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 프로들의 레슨

성공적인 아이언 플레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타샷을 만회하고 버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정교한 아이언 플레이에 능한 투어 프로 허윤경이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독자들에게 성공적인 아이언 플레이를 위한 팁을 전수한다. 아..   
홀과의 거리가 100야드 이내로 남았을 경우 관건은 ‘볼을 얼마나 정확히 핀 근처에 붙이는가’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이 거리의 샷이 정확하지 않다. 100야드 이내 거리를 정확히 보낼 수 있는 클럽 선택이 쉽지 않..   
(좌) 팔과 클럽이 이루는 대문자 Y자가 돋보이며, 무엇보다 부드러움 속에서 강한 느낌을 주는 교과서적인 어드레스가 인상적이다. (우) 클럽의 리드가 낮고 와이드하게 백스윙이 시작되고 있다. 하체의 리드는 거의 없는 편이다. ..   
더욱 뛰어난 기량을 갖춘 골퍼가 되고 싶다면 프로를 따라하자. 박상현과 김도훈이 여러분의 롤모델이 되어 준다.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키고 싶다면 프로의 이 동작을 주목하자. 티잉그라운드에 올라 잔디를 뜯어 날려..   
박세리는 세계 골프사에 ‘대한민국’의 이름을 처음 올린 선수다. 1998년 LPGA 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5승 등 통산 25승을 올렸고,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박세리의 스페셜레슨을 독점 게재..   
박세리는 세계 골프사에 ‘대한민국’의 이름을 처음 올린 선수다. 1998년 LPGA 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5승 등 통산 25승을 올렸고,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박세리의 스페셜레슨을 독점 게재..   
▲ (좌) 어드레스에서 중요한 부분, 몸을 웅크리는 스쿼트 자세가 눈에 들어온다. 볼 뒤에 위치해 있는 머리, 어퍼블로 스윙을 촉진하기 위한 오른어깨의 각도가 매우 안정적이다. (우) 몸통과 하체의 고정을 그대로 유지하며 원피스 ..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만 따르면 스코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골프의 꽃은 장타다. 뛰어난 스코어 양산을 위해 가다듬어야 할 부분이 쇼트게임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면서도 장타에 대한 열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운드 동반자가 260~270m의 장타를 때리는 모습은 선망의 대상이 되며, 프로 선수..   
박세리는 세계 골프사에 ‘대한민국’의 이름을 올린 선수다. 1998년 LPGA 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5승 등 통산 25승을 올렸고,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박세리의 스페셜레슨을 독점 게재한다...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만 따르면 스코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단언컨대, 골프의 꽃은 장타다. 뛰어난 스코어 양산을 위해 가다듬어야 할 부분이 쇼트게임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면서도 장타에 대한 열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운드 동반자가 260~270미터의 장타를 때리는 모습은 선망의 대상이 되..   
▲ (좌) 상당히 안정적이며 정석적인 자세다. 드라이버의 최저점과 머리의 위치를 볼 뒤로 잡으며 어퍼블로샷을 구사하는 현대적인 어드레스다. 또 스탠스의 폭이 넓어 장타가 기대가 된다. (우) 머리와 하체를 잘 고정시키며 상체를 ..   
최경주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무대에서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그가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독자를 위해 주특기 벙커샷의 핵심을 다시 소개한다.벙커샷, 셋업이 성패..   
박세리는 세계 골프사에 ‘대한민국’의 이름을 올린 선수다. 1998년 LPGA 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5승 등 통산 25승을 올렸고,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박세리의 스페셜레슨을 독점 게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