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정보 > 골프클럽/용품 가이드

첫 출시된 후 4세대 모델까지 12년 동안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린 V300 시리즈. 우리나라 골퍼를 위해 만들어진 한국형 아이언으로 무려 15만 세트가 팔렸으니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V300은 단조 아이언 특유..   
골퍼들은 자기만의 스윙 스타일이 있고, 최대 샷거리를 위한 요소도 다를 수밖에 없다. 하나의 클럽이 모든 골퍼의 스윙 스타일을 충족해주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테일러메이드가 새롭게 출시한 M1은 혁신적이라고 할 수..   
에코(ECCO)골프는 2016년 새로운 라인업인 '스피드 하이브리드' 골프화를 선보인다. 평범한 골프화가 아닌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골프화를 원하는 남성 골퍼들에게 에코골프는 이번 새 모델을 강력히 추천한다.스피드 하이브리드는 에코..   
이보미(27)는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5승을 쓸어 담으며 JLPGA 투어 한 시즌 최고 상금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미국 무대로 진출한 장하나(23·비씨카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2승을 올렸다..   
'쫙 붙는 손맛!' 브리지스톤스포츠 아이언이 오랫동안 '밀고' 있는 광고 문구다. 하지만 이는 광고에 그치지 않는다. 실제 사용해본 골퍼들도 브리지스톤 아이언의 손맛에 만족감을 느껴 마니아로 발전하는 경우가 꽤 있었다.일본 브리지..   
고반발 드라이버의 대표 주자인 악사(AXA)골프의 기술진이 또 하나의 '물건'을 내놓았다. 골프볼 커버에서나 볼 수 있는 딤플을 드라이버의 페이스에 새긴 것이다.일본 악사골프와 한국 카타나골프의 제휴로 탄생한 악사골프는 최근 '악..   
컬러볼로 유명한 볼빅이 화이트볼과 비스무스에 이어 최근에는 고급 골프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년 신제품 프리미엄 골프볼인 '볼빅 럭셔리'가 그것이다. 4피스짜리 볼빅 럭셔리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우수한 반발 탄성..   
'황금 시즌' 가을은 골퍼에게도 수확의 계절이다. 갈고 닦은 기량을 스코어라는 열매로 보상 받고 싶어한다. 스코어 메이킹 클럽 중 하나인 퍼터가 비장의 무기가 될 수 있다.퍼터 전문 브랜드 예스(YES)골프는 C-그루브(Groove) 기술로 ..   
[골프한국] 캘러웨이골프는 헤드와 그립의 무게를 조정할 수 있는 오디세이 웍스 크루저 퍼터를 출시했다.헤드 하단부의 무게추를 사용해 무게를 365g~385g 사이로 조정할 수 있고, 그립 부분은 5g, 15g, 30g으로 3단계 조정이 가능하다...   
필드와 일상생활을 동시에 양면기모의 기능성 폴리를 사용해 보온성이 좋다. 또한 체크/ 컬러포인트의 세련된 티셔츠로 필드 위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착장할 수 있다. 신축성을 확보하라 나일론 메커니컬 소재..   
▲ adidas 01 아디퓨어 저지 폴로셔츠. 13만8,000원 02 아디퓨어 스웨터 재킷. 23만8,000원 03 슬림한 핏의 아디퓨어 스트레치 팬츠. 15만8,000원 04 테일러메이드 고스트 투어 블랙 데이토나 퍼터. 19만원 05 편안한 쿠셔..   
마루망 GOLDⅡ 출시마루망코리아가 마루망 골드(GOLD)시리즈의 두 번째인 2016년형 신상품 마루망 골드Ⅱ를 출시했다. 한국 전용 클럽인 골드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로, 광역 고반발 드라이버부터 좀 더 강한 스펙을 원하는 골퍼를 위한 ..   
M1의 핵심은 ‘최상의 튜닝에 의한 최대 샷거리’다. 셀프 튜닝은 이전보다 옵션이 크게 확대됐다. T-트랙 튜닝 시스템과 열두 가지 로프트 조정 기술 덕분이다. 튜닝 기술은 방향성 안정에 의한 샷거리 증대로 설명할 ..   
2007년 브리지스톤(당시 투어스테이지)은 특징이 다른 세 가지 클럽 시리즈를 라인업했다. 골퍼가 수준에 맞춰 클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 X 시리즈, GR 시리즈, V 시리즈로 이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업그레이..   
타이틀리스트, 그리고 프리미엄 컬렉션 흐트러짐 없는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단단해졌다. 타이틀리스트라는 브랜드에 프리미엄이 더해지자 여느 브랜드와는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이 만들어졌다. 타이틀리스트 골프기어 프리미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