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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 전인지(23)와 유소연(27), 박인비(29), 박성현(24) 등이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인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 마지막 날 역전으로 4개 대회..    2017-03-2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슈퍼루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년 두 번째 출전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경기를 마감했다.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    2017-03-20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순위 >1. 마크 레시먼(호주)  -11 277(71-66-71-69) T2. 케빈 키스너(미국)  -10 278(70-67-6..    2017-03-20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전날 ‘섹스투풀 보기’라는 최악의 사고로 미끄러졌던 왕정훈(23)이 같은 홀에서 버디를 잡아냈다.왕정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017-03-2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3번째 대회인 T-포인트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총상금 7,000만엔, 우승상금 1,260만엔)가 19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이라시의 다카마키 컨트리클럽(파72·6,397야드)에서 막을..    2017-03-2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기대주인 여고생 성은정(18)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적극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이미 국내외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성은정은 지난해 미국 골..    2017-03-20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이 열리는 대회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미국 필라델피아에 본부는 둔 여성 단체 '울트라 바이올렛' 회원 10명은 19..    2017-03-2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상금은 10% 기부하고, 나머지는 저축할 거예요.”19일 중국 하이난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 첫 대회 SGF67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기부천사' 김해림..    2017-03-1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전방위로 펼쳐지는 가운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년 첫 대회인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까지 피해가 이어졌다. 지난 17일 대회..    2017-03-19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크게 활약하는 유소연(27)은 실력이나 성적에 비하면 우승이 드물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다. 즉 우승과는 인연이 많지 않았지만 꾸준히 톱10 입상을 해왔다는 얘기다. 유소연의 ..    2017-03-19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 유소연(27)과 전인지(23), 박인비(29)가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유소연,..    2017-03-1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의 대표주자 유소연(27)과 전인지(23), 박인비(29)가 앞장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자매 군단이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최종 라운드 결전만을 남겨뒀다.3라운드까지 단독 4위로 태극 낭자들 ..    2017-03-19
▲KLPGA 투어 SGF67 월드레이디스 챔피언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 최종 순위 >1. 김해림  -14 205 (68-67-70)  *연장전 우승2. 배선우  -14 205 (6..    2017-03-1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새 여왕을 가리는 2017년 첫 대회에서 올해 프로 데뷔 10년차 김해림(28)이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김해림은 19일 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장 블랙스톤 코스(파73·6,362야드)에..    2017-03-1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새 여왕을 가리는 2017년 첫 대회에서 김해림(29)과 배선우(23)가 우승컵을 놓고 연장전에 돌입했다.김해림은 19일 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장 블랙스톤 코스(파73·6,362야드)..    2017-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