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칼럼니스트 방민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국문학 전공, 한국일보에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 30대 후반 골프와 조우, 밀림 같은 골프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탐험하며 골프의 정신세계를 조명한 에세이집 '달마가 골프채를 잡은 까닭은?' '초월의 길, 골프' '명상골프'에 이어 골프 소설 '버드피쉬'를 펴냄. 골프와 얽힌 세월은 구도의 길이자 인생을 관통하는 철학을 찾는 항해로 인식, '골프탐험가'를 자처하며 칼럼을 쓰면서 취미로 골프를 소재로 수채화, 수묵화를 즐김.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Far & Sure)’는 골퍼의 영원한 화두(話頭)다. 골퍼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갖고 있겠지만 결코 이 화두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골프가 태동한 이후 수많은 골퍼들이 이 ..   
▲사진은 1999년 4월 마스터스 1라운드 개막 전, 골프 전설들인 바이런 넬슨(오른쪽), 진 사라센(중앙), 샘 스니드(왼쪽)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마스터스를 창시한 바비 존스(Bobby Jones)와 함께 1930년대 미국 골..   
▲PGA 투어에서 퍼팅을 잘하는 선수로 알려진 조던 스피스. 2014년과 2015년, 그리고 경기력이 다시 살아난 2019년에 선수들 중 1퍼트 퍼센트가 가장 높았다. 지난 시즌에는 45.43%.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창조의 샘은 상상력에..   
▲사진출처=ⓒ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호흡은 생명의 근원이다. 올바른 호흡은 정신과 육체를 건강하게 한다. 인도, 중국, 우리나라에서는 정신수양과 건강증진의 방법으로 호흡법을 중시해왔다. 요가의 기본도 호흡이다.힌두교의 ..   
▲마라톤을 완주한 LPGA 투어 멤버 안젤라 스탠포드. 사진출처=안젤라 스탠포드 재단 인스타그램[골프한국] 본격적인 시즌을 맞고도 지구촌을 마비시킨 ‘코로나19 사태’로 손발이 묶인 스포츠 선수들에겐 이 고비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   
▲그림제공=방민준[골프한국] ‘마음을 비워라.’ 골프를 하면서 고수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다. ‘욕심을 버려라’는 뜻이다.사실 욕심을 버려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골퍼는 물론 인간이라면 눈을 감을 때까지 추구하고 실..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TPC 소크래스 골프코스 전경. 상단 그림 제공=방민준. 하단 사진=ⓒ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총체적인 혼돈에 빠졌다. 한겨울 유리창 성에처럼 급속도로 번져가..   
▲2020년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김시우, 임성재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기야 골프대회를 중단시켰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5..   
▲(왼쪽) 1998년 L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당시 박세리 프로, (오른쪽) 2020년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 프로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로리 매킬로이(좌)와 임성재 프로(우). 사진은 2020년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임성재(22)가 PGA투어 혼다클래식 우승에 이어 ..   
▲임성재 프로가 2020년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단독 3위로 마쳤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맷 설리반[골프한국] PGA투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임성재(21)가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최종합계 2..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퍼 연습에는 네 종류가 있다. 마구잡이로 연습하는 것, 현명하게 연습하는 것, 어리석게 연습하는 것, 그리고 전혀 연습하지 않는 것이다.” ‘종(種)의 기원’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   
▲2020년 혼다 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임성재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샘 그린우드[골프한국] 임성재(21)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스의 PG..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2020년 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비거리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소화하기 힘든 과제가 임팩트(impact)..   
▲골프선수 조아연 프로가 2020년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호주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단독 2위로 마쳤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2019년 KLPGA투어 신인왕 출신 조아연(19)에게 2020년은 매우 특별할 해가 될 것 같다.지난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