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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체형은 제각각이다. 때문에 스윙에 정석이 없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스윙을 구축하는 법, 첫 단추인 백스윙톱에 대해 소개한다. 연습법 “백스윙톱 때 드라이버샷은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 아이언은 OO°를 유지해야 한..   
시네콕 힐스에서 열렸던 2004년 US오픈이 어느새 10년 전의 일이 됐다. 그때 마지막 라운드의 평균 스코어는 무려 78.7타까지 치솟았다. 그날 80타의 벽을 넘지 못한 선수가 28명이었고, 단 1명만이 돌처럼 단단한 그린에서 승승장구했..   
생크가 나오는 가장 흔한 원인은 다운스윙의 지나친 아웃-인 스윙 궤도에 있다. 생크 때문에 고민인 시니어 플레이어는 손과 팔이 몸에서 너무 멀어지는 경향이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클럽의 힐이 볼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다. 이..   
1950년 US오픈에서 벤 호건이 18번 그린을 향해 1번 아이언샷을 하는 상징적인 이미지는 페이드를 구사할 때의 ‘액자’ 피니시를 보여주는 완벽한 예다. 페이드는 볼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휘게 하는 샷이다. 벤 호건은 다운스윙 ..   
실수 유형: 왼손 위크그립대부분의 슬라이스 골퍼들은 왼손 위크그립을 취한다. 즉 왼손을 그립 위에서 너무 많이 왼쪽으로 틀어준 형태의 그립이다. 이는 임팩트 때 페이스를 오픈시킨다. 왼손을 강화하려면 먼저 그립을 잡기 전에 왼..   
아이언샷이 자주 얇게 맞아 어프로치샷을 할 때 탄도나 제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면 다운스윙의 순서가 잘못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볼을 향해 다운스윙을 할 때는 순서상 아주 작은 실수가 나와도 볼을 페이스 중심에 맞히지 못할 수 ..   
체중이동, 회전, 스윙 궤도 등 샷을 보다 매끄럽게 만들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연습법이다. 연습법 클럽에는 ‘라이’가 있다. 샤프트와 헤드가 이루는 각도다. 그런데 라이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따져..   
처리해야 하는 거리가 애매할 때 대부분의 장타자들은 더 짧은 클럽을 택하는데, 몇 야드 정도는 얼마든지 더 뽑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버스윙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타이밍이 흐트러지면서 부정확한 샷..   
파5 홀에서 근사한 세컨드샷을 했지만 그린까지 50야드가 남았다. 애매한 거리다. 페어웨이를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타이트한 라이라는 점, 그리고 그린 옆의 벙커를 넘어가야 한다는 점도 상황을 더 까다롭게 만든다. 대부분의 골퍼들..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치지만 샷거리가 짧아서 고민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연습법이다. 연습법 최근 교습가의 지도방식에 변화가 불고 있다. 과거에는 느리더라도 정확한 타격에 초점을 맞췄지만 현재는 일단 세게 치도록 하는 것..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샷거리를 늘리려면 기본적으로 헤드스피드가 빨라져야한다. 장훈석이 헤드스피드를 높이는 간단한 연습법을 소개한다.드라이버샷을 똑바로 치지만 샷거리가 짧아서 고민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연습법이다. 연..   
볼을 정확히 페이스 중심에 맞히는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은 모두 한 가지 기본기를 공유하고 있다. 그들은 임팩트 후 한참 뒤까지 척추를 앞으로 기울여준 상태로 유지한다. 임팩트 전이나 통과 때 너무 일찍 척추를 펴거나 척추의 각도..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 경직된 스윙을 하는 골퍼. 힘을 빼고 부드럽게 스윙하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연습법골퍼라면 누구나 볼을 보다 멀리 치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러한 욕구는 자칫 몸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 스윙이 경직되는 ..   
잘 때린 로브샷은 아름답기까지 하다. 하지만 그렇게 짧은 거리에서 그렇게 큰 스윙을 하려면 용기는 말할 것도 없고 섬세한 터치가 필요하다. 이런 샷은 볼이 약간만 빗맞아도 타수가 크게 불어난다. 로브샷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은..   
골프를 갓 시작했거나, 스윙스피드가 느려져 샷거리가 감소한 골퍼. 특히 그립의 악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하는 골퍼에게 유용하다.연습법“몸에서 힘을 빼라고 말하는 교습가가 많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무작정 힘을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