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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메이저 징크스를 깨고 올해 4월 '명인 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그린재킷의 주인공이 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2017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뜨거운 명장면을 만들었다. 1996년 브리티시오픈에..    2017-12-27
▲조던 스피스와 그의 애인 애니 베렛.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골든 보이’라는 별명이 말해주듯, 세계 남자골프의 대세 중 한 명인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24·미국)가 곧 ‘품절남’ 대열에 합류할 것..    2017-12-26
▲김혜선2[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정직 골퍼' '필드의 아이유'라는 애칭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골퍼 김혜선2(20)가 최근 세마스포츠마케팅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2016시즌부터 K..    2017-12-2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년이 채 일주일이 남지 않은 26일(한국시간) 올해의 마지막 세계여자골프랭킹이 발표됐다. 한국은 박성현(24)을 비롯해 유소연(27), 전인지(23), 김인경(29) 등 4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연말과 ..    2017-12-2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4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던 박성현(24)이 지난주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에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2017년 한국 골프계의 최대 이슈는 '슈퍼 루키' 박성현이었다. 미국여자프..    2017-12-2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빅이지’ 어니 엘스(48·남아공)가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엘스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큰 크리스마스 선물에 감사한다"며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빨리 시작됐으면 좋겠다는 의미의 글..    2017-12-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저스틴 토마스, 마이크 토마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 100년간 미국 대통령들 가운데 골프 실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 받는 도널드 트럼프(71) 대통령이 현재 미국프로..    2017-12-2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끊임없는 돌발 발언으로 전 세계적인 이슈의 중심에 서 있었던 도널드 트럼프(71) 미국 대통령이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기 위해 '겨울백악관'으로 불리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개..    2017-12-24
▲사진출처=페이지 스피러낵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년 필드 안팎을 뜨겁게 달구었던 골프 스타들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포함한 연말 시즌을 어떻게 보낼까.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미녀골퍼로 지목되는 페이지 스피..    2017-12-24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최경주재단은 23일부터 2018년 2월 초까지 7주간 중국 광둥성 그랜드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2017 최경주 골프꿈나무 동계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경주재단 꿈나무 동계훈련은 2007년 시작됐고, 그동안 이를..    2017-12-23
▲타이거 우즈와 크리스 코모.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르고 내년 도약을 꿈꾸는 '영원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 3년간 함께했던 스윙 코치 크리스 코모(39·미국)와의 결..    2017-12-23
▲KLPGA 제공.[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와 LPG 전문기업 E1이 22일 서울 강서구 ‘교남 소망의 집’에서 운동화를 전달했다. 올해 5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E1채리티 오픈을 통..    2017-12-22
▲최경주. 뉴질랜드관광청 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남자골프의 '맏형' 최경주(47)가 2018년 3월 1일 개막하는 ISPS 한다 뉴질랜드 오픈에 출격할 예정이다.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의 '더 힐스'와 '밀브룩 리조트' 두 곳에..    2017-12-22
▲저스틴 토마스와 박성현[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 정상급 남성 골퍼 한 명이 톱 여성 골퍼보다 4배 더 많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의 박성현(24)은 올해 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상금인 약 233만5,883달러를 받았..    2017-12-2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는 태국 주타누간과 미국 코르다 '자매 골퍼'의 활약이 돋보였다. 특히 아리야 주타누간(22)과 모리야 주타누간(23)은 나란히 상금랭킹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탁월한 골프 ..    2017-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