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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 8번홀 그린에서 경기하는 김시우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화려한 그린 플레이를 앞세운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달러..    2019-02-08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클리프 호킨스[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너무 아름다워서 공을 치다가 경치를 구경하다가 내 공이 어디로 갔는지를 모를 정도였다"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던 ..    2019-02-08
▲박성현 프로(사진=골프한국)와 최호성 프로(사진=ⓒ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7일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스포츠 분야에서 박성현 프로와 최호성 프로가 나란히 인기 검색어 상단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두 선수는 ..    2019-02-08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오수현과 이민지 프로골퍼.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996년 동갑내기 교포 선수인 오수현(23)과 이민지(23.이상 호주)가 안방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    2019-02-08
▲LPGA 투어에서 뛰는 이미림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홍예은(17)이 7일 호주 빅토리아의 13번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막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0..    2019-02-08
▲PGA 투어 데뷔전을 앞두고 페블비치 코스에서 연습라운드 도중 야디지북을 확인하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클리프 호킨스[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독특한 '낚시꾼 스윙'과 남다른 골프인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최..    2019-02-08
▲LPGA 투어 빅오픈 1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호주교포 오수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호주교포 오수현(23)이 안방에서 열린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0만달러) 첫..    2019-02-07
▲박성현 프로와 타이거 우즈의 테일러메이드 광고 촬영 모습. 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와 그를 우상으로 여기며 프로골퍼의 꿈을 키워온 박성현(25)의 만남이 드디어 성사됐다...    2019-02-07
▲이미림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3승의 이미림(29)이 개막전 기세를 몰아 시즌 첫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무대는 7일부터 나흘간 호주 빅토리아의 13번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    2019-02-07
▲이미림과 왕정훈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019시즌 들어 개막전에 이어 두 번째 대회에서도 색다른 포맷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7일부터 나흘간 호주 빅토리..    2019-02-07
▲사진출처=최호성 프로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14번째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달러)이 현지시간 7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    2019-02-06
▲임성재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두 번째 톱10에 진입한 루키 임성재(21)의 세계랭킹이 10계단 상승했다.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평점 1.69점을 받은..    2019-02-05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성훈, 김시우, 김민휘, 이경훈,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CJ그룹[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에서 뛰는 CJ대한통운 소속 선수들이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강..    2019-02-04
▲리키 파울러가 2019 PGA 투어 피닉스오픈 4라운드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하는 모습이다. 저스틴 토머스가 박수를 치고 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 2016년 메이저대회 US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장타자 더스..    2019-02-04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최종순위 >1. 리키 파울러(미국) -17 267 (64-65-64-74) 2. 브랜든 그레이스(남아공) -15 269 (67..    2019-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