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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평범한 벙커에서는 어렵지 않게 탈출이 가능한데 턱이 높은 깊은 벙커에만 빠지면 여지 없이 실수로 이어진다. 깊은 벙커에서도 볼을 높이 띄워 한 번에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해결책 깊은 벙커에서 한 번에 ..   
문제점 퍼팅 스트로크가 어긋나 밀리거나 당기기 일쑤다. 스윙 크기가 작은 퍼팅이지만 아웃-인 또는 인-아웃 궤도로 인해 볼을 퍼터의 스위트스폿에 맞히지 못한다. 해결책 연습 그린에서 티 3개를 이용해 스트로크를 교정하..   
'손가락으로 뭘 가리키는 거지?'퍼트에 관심이 많은 골프팬이라면 최근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애덤 스콧(호주)이 퍼트를 하기 전 취한 특이한 루틴을 기억할 것이다. 볼 뒤에 서서 손으로 홀 방향을 가리키는 듯한 모습이다.이는..   
그린 주변의 벙커샷과 달리 페어웨이 벙커샷을 할 때는 볼을 먼저 맞힌 다음 모래를 맞히는 걸 목표로 삼아야 한다. 무엇보다 볼을 약간 얇게 맞히는 게 중요하다. 모래를 지나치게 많이 퍼 올릴 경우 좌초될 위험이 있다. 볼을 ..   
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OB만 아니라도 좋다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키면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드라이..   
문제점볼이 벙커에 빠지기만 하면 스코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두 번, 세 번 스윙해봐도 위치만 바뀔 뿐 볼은 벙커 안 그대로다. 덕분에 벙커 안은 이리저리 파헤쳐진 샷자국과 신발자국으로 가득하다. 해결책아마추어 골퍼에게 ..   
문제점멋지게 온그린에 성공한 뒤 야심차게 퍼팅을 시도한다. 하지만 남은 거리의 장단을 불문하고 볼이 홀을 빗나가며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일쑤다. 퍼팅의 감을 찾고 싶지만 연습량도 적을뿐더러 무작정 연습한다고 해도 도무지 감..   
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솔직하게! “드라이버샷은 쇼, 퍼트는 돈”이라는 명언이 있다. 프로의 세계에서 전해진 이 명언이 아마추어골퍼에게도 통용될까? 드..   
2005년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던 타이거 우즈가 파3 16번홀에서 때린 티샷이 길게 왼쪽으로 빗나갔다. 칩샷을 마주하고 선 그는 홀의 왼쪽 6m 정도 지점을 겨냥하고 볼을 때렸다. 볼은 그 지점에서 곧..   
문제점벙커라면 손사래를 치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볼이 벙커 턱에 가깝고 왼발이 볼보다 높은 오르막 라이는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어떻게 샷을 해야 하는지 머릿속이 깜깜하다. 해결책벙커에서 제대로 탈출하기 위해서 ..   
주시눈에 알맞은 준비 자세를 갖추면 퍼팅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문제점그린에 올라간 볼이 홀과 5m 거리에서 멈췄다. 그러나 퍼트 라인을 파악하고 스트로크를 했더니 볼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굴러가고 말았다. 다행히 2퍼트..   
볼이 그린 주변 벙커 속에서 가파른 오르막 경사에 놓여있으면 볼이 모래 속으로 들어가 박혀있지는 않아도 두꺼운 샷이 나와 거리가 짧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까다로운 상황에서 완벽하게 샷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솔직하게!“드라이버샷은 쇼, 퍼트는 돈”이라는 명언이 있다. 프로의 세계에서 전해진 이 명언이 아마추어 골퍼에게도 통용될까? 드라이..   
백주엽이 파3 홀에서 아이언 티샷 요령을 소개한다. 문제점 파3 홀은 티샷 한 번으로 버디 찬스를 맞을 수 있지만 생각보다 볼을 홀 근처에 붙이기가 쉽지 않다. 최근 파3 홀의 거리가 길어지는 추세라 롱아이언을 사용하는 경우..   
백스윙톱에서 클럽이 수평을 넘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3/4 백스윙이 낫다는 게 일반적인 통념이다. 하지만 그렇잖아도 오류가 있는 스윙의 길이를 줄이는 것은 드라이버 샷거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 짧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