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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골프장은 오너의 의지에 달려있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 맥락에서 보자면 우정힐스가 절대 빠질 수가 없다. 세계적인 명문 골프장을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가득 찬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의 고집이 코스설계가 페리 O. 다이의 마..   
올해 ‘한국 10대 코스’에서 가장 돋보이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코 휘슬링락이다. 지난해 ‘한국 10대 뉴 코스’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신인상을 받기는 했지만, 2년 밖에 되지 않은 신설 코스가 ‘한국 10대 코스’에 처음 출전해 ..   
과거 안양의 명성은 대단했다. 1968년 개장이래 국내 명문 골프장의 대명사는 바로 ‘안양’이었기 때문이다. 국내 명문 골프장의 선두주자였던 안양은 고(故) 이병철 회장이 처음부터 명 코스의 가치와 수준을 지향해 자신의 혼을 불어..   
소리소문 없이 신흥 명문으로 자리잡은 곳이 골든비치다. 벌써 ‘한국 10대 코스’에 세 번이나 올랐고, 점점 순위를 높여가고 있지만 정작 내색은 하지 않는 곳이다. 그저 묵묵히 코스를 가꾸는 데 더 집중할 뿐이다. 골든비치는 열린 ..   
경기도 포천시 운악산의 정기를 머금은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지난 2003년 첫 개장 이후 친환경 코스로 정평이 나며 대한민국의 수준급 퍼블릭 골프장으로 발전을 거듭해왔다. 베어 코스와 크리크 코스로 나뉜 18홀 코스 구성은 과감한 ..   
2013년 한국 10대 코스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지난 2010년 개장 후 3년이 채 되지 않은 이곳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0개 코스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일까. ‘그럴만하다’는 결론에 도달하..   
제주도에 위치한 골프장은 참 축복받았다. 무엇 하나 그냥 내버려둬도 자연스럽고 모든 게 평화롭다. 특유의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 환경이 모든 것을 자연친화적으로 만들었다. 그런 관점에서 롯데스카이힐제주는 제주만의 특색 있는 자..   
전국 각지의 골프 마니아들, 특히 수도권 골퍼들 사이에서 숱한 입소문을 거친 골프장이 있다면 단연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페블비치’라 명명하기도 했고, 다녀온 사람들마다 천혜의 자연..   
서원밸리는 자연을 존중하고 고향의 정이 느껴지는 편안한 골프장을 지향하고 있다. 때문에 자연친화적인 코스와 인간미가 있는 따뜻함을 골퍼들에게 전해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히 말만 앞서는 것이 아니다. 골퍼가 아닌 일반..   
오너스골프클럽이 개장 1주년을 맞았다. 강원도 춘천 강촌유원지에 자리한 오너스GC는 회원제 골프장으로 개발돼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해 문을 열었다. 경기침체로 회원권 분양시장이 얼어붙은 탓에 불기피한 선택이었는데, 골퍼들로서..   
비옥한 영토와 웅장한 자연 환경이 끝없이 펼쳐진 호주는 태초부터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지닌 나라다. 이 광활한 녹색의 땅에서 문화와 스포츠가 살아 숨쉬고, 가장 깊은 역사를 가진 빅토리아주는 호주의 제 2도시이자 명 코스가 즐비..   
중국은 다양한 부문에 걸쳐 최고의 골프장을 선정하고 있다. 단순히 자연과의 조화나 코스의 레이아웃 등을 떠나서 시설이나 서비스 등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를 찾는 것이다. 골프장의 필수라 할 수 있는 자연 생태에 대한 선정도 빠질 ..   
[골프한국] 티샷한 볼이 왼쪽으로 말리면서 바다에 풍덩 빠졌다. 캐디는 홍합 양식장을 가리키며 “홍합 따겠다”고 농담을 해댄다. 바다에 볼 하나를 잃어버리긴 했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빼어난 경치가 준 보상이 더 컸기 ..   
[골프한국] “세상에 완벽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부족한 것은 채우고, 불필요한 것은 없애고, 좋은 것은 더 좋게 만들어야지요.”‘코스 리노베이션 전문가’라는 별명이 붙은 스카이밸리 이정호 대표의 말이다. 그는 아무리 좋은 코스..   
[골프한국]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홋카이도(북해도)의 자연냉풍이 그립다. 기자는 여름철 가 볼만한 리조트 취재를 위해 지난 5월30일부터 6월2일까지 3박4일간 일본 홋카이도 지역을 사전 답사했다.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홋카이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