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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뛰는 이보미(28)는 올해 상금왕, 다승왕, 대상, 평균타수 1위를 휩쓸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다승왕과 상금왕을 차지한 이보미는 그러나 올해 올림픽 출전이라는 목표를 이..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멤버들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 선수들의 팀 대항전이자 우정의 무대인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마지막 1대1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만을 남겨뒀..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오늘처럼만 치면 이번 MVP는 제 것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올해 첫 승과 함께 시즌 2승을 거두며 최고의 해를 보낸 김해림(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선수들과..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정민 프로와 함께 친다고 생각하니 승부욕이 생기네요."'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4일 부산 동래베네스트 골프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미국..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앞으로 큰 무대에서 훌륭한 선수들과의 경쟁을 통해 계속 성장하고 싶습니다."24일(한국시간) 유럽프로골프 투어에서 왕정훈(21)의 신인상 수상 소식이 들려왔다.한국 선수로는 8번째로 유럽투어 정상에 오른 그..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최종전은 제게 정말 특별한 대회입니다.”2013년 한국프로골프(KPGA) 장타상 수상자이자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의 ‘테리우스’ 김태훈(31·신한금융)은 올 시즌을 앞두고 동료 선수들이 선정한 ‘2016년 KP..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홍진주(33·대방건설)와 안시현(32·골든블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가운데 둘밖에 없는 '엄마' 선수다. 둘은 올해 나란히 정상에 오르는 진기한 기록을 남겼다.6일 경기도 용인의 88골프장에서 ..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강자 박성현(23·넵스)이 4일 경기도 용인 88골프장(파72)에서 열린 팬텀 클래식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서며 시즌 8승 가능성을 부풀렸다.2주 전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을 마친 뒤 지..   
[골프한국 김성태 기자] 국내 남자골프의 대표적인 장타자 김대현(28.캘러웨이)이 현역으로 입대한다.김대현은 오는 10일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16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을 앞두고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일본에서만 2승을 올리고 있는 조민규(28·타이틀리스트)가 20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칠곡의 파미힐스컨트리클럽에 펼쳐지는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을 앞두고 상금 전액 기부를 약속했다.  대구..   
지난 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KEB 하나은행챔피언십 우승컵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 돌아갔지만, 최고 인기 스타는 한국계 앨리슨 리(21·한국 이름 이화현) 몫이었다. 첫..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과연 무관의 한을 풀어낼 수 있을까. 나이는 스물다섯이지만 KLPGA 입회한 지는 어느덧 8년째 중견이다. 그동안 정규투어에 출전한 대회만도 115개. 그러나 우승은 단 한번도 없다. 그나마 지난해와 올해 단 한차..   
▲주흥철이 NS홈쇼핑오픈에서 호쾌한 티샷을 하고 있다. KPGA제공[골프한국 권준혁] 그저 바라만 봐도 마음이 편하게 느껴진다. 어떤 클럽을 잡더라도 페어웨이에 안착할 것 같고, 그린에 올라갈 것만 같다. 컨디션이나 기량의 의미가 ..   
[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인자 박성현(23·넵스)이 21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장(파72·6,752야드)에서 열린 보그너MBN 여자오픈에서 1~3라운드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정상에 올랐다. 박성현은 이날 새벽 박..   
[골프한국] '대세' 박성현(23·넵스)이 6일 제주시 오라 골프장(파72·6,445야드)에서 계속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이틀 연속 리더보드 상단을 지켰다.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