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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페덱스컵 랭킹 1위를 달리는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게티 이미지 샘 그린우드[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거침없는 질주 중에 코로나19로 멈춰선 임성재(22)는 누구보다 아쉬운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   
▲2019년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했을 때 임성재 프로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남자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의 인터내셔널팀 새로운 단장으로 선정된 트레버 이멜만(남아공)이 2021년 대회에서 기대되는 ..   
▲LPGA 투어 박성현 프로. 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아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년 시즌을 출발하지 못한 골프 스타 박성현(27)이 미국 AP통신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박성현은 애초 2월..   
▲LPGA 투어 고진영 프로. 사진출처=고진영의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전면 중단되자, 지난달 15일 귀국한 고진영(25)이 근황을 전했다.고진영은 지난해 11월 미국 플로리다주 ..   
▲PGA 투어 페덱스컵 랭킹 1위를 달리는 임성재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 골프채널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랭킹 1위에 올라있는 임성재(22)와 영상 통화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 내용을 30일(한..   
▲2020년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하는 이경훈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2일(한국시간) 밤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에서 PGA 투어 특급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020년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하는 임성재 프로. 사진은 2019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처음 출전했을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PGA투어[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2일(한국시간) 밤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2020년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임성재 프로가 4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18번홀에서 아쉬워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한국시간)부터 9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2020년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강성훈 프로가 2라운드 16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한국시간)부터 9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맷 설리반[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한국시간)부터 9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로지(파72)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   
▲임성재 프로가 2020년 혼다 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18번홀 그린에서 어려운 파 세이브에 성공한 뒤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맷 설리반[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월 28일(한..   
▲2020년 혼다 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임성재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샘 그린우드[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월 28일(한국시간)부터 3월 2일까지 나흘 동안 PGA ..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리디아 고가 골프팬들에게 하트를 날리는 모습이다. 사진제공=하나캐피탈.[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15승(메이저 2승 포함)을 거둔 뉴질랜드교포 리디아 고(23)가 새로운 ..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리디아 고. 사진제공=하나캐피탈.[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15승(메이저 2승 포함)을 거둔 뉴질랜드교포 리디아 고(23)가 학생으로 보낸 지난겨울의 평범한 일상을 소개했..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리디아 고. 사진제공=하나캐피탈.[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15승(메이저 2승 포함)을 거둔 뉴질랜드교포 리디아 고(23)가 새로운 변화 속에서 도약을 준비 중이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