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전인지.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에비앙 챔피언십을 준비하고자 프랑스를 찾았던 전인지(23)가 자신의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전인지는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각)부터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리조트 ..    2017-09-14
▲조던 스피스.ⓒ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스타 선수인 조던 스피스(24·미국)가 메이저리그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세계랭킹 2위이자 투어 통산 11승에 빛나는 스피스는 13일(이하 한..    2017-09-1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24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3회째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14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2017-09-13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7시즌 15번째 대회인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    2017-09-1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여자골프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에비앙 챔피언십이 9월 14일(한국시간) 오후부터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나흘간 치러진다. 유선영(31)과 카트리나 매슈(스코틀..    2017-09-13
▲13일 제 33회 신한동해오픈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상문. KPGA 제공[골프한국 인천=이재현 기자] 군 복무 이후 신한동해오픈을 통해 골프채를 다시 잡게 된 배상문(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앞둔 소감을 ..    2017-09-13
▲로리 매킬로이(왼쪽)와 필 미켈슨.ⓒ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플레이오프가 단 2개 대회만 남았다. 역시 대미를 장식하게 될 PGA 챔피언십에 눈길이 쏠리는..    2017-09-13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접전을 펼쳤던 유소연(오른쪽)과 렉시 톰슨.ⓒ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2,3위를 기록 중인 유소연, 렉시 톰슨(미국), 박성현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정면승..    2017-09-13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달 전역한 프로골퍼 배상문(31)이 1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에서 복귀전을 치른다.미국프로골프(PGA) ..    2017-09-12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시우(22)와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플레이오프(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뒀다.14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팜스 골..    2017-09-1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3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로 승격한 에비앙 챔피언십은, 2010년 신지애(29)가 에비앙 마스터스 시절 우승 물꼬를 튼 이후 한국 선수와 인연이 깊다. 2014년 초청 선수로 출전한 '천재소..    2017-09-12
▲2016년 우승자 고진영 프로가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BMW 코리아[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 14일부터 17일까지 나..    2017-09-12
▲전인지(사진=전인지의 인스타그램)와 박성현(사진=하나금융그룹)[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달러)이 오는 14일(한국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    2017-09-1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앞두고 유소연(27)이 세계랭킹 1위를 지킨 가운데, 나란히 시즌 2승씩을 기록 중인 렉시 톰슨(22·미국)과 박성현(24)이 세계 최정상을 ..    2017-09-1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절대 강자가 없는 춘추전국시대 양상이었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2승 고지에 오른 '괴물 신인' 장이근(24)이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11일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장이..    201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