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 골프기초

드로는 거리만 증대시켜 주는 것이 아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홀에선 더욱 유용하다. 이러한 형태의 샷을 구사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립 위에서 왼손 엄지의 위치를 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왼손 엄지가 그립의 위쪽..   
칩샷의 거리가 짧아서 15야드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게 도대체 몇 번이었던가? 원하는 거리를 내지 못해 고민이라면 볼을 꾸준히 정확하게 맞히지 못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거리를 정확하게 컨트롤하..   
‘X-팩터’는 교습가인 짐 맥린이 1990년대 초에 백스윙에서 어깨와 엉덩이 회전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고안한 개념이다. 짐 맥린은 다운스윙에서 어깨가 엉덩이에 비해 더 많이 회전할수록 헤드의 스피드와 파워가 증가한다고 주장했..   
상황다운블로샷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막연하게 찍어 친다는 생각으로 샷을 했는데 의도와 다르게 볼의 탄도가 낮고 그린에 떨어져 반대편까지 굴러간다. 때문에 볼을 띄우겠다는 생각이 퍼 올리는 동작으로 이어져 토핑이나 뒤땅이 발생..   
대부분의 골퍼들은 그린에서 라인을 읽을 때 휘어지는 정도를 실제보다 적게 파악하고, 제대로 읽을 경우에도 퍼팅을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정렬에 오류가 있기 때문이다. 라인이 휘어지는 정도에 따라 셋업을 조정하면 퍼팅 성..   
상황임팩트 때 페이스 중심으로 볼을 타격하지 못해 볼이 좌우로 휘어진다.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몰라 연습을 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연습법대부분의 골퍼가 어드레스 때 페이스 중심에 볼을 정렬한다. 이것은 임팩트 때 페이스 ..   
상황가끔 볼이 잘 맞은 것 같은데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간다. 때문에 어드레스 후 타깃 정렬을 똑바로 한 것인지 의구심이 생겨 샷에 자신감이 떨어진다.연습법골프대회 중계를 보면 선수가 어드레스를 취한 후 캐디가 뒤에서 타깃 ..   
슬라이스를 많이 내고 있다면 스윙의 어느 시점에서 페이스에 대한 제어력을 잃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점검해보려면 퍼터로 연습 스윙을 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퍼터의 평탄한 페이스는 페이스가 열렸는지, 닫혔는지를 쉽게 파악..   
전설의 골퍼 보비 존스는 “골프의 가장 큰 적은 긴장”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대부분의 골퍼들은 실수를 긴장 때문이라고 보지 않지만 사실 긴장이 파워의 상실과 샷의 실수를 가져오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다. 헤드스피드를 최대로 ..   
상황골프를 시작하는 골퍼도 마찬가지지만 어느 순간부터 샷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골퍼에게도 유용한 것이 그립을 정확히 잡는 요령 습득이다.연습법자동차 운전면허증 취득을 위해 자동차에 올라타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핸들 잡..   
[골프한국] 대다수 아마추어들이 테이크어웨이 때 손으로 클럽을 들어올린다. 이렇게 하면 페이스가 돌아가면서 열리게 되고, 헤드를 너무 멀리 안쪽으로 당기게 된다. 이는 스윙을 시작하는 좋은 방법이 못되며, 종종 약한 슬라이스를 ..   
전설적인 스코틀랜드의 교습가 세이무어 듄은 언젠가 “볼을 더 멀리 때려낼 수 있는 비결은 스윙을 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75~80% 정도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힘의 1/3은 주머니 속에 넣어두라..   
상황무언가 부자연스럽다. 어드레스 때 불필요한 힘이 느껴지고, 몸이 구부정한 것 같다. 특히 백스윙 때 스윙이 매끄럽지 않고 마디마디 걸리는 느낌이다.연습법분야를 가리지 않고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골프 스윙..   
[골프한국] 샷을 두 번 연속 성공적으로 때려내는 경우가 없다면 즉각 셋업의 기본기를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클럽의 그립 끝에서 몸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본다. 왜냐하면 볼까지의 거리는 클럽에 따라 ..   
[골프한국] 스코어를 낮추려면 60야드 이내의 거리에서 실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린 적중률이 유난히 떨어지는 날이 있지만, 피치샷을 잘하면 여전히 타수를 잘 관리해서 목표한 스코어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그린 가까이에서 탁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