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와 안병훈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 골프의 영건 임성재(21)가 떠들썩한 대회 분위기로 유명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710만..    2019-02-04
▲PGA 투어 2018-2019시즌 우승자 명단.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우승자 명단 >우승일(현지시간)---대 회----우승자(국적)--특징--(2019.2.4기준)1. 2018.10.4~7  세이프웨이 오픈--케빈 트웨이(..    2019-02-04
▲잭 니클라우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타이거 우즈. 사진출처=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차 북미 정상회담으로 전 세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좌우에 '황제' 타이거 우즈와 '전..    2019-02-04
▲더스틴 존슨.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전 세계랭킹 1위였던 장타자 더스틴 존슨(35.미국)이 사상 처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한 유럽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인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우승, 초대 챔피언에 등..    2019-02-04
▲리키 파울러가 2019 PGA 투어 피닉스오픈 3라운드 7번홀에서 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30대에 들어선 인기스타 리키 파울러(미국)가 피닉스 오픈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인 통산 5번째 ..    2019-02-03
▲2019 PGA 투어 피닉스오픈 3라운드 2번홀에서 샷을 하는 안병훈. 오른쪽은 임성재가 피닉스오픈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 골프의 대표주자 안병훈(28)이 떠들썩한 대회 분위기로 ..    2019-02-03
▲리키 파울러가 2019 PGA 투어 피닉스오픈 2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뒤 환호하는 갤러리들에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환호와 야유로 떠들썩한 피닉스오픈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    2019-02-02
▲안병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안병훈(28)이 2019년 새해 첫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이틀 연속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2019-02-02
▲더스틴 존슨과 저스틴 로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남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현재3위)과 현 세계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말 많았던 유러피언투어 사우디 인터내셔널(총상금 350만달러)..    2019-02-02
▲안병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019년 새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라운드에서 출전 선수 132명 가운데 그린 적중 시 퍼트 수 단독 1위(1.417개)를 찍은 안병훈(28)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1일(한국시간)..    2019-02-01
▲PGA 투어 피닉스오픈 16번홀에서 샷을 준비하는 안병훈 프로. 사진출처=안병훈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유럽 무대에서 워밍업을 하고 미국으로 건너온 한국 남자 골프의 '에이스' 안병훈(28, 세계52위)이 2019년 올해 미국..    2019-02-01
▲저스틴 로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남자골프 최강자로 입지를 다지려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논란을 뒤로하고 나온 사우디 인터내셔널(총상금 350만달러)에서 출발이 매끄럽지 못했다.1월 31일(이하 현지시..    2019-02-01
▲박성현·이미향 프로. 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9년 올해부터 일부 골프 룰이 수정 및 변경되면서 지난 1월 한 달간은 PGA 투어 선수들에게 이와 관련하 실전 실험의 무대였다. 이를 지켜보는 팬들 입장..    2019-02-01
▲최경주.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여름 갑상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최경주(49)가 8개월 만에 복귀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라운드에서 이븐파로 무난하게 첫발을 내디뎠다.최경주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    2019-02-01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11월 영국 '텔레그래프' 스포츠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거액의 사우디아라비아 골프 대회 초청료를 거절했다는 내용의 단독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바로 1월 31일(이..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