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 클럽별 레슨

티샷
아이언
피칭
벙커
퍼팅
파워 히터는 친구들 사이에서 장타자로 통하지만 강력한 드라이버샷이 페어웨이에서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페어웨이 한가운데로 볼을 날린 후 두 번째 샷이 두껍거나 얇게 나오면서 타깃을 빗나가면 그것처럼 절..   
문제점볼을 헤드의 스위트스폿에 정확히 맞히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드라이버로 때린 볼은 어디로 날아갈지 몰라 항상 불안하기만 하다. 스윙을 강하게 하건, 약하게 하건, 결과는 마찬가지다. 더 큰 문제는 왜 이런 현상이 나오고 있..   
볼이 오른쪽으로 출발해 왼쪽으로 휘어지는 아이언샷 방법을 소개한다.문제점티샷이 슬라이스가 나면서 볼이 우측 러프로 들어갔다. 러프가 그리 깊지 않고, 홀까지 거리가 멀지 않지만 나무 한 그루가 타깃 라인을 가리고 있다. 볼을 페..   
김효주의 등장은 화려했다. 2012년 4월 아마추어 선수로 출전한 KLPGA 투어 제5회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차세대 스타의 등장을 알렸다. 당시 김효주는 강력하면서도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갤러리의 감탄을 자아냈다...   
2013 KPGA 투어 신인상 송영한의 드라이버샷은 정교하고 안정적인 스윙을 초석으로 한다. 더불어 정확한 체중이동과 일정한 템포, 하체 사용이 뒷받침돼 샷거리에도 부족함이 없는 탁월한 샷을 구사한다. 여기 송영한이 추천하는 연습법..   
문제점벙커샷에 자신이 없는 골퍼들에게 왼발 내리막 라이는 그 자체로 난감하다. 왼발에 체중을 싣지 않은 채, 자세도 구부정하다 보니 매끄럽게 볼을 컨텍하지 못하고 여러 번 샷을 하기 일쑤다.해결책왼발 내리막 라이는 벙커를 넘겨..   
문제점퍼트할 때 손목을 사용하지 말라는 조언은 수 차례 들어왔지만, 막상 퍼터를 움직일 때면 자신도 모르게 손목을 꺾는 습관이 있다. 그 결과 헤드가 볼을 맞히는 순간 스퀘어되지 못하고 거리와 방향을 모두 잃고 있다.해결책퍼트를..   
드라이버샷의 일관성이 떨어져 페어웨이보다는 러프에서 세컨드샷을 더 많이 하는 골퍼에게 필요한 레슨이다.문제점드라이버 샷거리는 다른 동반자들에 비해 월등히 길어 언제나 자랑거리다. 그러나 목표 지점에 대한 정확도가 문제다. ..   
오른발보다 왼발이 높은, 즉 왼발 오르막에서의 아이언샷 방법을 소개한다.문제점티샷이 슬라이스가 나면서 볼이 페어웨이 오른쪽 러프로 들어갔다. 잔디가 길지 않은 것은 다행. 하지만 어드레스 때 왼발이 오른발보다 높은 것이 문제다..   
문제점볼이 페어웨이 벙커로 날아갔다. 모래에 박혀있지 않지만 가장자리에 가깝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벙커에서 볼의 라이가 조금이라도 어려워지면 자신 있게 샷을 할 수가 없다. 어깨에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급한 마음에 팔로만 클럽..   
퍼터를 잡는 손의 강도가 일정치 않아 매번 일정한 스트로크를 하지 못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퍼팅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일정한 스트로크 감각을 찾을 수가 없다. 뿐만 아니라 퍼터를 잡은 왼손과 오른손에 힘을 얼..   
모래에 묻힌 에그 프라이는 누구에게나 끔찍한 광경이다. 그 상황에서는 볼에 스핀을 가해서 곧바로 멈춰 서게 만들 방법이 사실상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골퍼는 이럴 때 보기를 하는 것으로 만족하지만, 이 상황에서도 볼을 홀에 ..   
샷거리를 최대로 늘리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샷을 하려면 헤드가 안쪽 경로를 따라 임팩트에 접근하도록 스윙을 해야 한다. 바깥에서 타깃라인으로 접근하도록 클럽을 스윙할 경우 완전한 풀샷이나 약한 슬라이스가 만들어진..   
요즘 나오는 대형 헤드의 최첨단 드라이버 덕분에 이제 시니어 골퍼들도 20년 전의 샷거리를 다시 한 번 구사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렇게 첨단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드라이버샷의 샷거리를 최대한 늘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가까..   
드라이버샷의 샷거리뿐만 아니라 방향성까지 일정하지 않아 티샷부터 스코어를 잃고 시작하는 골퍼에게 필요한 레슨이다.문제점드라이버샷을 하기 위해 티잉그라운드에 서면 항상 두려움이 앞선다. 정확하게 스윙한다고 생각하지만 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