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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2부투어(웹닷컴투어) 파나마 챔피언십 3라운드 리더보드 선두권에 한국 선수의 이름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3년째 'PGA 1부투어 도전..   
▲체력훈련 중인 변진재. 사진=K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첫 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유난히 많은 8명이었다. 그만큼 언제든지 우승할 수 있는 라인업이 두텁다는 얘기다. 아시안투어 ..   
▲2017년 12월 김지은 씨와 결혼식을 올린 김태훈. 사진=K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김태훈(33)이 2018년 부활의 샷을 예고했다. 2013년 한국프로골프(KPGA) 장타상 수상자이자 코리안투어 통산..   
▲타이가 우즈가 PGA 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 3라운드 4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타이거 우즈(43·미국)가 이틀 연속으로 14번의 티샷 중 3개 홀에서만 페어웨이를 지켰고, 9개 ..   
▲타이거 우즈와 프로암에서 함께 경기한 아마추어 캐시 코디.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이렇게 (컨디션이) 좋은 것은 몇 년 만에 처음입니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 복귀를 앞둔 '골프황제' 타이..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세계랭킹 1위와 그랜드슬램, 올림픽 금메달 등 골프 선수로서 꿈꿀 수 있는 대부분의 목표를 이뤄낸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2018년 새해 목표로 '메이저대회 승수 추가'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비록 2부 투어지만, 프로 데뷔 첫 승을 했으니 스스로에게 80점은 주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KPGA 코리안투어에서 다시 뛰게 돼 정말 기뻐요."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2017시즌 상금왕을 차지한 이..   
"이렇게 시즌 시작이 기대되고 설레보기는 오랜만이다. 올해는 뭔가 해낼 수 있겠다 싶다"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유난히 쩌렁쩌렁 힘이 들어 있었다.한국 골프의 간판스타 최경주(48)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19번째..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전관왕'을 차지한 이정은6(22)와 치열한 상금랭킹 2위 경쟁에서 끝까지 버텨낸 김지현(27) 등은 '재발견된 보석' 같은 선수다."2017년은 정말 잊지 못할 한 해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얻은 게 많은 시즌이었다. 2018년은 아픈 데 없는 건강한 몸에 든든한 스폰서까지 생겨 기대가 크다. 운동선수라면 목표는 늘 우승 아니냐" 전인지(24)는 지난 2017년을 상금랭킹 11위(125만 달러)와 평균타수 3위(69.41타),..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코리안 브라더스의 막내' 김시우(22)가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직후 밝혔던 기부 약속을 지켰다. 21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후배 국..   
▲최혜진. KLPGA 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8시즌이 1년 동안 뛰는 처음이고, 더군다나 루키 시즌이라 첫 스타트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컸습니다.”지난 8월, 만 18세 생일 바로 다음 날 프로로 전향한 최혜진(18·롯..   
▲김지현이 KLPGA 투어 효성 챔피언십 2라운드 2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어제, 오늘 샷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어제는 특히 그린 스피드에 적응을 못했던 퍼트가 아쉬웠..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혜진(18)이 8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선두에 오른 뒤 신인으로 나서는 마음가짐을 밝..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방향성이 안 좋은 편이라 샷 교정을 하고 있는데, 교정하면서부터 일관된 샷이 가능해졌어요."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루키로 뛰었던 전우리(20)가 8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