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인터뷰

▲2019 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다툴 김태호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의 우승자를 가릴 최종 4라운드가 28일 전북 ..   
▲2019 크리스F&C KLPGA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이정은6 프로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   
▲2019 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오픈에 출전하는 고진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고진영(24)은 올 시즌 지금까지 2승을 포함해 5차례 톱10에 입상하며 멋진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시즌 첫 메이저 ..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오른 최혜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4월 18~21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초청 출전해 최종합계 10..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공동 9위에 오른 유소연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4월 18~21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해 최종합..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최혜진 프로. 캐디 데이비드 브루커가 세계랭킹 1위를 상징하는 초록색 캐디빕을 입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챔피언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주 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최혜진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혜진(20)이 이번주 미국 하와이에서 펼쳐지고 있는 스폰서(롯데) 주최 대회에..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최혜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과 신인상을 휩쓴 최혜진(20)이 미국 하와이에서 펼쳐지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지은희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2년 처음 시작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8년째 개근하고 있는 지은희(32)가 코올리나 골프클럽(미국 하..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최혜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신인왕을 휩쓴 최혜진(20)이 후원사 초청으로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지은희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하와이가 바람이 많은 곳인데, 오늘은 거의 바람이 안 불었다고 할 수 있어요. 바람이 ..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유소연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먼저 올해 첫 보기 없는 라운드를 했기 때문에 굉장히 기쁩니다.”유소연(29)이 이번주 코올리나 골프클럽(미국 하와..   
▲2019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고진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과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등극' 두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호수의 여인' 고진영(24)이 이번주..   
▲사진은 김시우가 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 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연습라운드를 도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11일(한국시간) 밤부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   
▲2019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 우승한 고진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생애 첫 메이저 정상으로 가는 고진영(24)은 흔들림이 없었다. 특히 최종 라운드 후반 13, 15번홀에서 잇달아 보기를 기록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