핏을 제공하는 티셔츠. 13만8,000원. 팬텀 골프웨어. 02. 옆선과 암홀에 신축성이 좋은 스윙밴드를 적용시켜 활동성을 높인 티셔츠. 25만8,000원. 파리게이츠. 03. ..   
모델_㈜크리스패션 핑골프웨어 기획실 박철 대리 핑골프 와팬 플레이 핑골프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탄생했다. 이를 모토로 한 와팬 플레이. 브랜드에 대한 상징성과 함께 멋스러운 포인트로 작용한다 스트레치성 소재 신축성..   
골프계를 이끌어가는 브랜드는 메이저와 마이너로 나뉜다. 막대한 자금과 기술이 더해진 빅브랜드가 있는 반면, 규모의 경쟁에서 뒤져 빛을 보지 못하는 브랜드도 있다. 이에 따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은 참신한 아이디..   
최신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매우 가벼운 골프화도 샷을 더 멀리 때려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고의 골프화는 좀 더 효과적인 지렛대 작용과 첨단 기술을 통해 가장 강력한 스윙과 헤드스피드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심지어 코..   
스티브 스미스나이: 63 핸디캡: 3 키: 185센티미터체중: 79킬로그램 직업: 기업체 소유주거주지: 캘리포니아주 터스틴예전 드라이버: 로프트 조정이 가능한 460cc 헤드, 11도, 55그램의 그라파이트 샤프트, 플렉스 S급, 길이 45.25인치...   
골프용품 브랜드는 골퍼의 선호도를 고려해 같은 용품 카테고리에 다양한 모델을 라인업한다. 골퍼들은 이러한 라인업이 ‘골퍼의 수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오해한다. 하지만 ‘수준’보다 디자인과 기능을 따지는 것이 좀 ..   
4대 메이저 가운데 브리티시오픈은 하이브리드 클럽의 강점이 가장 돋보이는 대회다. 토드 해밀턴은 로열 트룬의 모든 곳에서 하이브리드를 능숙하게 사용한 끝에 어니 엘스를 꺾고 2004년 브리티시오픈의 우승을 가져갔다. 파드리그 해..   
드라이버클리브랜드 클래식 290, 9도, 미야자키 B 아사 그라파이트 샤프트, 45인치, 플렉스 X급, 306야드 찰리의 말: “클래식 290 드라이버의 형태와 감각을 사랑한다.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면 곧장 장타를 때려낼 수 있다는 느낌이 든..   
[골프한국] 나이키 골프가 2015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오픈(정식 대회명 디 오픈 챔피언십)에 앞서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한 ‘나이키 골프 클럽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나이키 골프 클럽 컬렉션은 디오픈이 개최되는..   
[골프한국] 테일러메이드는 1일 올해 상반기 KPGA와 KLPGA 투어 전 대회 드라이버 사용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골프용품 조사기관인 데럴 서베이와 씨앤피에스의 자료를 인용, 테일러메이드는 4월 KLPGA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