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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 고진영  -12  272 (69-68-67-68) 2. 허윤경  -11  273 (70-68-69-66) 3. 이승현&..    2017-09-17
▲KPGA 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 최종순위 >1. 리처드 리(캐나다)  -11 273 (68-71-68-66)2. 가빈 그린(말레이시아)  -10 274 (68-67..    2017-09-17
▲K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기준일: 2017.9.17). 표=골프한국[골프한국] 고진영(22)이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    2017-09-17
▲K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기준일: 2017.9.17). 표=골프한국[골프한국] 한때 ‘골프신동’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캐나다교포 리차드 리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에서 ..    2017-09-17
▲마크 레시먼.ⓒ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도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우승 가능성을 한 층 높인 레시먼은 4라운드에서는 사실상 자신..    2017-09-17
▲모리야 주타누간(왼쪽)과 아리야 주타누간 자매.ⓒ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모리야 주타누간(23·태국)이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역사상 사상 최초로 ..    2017-09-17
▲필 미켈슨.ⓒ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필 미켈슨(47·미국)이 자신의 9번째 투어 챔피언십 참가를 위해 분투중이다.미켈슨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    2017-09-17
▲마크 레시먼.ⓒ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도 선두자리를 지켰다.레시먼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    2017-09-17
▲제니퍼 송.ⓒ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한국인 모친을 둔 제니퍼 송(28·미국)이 맹타를 휘두르며 에비앙 챔피언십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제니퍼 송은 17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    2017-09-17
▲박성현(왼쪽), 김인경.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박성현(24)과 김인경(29)이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박성현은 17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2017-09-17
▲이승현.KLPGA 제공[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이승현(26·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 우승 가능성을 한 층 높였다.이승현은 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    2017-09-16
▲서형석.KPGA 제공[골프한국 이재현 기자]신예 서형석(20·신한금융그룹)이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서형석과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    2017-09-16
▲이승택. KPGA 제공[골프한국 이재현 기자]신예 서형석(20)과 ‘60타의 사나이’로 불리는 이승택(22)이 역전 우승을 노린다.서형석과 이승택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아시안 투어 한국프로골..    2017-09-16
▲패트릭 캔틀레이.ⓒ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패트릭 캔틀레이(25·미국)가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 번째 플레이오프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플레이오프 최대 이변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가능성도 ..    2017-09-16
▲리디아 고.ⓒ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이 예상치 못하게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 아닌 3라운드 54홀로 축소 됐다. 해당 결정에 여러 선수들이 자신만의 의견..    2017-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