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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에서 뛰는 오수현 프로와 노무라 하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호주 교포 오수현(23)과 한국계 일본 골프 선수인 노무라 하루(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두 번째 대회인 ISPS 한다 빅 오픈(..    2019-02-10
▲LPGA 투어에서 뛰는 이미림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미림(29)이 강한 바람 탓에 오버파가 속출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오픈(총상금 110만달러) 3라운드에서 반등에 성공했다.9일 호주 빅토리..    2019-02-09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2라운드 13번홀에서 티샷한 공을 바라보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크리스 트롯맨[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a..    2019-02-09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티샷을 하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클리프 호킨스[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시우(24)와 최호성(4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달러) 둘째 날 타수를 ..    2019-02-09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2라운드 2번홀에서 그린을 살피는 필 미켈슨.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1년 만에 대회에서 페어웨이 적중률 100%를 날렸던 ‘왼손 지존’ 필 미켈슨(미국)이 하루 만에 드라이버샷 정확..    2019-02-09
▲LPGA 투어 멤버 강혜지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8일 호주 빅토리아주 절롱의 13번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0만달러) 이틀째 경기가 끝난 뒤 상..    2019-02-08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 17번홀에서 아이언샷을 하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클리프 호킨스[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오늘 긴장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초반 몇 홀은 긴장한 상태에서 경기를 했습니다.”최호성(45..    2019-02-08
▲노무라 하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계 골프 선수인 노무라 하루(27·일본)와 호주 교포 오수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두 번째 대회인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2019-02-08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 8번홀 그린에서 경기하는 김시우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화려한 그린 플레이를 앞세운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달러..    2019-02-08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클리프 호킨스[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너무 아름다워서 공을 치다가 경치를 구경하다가 내 공이 어디로 갔는지를 모를 정도였다"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던 ..    2019-02-08
▲박성현 프로(사진=골프한국)와 최호성 프로(사진=ⓒ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7일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스포츠 분야에서 박성현 프로와 최호성 프로가 나란히 인기 검색어 상단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두 선수는 ..    2019-02-08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오수현과 이민지 프로골퍼.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996년 동갑내기 교포 선수인 오수현(23)과 이민지(23.이상 호주)가 안방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    2019-02-08
▲LPGA 투어에서 뛰는 이미림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홍예은(17)이 7일 호주 빅토리아의 13번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막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0..    2019-02-08
▲PGA 투어 데뷔전을 앞두고 페블비치 코스에서 연습라운드 도중 야디지북을 확인하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클리프 호킨스[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독특한 '낚시꾼 스윙'과 남다른 골프인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최..    2019-02-08
▲LPGA 투어 빅오픈 1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호주교포 오수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호주교포 오수현(23)이 안방에서 열린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0만달러) 첫..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