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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엄마 골퍼’ 안시현(33·골든블루)과 ‘루키’ 박민지(19·NH투자증권), ‘연예인 닮은 프로골퍼’ 박결(21·삼일제약)이 삼천리 투게더 오픈 우승컵을 놓고 연장전에 돌입했다.안시현은 16일 경기도 용인의 88..    2017-04-16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엄마 골퍼’ 안시현(33·골든블루)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총상금 9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마지막 날 지루한 파 행진을 끊고 10번째 홀에서 첫 버디를 낚으면서 ‘루키’ ..    2017-04-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섬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은 ‘관록의 샷’을 앞세운 크리스티 커(미국)에게 우..    2017-04-16
▲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우승일(현지시간)---대 회----우승자(국적)---(2017.4.16 기준)1월29일--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브리트니 린시..    2017-04-16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최종순위. 사진=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최종 순위 >1. 크리스티 커(미국) -20 268(71-69-62-66) T2. 리디아 고(뉴질랜드) -17 271(73-69-65-64)    전인..    2017-04-1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선 한국의 장수연(23)이 메인 소속사인 롯데 주최 대회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바라봤지만, 크리스티 커(미국)라는 높은 벽에 가로막혀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2017-04-1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장수연(23)과 크리스티 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마지막 날 우승컵을 놓고 불꽃 튀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의 코올리나 골프..    2017-04-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이달 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셸 휴스턴 오픈에서 아깝게 우승컵을 놓쳤던 강성훈(30)이 RBC 헤리티지(총상금 650만달러) 최종 라운드만을 남겨놓고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    2017-04-16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엄마 골퍼’ 안시현(33·골든블루)과 ‘루키’ 박민지(19·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총상금 9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셋째날 공동 선두를 지켜내면서 최종 라운드..    2017-04-1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파이널 퀸’ 신지애(29)가 2017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7번째 대회인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우승상금 1,800만엔) 이틀째 경기에서 선두권으로 도약, 시즌 첫 우승 기회를 1주일만..    2017-04-1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8번째 대회인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 최종 4라운드만을 남겨둔 가운데 장수연(23)이 단독..    2017-04-1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땀으로 만들어낸 모든 우승이 의미 있지만, 스포츠 선수들은 후원사가 주최하는 대회 우승을 유난히 값지게 여긴다. 특히 프로 골퍼들은 메이저 대회와 메인 스폰서 우승컵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스폰서 ..    2017-04-15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엄마 골퍼’ 안시현(33·골든블루)과 ‘루키’ 박민지(19·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총상금 9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셋째날 공동 선두로 나서면 최종 라운드에서..    2017-04-1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50만달러)에 출전한 한국 남자 선수들의 부진 속에 강성훈(30)이 둘째날 순위를 끌어올렸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    2017-04-1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메인 소속사인 롯데 주최 대회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선 장수연(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장수연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의 코올리나 골프클럽(..    2017-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