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전체뉴스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골프의 '영건' 김시우(22)가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 3라운드까지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메이저 우승 기대감을 부풀렸다. 지난달 '제5의 메이저'로 불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2017-06-1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박성현(24)과 신지은(25), 김효주(22)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군단이 2017시즌 15번째 대회인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2014년 처음 개최된 마이어..    2017-06-1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시즌 두 번째 남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제117회 US오픈 사흘째 3라운드에서 한국의 영건 김시우(22)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선전해 공동 6위에 올랐고, 김민휘(25)는 1언더파 215타 공동 35위를 달린다. 반면..    2017-06-18
[골프한국 인천 청라=이재현 기자] 초청선수 자격으로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 나선 미국의 브리태니 랭(32·세계랭킹 29위)이 대회 마지막 날에도 반등에 실패했다.랭은 18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 미국-오스트랄아시아(파7..    2017-06-18
▲KLPGA 투어 제31회 한국여자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최종순위 >1. 김지현 -5 283 (74 68 72 69)T2. 정연주 -3 285 (72 72 69 72)   김민선 (7..    2017-06-18
▲K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순서--우승일---대 회----우승자1--2016년12월18일--2016 현대차 중국여자오픈---김효주2--2017년3월19일--SGF67 월..    2017-06-18
[골프한국 인천 청라=이재현 기자] S-OIL 챔피언십 우승으로 시즌 2승에 성공했던 김지현(26·한화)이 한 주 뒤 곧바로 열린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마저도 접수했다.김지현(26)은 18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 미국-오스트랄아..    2017-06-1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김지현(2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대세’로 떠올랐다.2010년 데뷔해 7년 동안 ..    2017-06-18
▲KPGA 투어 카이도시리즈 골든V1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골든 V1 오픈 최종순위 >1. 이정환  -17  271(66-67-67-71)2. 김승혁  -17  271(70-66-67-68..    2017-06-18
▲K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순서--우승일---대 회----우승자1--2017년4월23일--1차 카이도시리즈.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맹동섭2--2017년4..    2017-06-1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들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다크호스' 이정환(26)이 지난 8년의 무명 생활을 뒤로하고 결국 카이도시리즈 골든V1오픈(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000만원)에서 '대형 사고'..    2017-06-18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리키 파울러(29)가 US오픈 단일 라운드 최저타 기록을 세운 ‘룸메이트’ 저스틴 토마스(24)를 언급했다.토마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에서 열린 제 117회 US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    2017-06-1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골프의 '영건' 김시우(22)가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 3라운드까지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메이저 우승 기대감을 부풀렸다. 지난달 '제5의 메이저'로 불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2017-06-1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 승을 노리는 박성현(24)과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신지은(25)이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힘을 냈다.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디필드 골프장..    2017-06-1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골프의 '영건' 김시우(22)가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 3라운드까지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메이저 우승 기대감을 부풀렸다. 지난달 '제5의 메이저'로 불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2017-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