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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한국미즈노는 중·상급자용 MP-55 아이언을 판매한다.이 제품은 캐비티 부분을 두껍게 설계해 임팩트 시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또 헤드의 무게 중심을 넥 쪽으로 이동시켜 다운 스윙에서 임팩트까지 헤드 페이스가 닫히..   
[골프한국] 잦은 눈, 비에 강추위까지 겹친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골퍼들은 고민이 많다. 찬바람에 근육이 경직된 상태로 스윙 동작을 하다 보니 실수가 빈번해지기 때문이다. ▲(상단 왼쪽부터) 퍼패치 밀리터리캡, 귀달이 변형..   
01 하이넥 스타일로 일반적인 이너와 후드티에도 코디착장 용이한 무드 하이넥 헤비 다운 베스트. 25만9,000원. 데상트골프. 02 따뜻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보장하는 덕다운 소재의 패션퍼포먼스 다운베스트. 19만5,000원. 아디다스..   
골프계를 이끌어가는 브랜드는 메이저와 마이너로 나뉜다. 막대한 자금과 기술이 더해진 빅브랜드가 있는 반면, 규모의 경쟁에서 뒤져 빛을 보지 못하는 브랜드도 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탄생했지만..   
타이틀리스트 아이언은 샷을 휘어치고, 충분한 거리나 실수완화성보다 제어력을 중요시하는 기량이 뛰어난 골퍼들이 선택했었다. 타이틀리스트가 새롭게 출시한 2016년 제품들은 여전히 투어 프로와 기량이 뛰어난 골퍼들에게 맞을 것..   
미들아이언과 3번 우드 사이의 거리 간격을 메워주는 일이 매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시장에는 하이브리드와 로프트가 큰 페어웨이우드, 중공 헤드의 유틸리티 아이언이 넘쳐나고 있다. 여기에 평범한 옛날 스타일의 롱아이언도 나..   
퍼터는 다양하다. 블레이드형, 커다란 말렛(반달)형, 그리고 그 중간형이 있다. 어느 모델을 이용하든 제조업체들은 그린에서 골퍼의 퍼트 기량을 높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제품을 개선한다. 새로운 페이스 디자인, 대담한 정렬 체계, ..   
코브라는 새로운 킹 LTD 드라이버 개발을 위해 지구 넘어 우주까지 다녀왔다. 이 업체는 우주과학발전센터와 제휴를 맺고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이뤄지는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코브라의 연구 실험 국장 마이크 야그리의 말..   
첫 출시된 후 4세대 모델까지 12년 동안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린 V300 시리즈. 우리나라 골퍼를 위해 만들어진 한국형 아이언으로 무려 15만 세트가 팔렸으니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V300은 단조 아이언 특유..   
골퍼들은 자기만의 스윙 스타일이 있고, 최대 샷거리를 위한 요소도 다를 수밖에 없다. 하나의 클럽이 모든 골퍼의 스윙 스타일을 충족해주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테일러메이드가 새롭게 출시한 M1은 혁신적이라고 할 수..   
[골프한국] 캘러웨이골프는 헤드와 그립의 무게를 조정할 수 있는 오디세이 웍스 크루저 퍼터를 출시했다.헤드 하단부의 무게추를 사용해 무게를 365g~385g 사이로 조정할 수 있고, 그립 부분은 5g, 15g, 30g으로 3단계 조정이 가능하다...   
필드와 일상생활을 동시에 양면기모의 기능성 폴리를 사용해 보온성이 좋다. 또한 체크/ 컬러포인트의 세련된 티셔츠로 필드 위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착장할 수 있다. 신축성을 확보하라 나일론 메커니컬 소재..   
▲ adidas 01 아디퓨어 저지 폴로셔츠. 13만8,000원 02 아디퓨어 스웨터 재킷. 23만8,000원 03 슬림한 핏의 아디퓨어 스트레치 팬츠. 15만8,000원 04 테일러메이드 고스트 투어 블랙 데이토나 퍼터. 19만원 05 편안한 쿠셔..   
마루망 GOLDⅡ 출시마루망코리아가 마루망 골드(GOLD)시리즈의 두 번째인 2016년형 신상품 마루망 골드Ⅱ를 출시했다. 한국 전용 클럽인 골드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로, 광역 고반발 드라이버부터 좀 더 강한 스펙을 원하는 골퍼를 위한 ..   
M1의 핵심은 ‘최상의 튜닝에 의한 최대 샷거리’다. 셀프 튜닝은 이전보다 옵션이 크게 확대됐다. T-트랙 튜닝 시스템과 열두 가지 로프트 조정 기술 덕분이다. 튜닝 기술은 방향성 안정에 의한 샷거리 증대로 설명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