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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남자골프 선수들이 아시안투어 대회에서 3주 연속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 일본과 태국 선수들은 선전이 돋보인다.유럽프로골프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한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2018-02-02
▲리키 파울러.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인기스타 리키 파울러(30·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다섯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릴 대회를 꼽는다면,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개최되는 웨이스트 매니지먼..    2018-02-02
▲사진=KPGA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 공식 명칭이 올해부터 2년간 '까스텔바작 명출상'으로 바뀐다.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는 2일 진행된 조인식에서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과 ..    2018-02-02
▲줄리 잉스터와 2017 솔하임컵 미국팀.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그녀가 돌아왔다. 현역에서 뛰는 '백전노장' 줄리 잉스터(57·미국)가 내년 솔하임컵에서 미국팀을 이끌기 위해 불타는 열정의 리더로 돌아왔다..    2018-02-02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Big Ben(빅벤)' 안병훈(27)이 올해 처음 나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상쾌하게 첫발을 디뎠다.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웨이스트 매니..    2018-02-0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선수들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3개 대회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5개 대회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한국 다음으로 우승컵을 많이 가져간 미국 군단(7승)의 두 배가 넘는다. 지난 시즌 15..    2018-02-0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젊은 패기 하나로 유럽프로골프 투어에 도전장을 던진 이수민(25)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약 32억원)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이수민은 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우자나 골..    2018-02-01
사모투자펀드(PEF) MBK파트너스와 골프존그룹이 골프장 인수에 나선다. 스크린골프업체 지주회사인 골프존뉴딘[121440]은 종속회사인 골프존카운티가 운영자금 1천14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한..    2018-02-01
▲지난해 초 박성현. 사진=박성현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1월 2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바하마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첫 대회인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이 열렸지만, '골프..    2018-02-01
▲왕정훈과 리 하오통이 유럽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에 출격한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강한 모래 바람을 뚫고 치열한 경쟁을 치른 왕정훈(23·한국OGK)과 리 하오통(23·중..    2018-01-3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만 57세 나이지만, 필드에서 후배들과 왕성하게 샷 대결을 벌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31승의 '현역 전설' 줄리 잉크스터(미국)가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2019 솔하임컵'에서 다시 단장..    2018-01-31
▲후보자들 단체사진. 제공=K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서바이벌 리얼리티'가 대세긴 대세다. 몇 년 전부터 모델, 요리, 대중가요, 생존게임 부문을 중심으로 불붙은 이 프로그램 형식이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절정..    2018-01-31
▲타이거 우즈의 골프 스윙. 사진=ⓒ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메이저 14승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돌아왔다.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풀 필드’ 대회에 나와 공동 23위를 기록, 지난 2015..    2018-01-31
▲타이거 우즈와 캐디 조 라카바.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랜만에 돌아왔음에도 여전히 최고의 '흥행 카드'였다. 미국 매체들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우즈가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    2018-01-30
▲김시우·강성훈·안병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같은 후원사의 로고가 박힌 모자를 쓴 '코리안 빅3' 김시우(23)와 강성훈(31), 안병훈(27·이상 CJ대한통운)이 강심장 면모를 선보일 수 있는 미국프로..    201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