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조심성, 집중, 인내심 그리고 실패를 활용하는 지혜가 돋보이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사진은 2019년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에 출전한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아프리카 초원의 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2019년 히어로 월드 챌린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타이거 우즈가 전성기의 몸으로 돌아왔다. 지난 5~8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섬 올버니..   
▲장타자는 아니지만 정교한 샷으로 2019시즌 LPGA 투어를 휩쓴 고진영 프로의 스윙.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대부분 분야에서 목표의 100% 혹은 초과 달성은 미덕이지만 골프에서 100%란 결코 미덕이 아니다.파워 100% 발휘, 100% 실력..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가끔 동네 공설운동장의 트랙을 걷다 보면 조기 축구 동아리들의 경기를 구경하게 된다. 학창시절 학교 대표 선수로 뛴 적도 있고 축구 때문에 팔 다리를 부러뜨리기도 해 아마추어 동아리들의 경기라 해도 허..   
▲2019년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KLPGA팀. 사진출처=최혜진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경북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   
▲전지원이 11월 2일 끝난 2020시즌 출전권이 걸린 LPGA Q-시리즈에 참가했을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LPGA투에서 신인왕에 오르는 것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다. 지구촌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LPGA투어에서 1승을 ..   
▲골프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 골퍼 고진영, 이정은6, 박성현, 김효주 등.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성공한 프로골퍼들의 인기 원천은 무엇일까.'이 물음의 답은 '골프 팬들은 왜 이런 선수를 좋아할까'라는 물음..   
▲LPGA 투어 2019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태권소녀’ ‘투우사’ ‘역전의 여왕’ ‘빨간바지의 마술사’ 등 김세영(26)만큼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 ..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최혜진, 2019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을 남기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 1위를 달리는 고진영,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에 도전 중인 신지애 프..   
▲겨울 골프장.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퍼들에게 겨울은 대단히 유용한 기간이다. 라운드를 할 수 있는 날이 짧아 불만일 수도 있으나 진전을 원하는 골퍼들에겐 겨울은 절호의 기회다. 프로선수들은 전지훈련이나 체력 보강 훈..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의학계가 중풍 치료의 대안으로 골프를 본격 연구해온 것은 꽤 오래됐다.한 대학에선 LPGA투어 선수를 대상으로 머리에 전극을 달고 퍼트를 할 때 뇌의 활동을 측정, 퍼트할 때 뇌의 활동이 평상시보다 월등히..   
▲2019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헤이와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최호성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솔직히 최호성(46)의 낚시꾼 스윙은 골프 팬들의 호기심은 자극할지 몰라도 매력 있는 것은 아니다. 신체적 핸디캡에서 만들..   
▲2019년 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안송이 프로. 사진=골프한국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   
▲퀄리파잉 토너먼트인 Q-시리즈를 통과한 허무니(상단)와 손유정 프로(하단). 사진출처=LPGA가 제공한 Q-시리즈 동영한 캡처[골프한국] 2020시즌 LPGA투어에서 뛸 선수를 선발하는 퀄리파잉 토너먼트인 Q-시리즈를 통과한 45명 중 한국 ..   
▲2020년 도쿄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맡은 박세리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박세리(42)만큼 슬럼프의 주술에 걸려 마음고생을 한 경우도 드물 것이다.2004년 박세리(당시 27세)에게 찾아온 슬럼프는 본인은 물론 옆에서 지켜보는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