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행 > 골프여행후기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이 골프사에 남긴 족적을 일일이 나열하기란 쉽지 않다. 많은 선수들이 그의 기록에 도전한다는 것만 봐도 얼마나 대단한 선수였는지 알 수 있다. 수많은 기록을 남기고 LPGA무대에서 은퇴한 소렌스탐은 코스 ..   
코랄 오션 포인트 리조트의 매력① 공항에서 5분 이내 도착.② 페어웨이 카트 진입.③ 2인 플레이도 가능.④ 9홀 라운드도 OK.⑤ NO 부킹.⑥ 한국식 음식 OK.미국령인 사이판은 시원하다. 태평양의 작은 섬인 이곳은 아름답기 그지 없다...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개통과 영동고속도 로 확장으로 보다 가까워진 강원도는 설악 산, 오대산, 치악산, 주문진, 경포대, 대관령 목장 등 발길 닿는데 마다 관광 명소를 만날 수 있다. 유명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여있는 강원도는 다양 한 ..   
청정한 대자연과 천년 신라의 역사적 향취가 가득한 곳. 그리고 골프코스가 있는 그곳. 여행의 즐거움이 가득한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가면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part. 1 연령별 가족여행지40∼50대 자녀와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신라..   
제5회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은 경기 용인시 수원CC 신코스(파72ㆍ6,448야드)에서 치러진다. 이곳은 전체 길이와 난이도, 그리고 갤러리의 접근성 등에서 프로골프대회를 치르기에 적격이란 평가를 받는다.수원CC는 1975년 개장한 ..   
'엄친 딸' 정소라, 생애 첫 골프여행을 무사히 마쳤다. 매순간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골프의 매력에 빠져버린 그녀. 아쉬움은 남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즐거운 기억들은 가슴에 남았다.초보 골퍼 정소라, 홀인하는 순간 기쁨의 환호를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도 봄기운과 더불어 기지개를 켠다. 봄으로 향하는 설렘이 곳곳에서 묻어나는 정소라의 골프여행 속으로 떠나보자.만물이 깨어나는 계절, 봄 필드는 골퍼들의 천국이다. ..   
엄동설한의 추위를 이겨내고 입춘을 맞이한 2월의 필드는 봄향기로 가득하다. 소리 없이 성큼 다가온 봄처럼 커져가는 골프의 재미로 가득찬 정소라의 골프 여행은 계속된다.'절반의 문턱은 넘었다!' 전반홀을 어떻게 해치웠는지 모르겠..   
차가운 바람과 영하의 날씨, 매서운 동장군도 초보골퍼의 굳은 의지를 꺾을 순 없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골프라고 했던가. 조금씩 골프의 매력을 알아가는 정소라의 즐거운 라운드는 계속된다.첫 라운드를 앞두고 열심히 연습했던 ..   
제주 클럽나인브릿지와 중국 파인밸리 골프장이 회원친선대회(Reignwood Pine Valley & The Club at Nine Bridges Friendship Tournament)를 개최했다. 이번 친선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골프장이 회원교류가 가능하도록 전략적 제휴를..   
바람과 온도, 그리고 습도의 변화와 싸우는 링스스타일 코스.골프코스의 원조라고 알려져 있는 스코틀랜드 링스(해안사구)스타일의 코스와 건조한 열풍의 사막기후가 만나면 어떤 코스가 나타날까? 국토면적이 한반도의 8배에 달하는 리..   
클럽과 침낭, 그리고 뱀을 잡을 덫도 챙겨 넣자. 눌라보르 링크스는 단지 길기만 한 곳이 아니다. 이곳의 레이아웃은 황량하고 오싹한 호주 오지를 가로지른다.호주 오지의 바람 한 점 없는 오후, 낡은 인조잔디 티박스에 섰 을 때 해는 ..   
눈앞에 펼쳐진 드넓은 페어웨이는 쳐다만 봐도 가슴이 뻥하고 뚫리는 것 같다. 생애 첫 라운드라는 새로운 도전에 흠뻑 빠져 버린 정소라.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어느새 그녀에게서 어엿한 골퍼의 기운이 감돈다.두근두근 첫 라운드, ..   
7천1백개가 넘는 섬을 가진 나라 필리핀은 서쪽으로 남중국해와 맞닿아 있고 동쪽으로는 태평양과 연결되는 필리핀해와 붙어있다. 그 많은 섬들의 총면적(약 30만㎢) 중 40% 가량을 차지하는 북쪽 끝의 루손섬에는 수도인 마닐라시가 위..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베어크리크가 국내 퍼블릭 코스 1위 자리를 확고부동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 속에 숨겨진 남다른 노력이 있기 때문. 크리크 코스 리뉴잉, 친환경 시스템, 모바일 예약 등 골퍼들을 매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