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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벙커샷을 이야기 할 때 아마추어 골퍼들은 볼이 모래에 깊숙이 박힌 에그 프라이 상황을 가장 어렵다고 한다. 어느 정도 세게 모래를 내려쳐야 하는지 몰라 여러번 샷을 한 끝에 벙커에서 탈출하기 때문이다. 해결책 ..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린 주변의 벙커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다. 가장 큰 이유는 뭘까? 헤드로 볼을 떠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벙커에서 볼을 내보내야 한다는 마음에 다운스윙 때 너무 일찍 손목의 코킹을 풀었다가 볼에서 한참..   
문제점 매번 비슷한 거리임에도 퍼트할 때마다 거리 조절에 실패한다. 뿐만 아니라 스트로크까지 일정치 않아 짧은 거리에서도 2퍼트로 마무리하기 일쑤다. 퍼트 실력을 좀 더 향상시켜 스코어를 줄이고 싶다. 해결책 퍼트를 ..   
세계 최고의 퍼팅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는 연습할 때에도 실제 플레이의 압박감을 그대로 반영한다. 다음에 소개하는 데이비스 러브 2세의 시대를 초월한 연습법은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1.8m 퍼팅을 가볍게 쳐서 넣을 수 있는 탭인..   
최근 KPGA 투어에는 내로라하는 장타자들이 줄을 잇고 있지만, 누가 뭐라 해도 국내 최고 장타자를 손에 꼽으라면 김대현(26)이 맨 앞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당장이라도 헤드의 페이스를 깨뜨려 버릴 것 같은 그의 폭발력은 보는 이들조..   
볼이 똑바로 출발해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아이언샷 방법을 소개한다.문제점티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켰다. 그런데 그린과 홀의 위치가 까다로워 공략이 어려운 상황이다. 페어웨이와 그린 경계지역 오른쪽에 워터해저드가 있고, 그린 오..   
문제점투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조금 짧아 온그린에 실패했다. 볼을 확인해보니 그린 주변에 짧게 잘라놓은 프린지에 떨어져 있었다. 웨지로 어프로치샷을 하기엔 잔디가 너무 짧아 정확한 볼 컨택이 걱정되고, 퍼트하기엔 거리 조절에 확..   
다운스윙 때 샤프트가 너무 가파른 각도를 형성하면서 그립 끝이 아래쪽 지면을 가리키면 뛰어난 드라이버샷을 때릴 가능성은 사라진다. 드라이버샷을 할 때 톱단계에서 가파르게 가져가는 다운스윙의 타격각도보다 더 파워를 빼앗아가는..   
휘어지는 퍼트를 더 많이 성공시키려면 퍼트 속도를 정확히 가져가야할 뿐만 아니라 볼을 정확한 퍼트 라인 위로 출발시킬 수 있어야 한다. 완벽한 속도로 때릴 수 있다고 해도 약간 아래나 위로 겨냥하면 볼은 홀로 들어가지 않는다.다..   
파워 히터는 친구들 사이에서 장타자로 통하지만 강력한 드라이버샷이 페어웨이에서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페어웨이 한가운데로 볼을 날린 후 두 번째 샷이 두껍거나 얇게 나오면서 타깃을 빗나가면 그것처럼 절..   
문제점볼을 헤드의 스위트스폿에 정확히 맞히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드라이버로 때린 볼은 어디로 날아갈지 몰라 항상 불안하기만 하다. 스윙을 강하게 하건, 약하게 하건, 결과는 마찬가지다. 더 큰 문제는 왜 이런 현상이 나오고 있..   
볼이 오른쪽으로 출발해 왼쪽으로 휘어지는 아이언샷 방법을 소개한다.문제점티샷이 슬라이스가 나면서 볼이 우측 러프로 들어갔다. 러프가 그리 깊지 않고, 홀까지 거리가 멀지 않지만 나무 한 그루가 타깃 라인을 가리고 있다. 볼을 페..   
김효주의 등장은 화려했다. 2012년 4월 아마추어 선수로 출전한 KLPGA 투어 제5회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차세대 스타의 등장을 알렸다. 당시 김효주는 강력하면서도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갤러리의 감탄을 자아냈다...   
2013 KPGA 투어 신인상 송영한의 드라이버샷은 정교하고 안정적인 스윙을 초석으로 한다. 더불어 정확한 체중이동과 일정한 템포, 하체 사용이 뒷받침돼 샷거리에도 부족함이 없는 탁월한 샷을 구사한다. 여기 송영한이 추천하는 연습법..   
문제점벙커샷에 자신이 없는 골퍼들에게 왼발 내리막 라이는 그 자체로 난감하다. 왼발에 체중을 싣지 않은 채, 자세도 구부정하다 보니 매끄럽게 볼을 컨텍하지 못하고 여러 번 샷을 하기 일쑤다.해결책왼발 내리막 라이는 벙커를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