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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들은 임팩트 때 헤드스피드를 최대로 높인다. 거리가 짧은 골퍼들은 이와 정반대로 다운스윙 시작 때 스피드를 높이려고 한다.임팩트 때 헤드스피드를 최대로 높이는 비결 중 하나는 백스윙 때 꺾어준 손목을 일찍 풀어버리지 않는..   
골프를 갓 시작했거나, 스윙스피드가 느려져 샷거리가 감소한 골퍼. 특히 그립의 악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하는 골퍼에게 유용하다.연습법“몸에서 힘을 빼라고 말하는 교습가가 많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무작정 힘을 빼..   
드로는 거리만 증대시켜 주는 것이 아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홀에선 더욱 유용하다. 이러한 형태의 샷을 구사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립 위에서 왼손 엄지의 위치를 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왼손 엄지가 그립의 위쪽..   
아이언 샷에서 두껍거나 얇은 샷, 또는 섕크가 자주 난다면 기본 중의 기본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바로 셋업 때 몸무게 배분이다.아이언 샷에선 몸의 균형이 중요하다. 뛰어난 균형을 갖추려면 몸무게를 발바닥의 중심, 즉 오목..   
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낮게 깔려 날아가는 펀치 샷이 유용하다. 펀치 샷의 셋업은 볼을 중앙보다 오른쪽에 오도록 해야 한다. 하향타격 구간에서 클럽헤드와 볼이 만나게끔 하는 것이다. 양손은 클럽헤드보다 타깃 쪽에 위치하게 된다...   
칩샷의 거리가 짧아서 15야드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게 도대체 몇 번이었던가? 원하는 거리를 내지 못해 고민이라면 볼을 꾸준히 정확하게 맞히지 못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거리를 정확하게 컨트롤하..   
동장군도 열혈 골퍼들의 열정을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열정만으로 눈덩이 스코어를 막을 수 없는 게 겨울 골프다.겨울철 라운드는 체온 유지가 스코어 유지의 관건이다. 레깅스나 얇은 내복을 입어 찬 공기가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30~50야드 정도의 피치 샷은 탄도 조절이 필수다. 벙커나 개울이 그린을 가로막고 있다면 띄워야 하고 장애물이 없다면 낮게 보내는 게 실수가 적다.피치 샷의 탄도는 주로 볼의 위치로써 조정한다. 같은 클럽을 사용해 높이 띄워야 할 ..   
볼이 모래에 잠긴 일명 에그프라이는 벙커 플레이가 능숙하지 않은 아마추어에겐 최악의 상황이다. 볼이 절반 이상 묻힌 상태에서 우선 고려해야 할 것은 홀까지 남은 거리다.20~30m의 긴 거리에서는 샌드웨지보다 피칭웨지나 9번 아이언..   
‘X-팩터’는 교습가인 짐 맥린이 1990년대 초에 백스윙에서 어깨와 엉덩이 회전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고안한 개념이다. 짐 맥린은 다운스윙에서 어깨가 엉덩이에 비해 더 많이 회전할수록 헤드의 스피드와 파워가 증가한다고 주장했..   
다운스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골퍼들이 많다.가장 흔한 실수는 클럽헤드 속도를 높이려는 생각 때문에 손으로 클럽을 컨트롤하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백스윙에서 꺾어준 손목이 일찍 풀리면서 파워가 미리 빠져나가고..   
'1m의 공포'라는 말이 있다. 최정상급 선수들의 1m 이내 퍼트 성공률은 거의 100%에 가깝지만 그들도 중압감 속에서 결정적인 실수로 무너지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1m 이내 퍼트 성공률은 사실 뚝 떨어진다..   
상황다운블로샷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막연하게 찍어 친다는 생각으로 샷을 했는데 의도와 다르게 볼의 탄도가 낮고 그린에 떨어져 반대편까지 굴러간다. 때문에 볼을 띄우겠다는 생각이 퍼 올리는 동작으로 이어져 토핑이나 뒤땅이 발생..   
파워 증대를 위해 다운스윙 때 손목을 최대한 늦게 풀어줘야 한다는 얘기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임팩트 때 손목 스냅을 활용하는 레이트 히팅(late hittingㆍ지연 타격)을 말한다. 칩샷에서도 손목 릴리스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   
스윙하는 동안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이 뒤땅 치기나 토핑 같은 미스 샷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백스윙 때 몸을 일으키는 골퍼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다운스윙 때 다시 그만큼 몸을 낮춰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