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정보 > 골프클럽/용품 가이드

M1의 핵심은 ‘최상의 튜닝에 의한 최대 샷거리’다. 셀프 튜닝은 이전보다 옵션이 크게 확대됐다. T-트랙 튜닝 시스템과 열두 가지 로프트 조정 기술 덕분이다. 튜닝 기술은 방향성 안정에 의한 샷거리 증대로 설명할 ..   
2007년 브리지스톤(당시 투어스테이지)은 특징이 다른 세 가지 클럽 시리즈를 라인업했다. 골퍼가 수준에 맞춰 클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 X 시리즈, GR 시리즈, V 시리즈로 이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업그레이..   
타이틀리스트, 그리고 프리미엄 컬렉션 흐트러짐 없는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단단해졌다. 타이틀리스트라는 브랜드에 프리미엄이 더해지자 여느 브랜드와는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이 만들어졌다. 타이틀리스트 골프기어 프리미엄..   
골프용품 브랜드는 골퍼의 선호도를 고려해 같은 용품 카테고리에 다양한 모델을 라인업한다. 골퍼들은 이러한 라인업이 ‘골퍼의 수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오해한다. 하지만 ‘수준’보다 디자인과 기능을 따지는 것이 좀 더 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예 박성현은 260야드를 쉽게 날리는 폭발적인 장타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박성현 성공의 진짜 원동력은 퍼트에 있다. 장타에 비해 상대적으로 퍼트가 약했던 박성현은 올 시즌 들어 퍼트 감각이 좋..   
컬러볼로 유명한 볼빅이 화이트볼과 비스무스에 이어 최근에는 고급 골프공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년 신제품 프리미엄 골프공인 '볼빅 럭셔리'가 그것이다. 4피스짜리 볼빅 럭셔리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우수한 반발탄..   
퍼터를 특화제품으로 삼는 예스골프는 C-그루브(Groove) 기술로 유명하다. 예스 퍼터의 C-그루브 기술은 페이스에 동심원 모양의 홈이 볼을 처음부터 매끄럽게 굴러가도록 해준다. 퍼트를 했을 때 다른 퍼터보다 21.5% 정도 일찍 진정한 ..   
'아이언 명가' 한국미즈노가 새롭게 내놓은 '미즈노 MP-15' 아이언은 이전 제품들의 장점을 모두 모아놓은 미즈노 기술력의 결정체다. 연철 단조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확성으로 한층 더 향상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이 제품은 중..   
골프화가 골프장에서만 신는 신발이라는 생각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골프화도 패션이다. 필드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골프화가 대세다. 에코(ECCO)의 '투어 하이브리드' 골프화가 대표적이다. 윙팁 빈티지 ..   
웨지로 유명한 클리브랜드골프는 '스마트 솔 2.0 웨지'를 최근 내놓으며 '세계에서 가장 쉬운 웨지'라는 자신감 넘치는 소개를 내걸었다. 소개만 들어보면 퍼터 치듯 툭 갖다 대면 핀에 딱 붙을 것 같다.스마트 솔 2.0 웨지는 퍼터 감각..   
'발이 편안해야 골프가 즐겁다!'골프화의 정통성을 고집하는 (주)잔디로의 제품 개발 철학이다. 골프화는 라운드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골퍼의 몸과 함께하는 가장 중요한 용품 중 하나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잔디로의 설계와 제작의 출..   
스타덤 골드(STARDOM GOLD)-5 드라이버는 고반발 드라이버의 대표 주자인 카타나-스타덤골프의 기술진이 탄생시킨 또 하나의 '물건'이다. 프리미엄 라인인 골드 시리즈 모델 중에서도 대표주자다.이 모델은 스타덤골프의 드라이버 개발 ..   
인기 모델 스릭슨 Z 시리즈의 신 제품인 Z355는 기존의 날렵한 디자인과 컨트롤 성능을 살리면서 보다 쉽게 큰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때문에 상급자는 물론 일관성에서 어려움을 겪는 초·중급자도 사용하는 데에 ..   
뱅골프는 거리에 민감한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용품업체다. 뱅골프의 아이언은 신개념의 '롱디스턴스 하이브리드 아이언'이다. 쇼트 아이언처럼 치기 쉽지만 거리는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칠 때만큼 멀리 나가게 해준다는 컨..   
석교상사가 곧 국내 출시할 브리지스톤 'J-GR' 시리즈는 기존 GR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지난 2007년 첫 출시됐던 GR 시리즈는 투어스테이지의 프로·상급 골퍼를 대상으로 한 X 시리즈와 초·중급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