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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잔디, 발보다 높은 볼 러프는 긴 잔디가 볼을 감싼다는 자체만으로 정확한 타격을 어렵게 만든다. 여기에 임팩트 때 잔디 저항으로 원하는 거리를 맞추기도 쉽지 않다. 특히 볼이 발보다 높은 상황이라면 체중이 발뒤꿈치로 쏠..   
(좌) 볼 뒤쪽에 있는 머리와 양손의 위치가 이상적이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기울어진 어깨와 5:5의 체중 분배로 균형 잡힌 스탠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우) 고정된 하체를 이용한 코일링과 팔을 이용하지 않는 순수한 몸통회전으로 스..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만 따르면 스코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단언컨대, 골프의 꽃은 장타다. 뛰어난 스코어 양산을 위해 가다듬어야 할 부분이 쇼트게임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면서도 장타에 대한 열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운드 동반자가 260~270미터의 장타를 때리는 모습은 선망의 대상이 ..   
(좌) 어드레스에서 왼발과 오른발에 각각 6대4로 체중을 분배한 모습이다. 이를 통해 상체의 회전으로 강하게 몸통을 코일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우) 오른다리를 굳게 딛고 허리를 중심으로 상체를 돌려 올리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   
벙커, 그것도 3m 낮은 상황 벙커샷은 아마추어 골퍼가 가장 어려운 샷으로 꼽는다. 볼을 직접 타격하는 것이 아니라 웨지의 바운스를 이용해 모래와 함께 걷어내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 않다. 그리고 턱이 높을 때 볼을 띄우는 것..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만 따르면 스코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러프..   
단언컨대, 골프의 꽃은 장타다. 뛰어난 스코어 양산을 위해 가다듬어야 할 부분이 쇼트게임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면서도 장타에 대한 열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운드 동반자가 260~270m의 장타를 때리는 모습은 선망의 대상이 되며, ..   
볼이 발보다 낮을 때의 샷 490야드 파5 홀. 티샷과 3번 페어웨이우드샷을 멋지게 날렸다. 홀까지 남은 거리는 70야드에 불과하다. 웨지로 피치샷을 잘 하면 볼을 홀 근처에 붙여 버디 찬스를 맞을 수 있다. 하지만 볼이 페어웨이..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만 따르면 스코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좌)안정감과 균형감이 돋보인다. 어깨의 기울기가 몸의 좌우 균형을 깨지 않고 있으며, 볼 위치나 머리의 위치도 견고하게 고정된 하체 위에 훌륭하게 자리 잡고 있다. 상체의 기울기나 볼 위치가 너무 치우치면 얼라인먼트에 문제가 ..   
단언컨대, 골프의 꽃은 장타다. 뛰어난 스코어 양산을 위해 가다듬어야 할 부분이 쇼트게임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면서도 장타에 대한 열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운드 동반자가 260~270m의 장타를 때리는 모습은 선망의 대상이 되며..   
지난해 잉글랜드 출신으로는 43년 만에 US 오픈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가 있다. 저스틴 로즈(34ㆍ잉글랜드)다. 일찍이 '신동' 소리를 들었으나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던 그다. 2010년 비로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첫 승(2승)을 ..   
최경주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무대에서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그가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독자를 위해 트러블 상황 탈출법을 소개했다. 긴 잔디에서의 샷 ..   
(좌) 볼 위치, 상체 각도, 적당히 기울어진 오른어깨, 가볍게 잡은 양손의 그립, 그리고 적절한 너비의 스탠스가 상당한 안정감을 주고 있다. (우) 머리와 하체를 잘 고정시켜 상체의 수평회전으로 삼각형을 만들면서 원피스(One Pie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