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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리디아 고(뉴질랜드교포)가 최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3주 연속을 포함해 총 92주간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는 한국의 간판스타 박인비(29)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록이다.여자 골프랭킹은 남자(1986..    2017-03-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자매 군단이 4연속 우승을 향해 총출동한다. 17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이 그 무대..    2017-03-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왕정훈(23), 안병훈(26), 노승열(26), 김시우(22) 등 한국 남자 골프 간판선수들이 이번 주 '골프전설'을 추모하는 대회에서 세계 정상급 도약을 노린다.왕정훈, 안병훈, 노승열, 김시우, 강성훈(30), 김민휘(25)..    2017-03-1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허리 아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이번 주 열리는 '우승 텃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지난달 유럽프로골프투어 출전 도중 기권한 이후 공식 대회에 ..    2017-03-1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의 브랜드 모델 이하늬가 화이트데이의 이색 선물로 봄날의 로맨틱 필드룩을 제안한다.싱그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이하늬는 까스텔바쟉의 유니크한 아트워크가 새겨진 니트 가디건과 캐주얼한 ..    2017-03-1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셜(총상금 870만달러) 개막을 앞두고 세계 골프계가 시끄럽다.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PGA 투어 선수들에게는 '필수 참가' ..    2017-03-1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박성현(24)으로 뜨거웠다. 2016시즌 시종일관 1인자 자리를 고수한 그는 7승으로 다승과 상금, 평균타수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최강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올 시즌부..    2017-03-1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열리지 않아 세계랭킹에도 큰 변화가 없었지만, 유소연(27)의 상승세가 돋보인다.유소연의 꾸준함은 세계 골프계에서 이미 유명하다. 그는 2014년 8월 LPGA 투어 캐나다 여..    2017-03-1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의 꿈을 이룬 '59타의 사나이' 애덤 해드윈(캐나다)이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리며 한국 선수들의 라이벌로 자리잡았다.13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 순위에서 해드윈..    2017-03-1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꿈의 59타'를 치고도 우승을 놓친 선수로 유명한 애덤 해드윈(캐나다)이 결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정상에 오르며 '불운' 꼬리표를 떼냈다.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    2017-03-1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12일 일본 고치현에서 막을 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에서 베테랑 전미정(35)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그보다 앞서 지난 5일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    2017-03-1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승부사 김세영(24)이 한국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2017년 LPGA 투어는 지난 1월 말 대서양에 있는 섬나라 바하마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호주와 태국..    2017-03-13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순위 >1. 애덤 해드윈(캐나다)  -14 270(68-64-67-71)2.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13 271(71-66-66-68)T3. 짐 허..    2017-03-1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꿈의 59타'를 치고도 우승을 놓친 선수로 유명한 애덤 해드윈(캐나다)이 결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정상에 오르며 '불운' 꼬리표를 떼냈다.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    2017-03-13
임성재(19)가 호주프로골프 투어 ISPS 뉴질랜드 오픈(총상금 100만 뉴질랜드달러·약 8억원) 3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1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 리조트(파71)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017-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