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정보 > 골프클럽/용품 가이드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선수들이 가장 많이 쓰는 골프볼 브랜드는 타이틀리스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타이틀리스트는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마케팅에도 선수들의 선택은 자사의 골프볼이었다며 프레지던츠컵에서도 타이틀리스트의 경쟁력이..   
오리엔트골프가 최근 출시한 '야마하 그랜디스(GRANDIS)' 시리즈는 편안하게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기술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모두 잡으려는 프리미엄 모델이다.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모두 내놓았으며 그랜디스 라인과 그랜디스 LX ..   
혼마골프 한국지점은 투어 프로선수들이 쓰는 골프백을 아마추어 대회 참가 상품으로 내걸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혼마골프는 10월29일 충북 충주의 동촌GC에서 아마추어 대회인 '혼마니아 오픈 2015(HONMANIA OPEN 2015)'를 개최한다. 지..   
20여년 전 골프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빅버사 드라이버가 2015년형 '그레이트 빅버사(GBB: GREAT BIG BERTHA·사진)'로 돌아왔다. 캘러웨이골프는 당시 흥행의 '영광'을 되살리고자 그레이트 빅버사 드라이버와 그레이트 빅버사 페어웨이 ..   
'골프는 과학'이라는 말은 골프 클럽이나 볼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정확한 거리 정보와 효율적인 연습 방법을 원하는 깐깐한 골퍼들이 늘면서 정보기술(IT)과 아이디어가 동원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타수를 줄여줄 똑똑한..   
캘러웨이 '빅버사 알파 816' 시리즈 출시 [골프한국] 캘러웨이골프는 '빅버사 알파 816'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시판한다. 드라이버 헤드의 바닥에 공간을 마련, 무게 추 배치에 따라 다른 구질을 제공하는 듀얼 디스턴스 챔버 기술..   
[골프한국] 벤제프가 17일 강남점에서 가을·겨울 골프웨어 신제품과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출시를 알리는 홍보행사를 프로골퍼 문경돈, 이심비, 정서빈 선수와 함께 진행했다. 벤제프는 본격적인 라운딩의 계절인 가을과 한가위를 맞아 ..   
[골프한국] 테일러메이드는 'M1' 시리즈를 오는 10월 8일부터 판매한다. M은 멀티소재를 뜻하는데 헤드 윗부분(크라운)을 가벼운 카본 복합소재로 만들어 여기서 남은 무게를 활용해 무게중심을 더욱 낮춘 게 핵심기술이다. 좌우, ..   
[골프한국] 나이키 골프가 18일 보온성은 물론 경량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에어로로프트 재킷과 베스트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나이키 익스플로어팀 스포츠 리서치랩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이키 디자이너들이 개발한 기술..   
[골프한국] 캘러웨이골프는 오디세이 '밀드 컬렉션 SX' 퍼터(사진)를 출시했다. 오디세이 밀드 컬렉션은 지난해 9월 아시아 전용 모델로 출시된 뒤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확대 출시된 제품으로, 밀드 컬렉션 SX는 이 제품의 후..   
핑은 일반 골퍼들 누구에게나 유용하고 믿을 수 있으며 실수완화성 높은 아이언을 만들어내는 회사로 명성을 쌓아왔다. 그런 핑이 i 시리즈(i20과 i25 포함)를 내놓으며 우수 선수용 아이언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날렵하고 샷 조정..   
캘러웨이는 골프 용품 시장에서 골퍼들에게 낯익은 공식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냈다. 그것은 바로 매년 반짝거리는 새 우드를 내놓는 것이다. 최신 빅버사는 여러 가지 재질을 이용해 볼스피드 증대를 돕고 있으며(또한 파워 증..   
스릭슨은 Z 시리즈를 통해 투어에서 호평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Z 시리즈에 변화를 시도했다. 9월 새롭게 소개될 제품은 ‘게임 기량 최대 향상형의 완벽한 종합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Z 355 드라..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는 어김없이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다. 그런데 그 기준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답을 얻기 위해 골프웨어 브랜드 담당자가 생각하는 ‘베스트 코디법’을 알아봤다. 패션짱이 되고 싶다면 다음을 참고하시라. ..   
드라이버타이틀리스트 915 D2, 9.5도, 미츠비시 레이온 쿠로 케이지 실버 티니 70X 샤프트, 300야드지미의 말: “지난해 출시되자마자 플레이를 시작했으며 결과가 매우 좋았다. 이전 드라이버에 비해 드로 타격을 위한 준비자세를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