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둘째 날 빗속에서 화이팅 하는 박성현과 김인경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5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펼쳐지고 있는 8개국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    2018-10-05
▲유소연과 전인지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유소연(28)과 전인지(24), 박성현(25), 김인경(30)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개국 국가대항전 UL 인..    2018-10-05
▲임성재가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웹닷컴투어) 정규대회 상금 1위를 차지한 임성재(19)가 2018-2019시즌 PGA 1부..    2018-10-05
▲임성재가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1라운드 12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웹닷컴투어) 정규대회 상금 1위를 차지한 임성재(19)가 새로운 2018-201..    2018-10-05
▲강수연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라운드 2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과 미국, 일본 등 3개 여자골프 투어에서 두루 활약하며 개인 통산 474개 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강..    2018-10-05
▲김지현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라운드 1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뜨겁게 달군 '지현 돌풍'의 주역들 가운데 올 들어 오지현(22)에 비해 다소 ..    2018-10-05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박성현, 김인경 프로. 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드림팀' 한국이 국가 대항전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 첫날 8개국 가운데 유일하..    2018-10-05
▲한국팀 박성현, 김인경, 전인지, 유소연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인천 송도에서 펼쳐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개국 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태풍 '콩레이' ..    2018-10-05
▲김지현2와 김지현.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뜨겁게 달군 '지현 돌풍'의 주역들 가운데 올 들어 오지현(22)에 비해 다소 주춤했던 '동명이인' 김지현이 2018시즌 네 번째 메..    2018-10-04
▲(왼쪽부터) 전인지,유소연,박성현,김인경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 최고 선수들로 구성된 '드림팀' 한국이 국가 대항전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 첫날..    2018-10-04
▲아리야 주타누간,포나농 파트룸, 모리야 주타누간.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랭킹 2위 아리야 주타누간을 앞세운 태국이 8개국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제3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    2018-10-04
▲가장 먼저 승점을 챙긴 잉글랜드의 브론테 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이 우리나라, 미국, 태국과 함께 우승 후보로 손꼽은 잉글랜드가 UL 인터내셔..    2018-10-04
▲한국팀 김인경, 전인지, 박성현, 유소연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주최하는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첫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의 드림팀..    2018-10-04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대회 포스터. 제공=K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뜨거워지는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주요 타이틀 경쟁의 분수령으로 꼽히는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2018-10-04
▲임성재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번 주 막을 올리는 2018-20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화려하게 입성하는 ‘한국 남자골프의 희망’ 임성재(20)가 가장 주목할 신인으로 선정됐다.PGA투어닷컴..    2018-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