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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새 여왕' 후보 중 한 명인 김해림(28)이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향해 질주했다.김해림은 18일 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장 블랙스톤 코스(파73·6,362야드)에서 계..    2017-03-18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프의 ‘새 희망’ 왕정훈(23)이 ‘전설’ 아놀드 파머가 타계한 뒤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 둘째날 톱10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왕정훈은 18..    2017-03-1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돌아온 여왕' 박인비(29)와 '슈퍼루키' 박성현(24), 그리고 한국의 에이스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 둘째날 공동 7위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박인비는 18일(한..    2017-03-1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승부사' 장하나(25)가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인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 둘째날 홀인원을 터트리는 행운을 안았다.18일(한국시..    2017-03-1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시즌까지 국내 여자 투어에서 활약했던 베테랑이지만 신인인 이정은(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 둘째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으로 올라섰다.이정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    2017-03-18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프 에이스 왕정훈(23)이 ‘전설’ 아놀드 파머가 타계한 뒤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 둘째날 톱10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왕정훈은 18일(한국..    2017-03-1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인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야드)에서 계속되고 있다. 허미..    2017-03-1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3번째 대회인 T-포인트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총상금 7,000만엔, 우승상금 1,260만엔)가 17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이라시의 다카마키 컨트리클럽(파72·6,397야드)에서 개막..    2017-03-1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김해림(28)과 배선우(23), 고진영(22) 등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여왕 후보들이 올해 첫 대회에서 첫날부터 선두 경쟁을 벌였다.김해림은 17일 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장 블랙스톤 코스(파73..    2017-03-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세계랭킹 4위 전인지(23)가 앞장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자매 군단이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장(파72)에서 계속..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승부사 김세영(24)이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벌에 쏘이고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줬다.지난해 이 대회 마지막 날 ..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그동안 찾지 못한 스윙감을 찾았더니 스코어가 좋네요."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에서 개막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전인지(23)가..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그린에서 몇 번의 실수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돌아온 여왕' 박인비(29)가 2017년 미국 본토에서 처음 개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으며 첫날 결과에 ..    2017-03-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최근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로 밀리면서 다소 주춤했던 한국의 에이스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 첫날 대반격을 예고하며 시즌 첫 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전인지는 17일(한국시간) ..    2017-03-17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영건’ 왕정훈(23)과 김시우(22)가 ‘전설’ 아놀드 파머가 타계한 뒤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에서 공동 20위로 출발했다...    2017-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