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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 시리즈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최종순위 >1. 강경남  -18 266 (65-67-69-65)2. 황재민  -15 269 (63-6..    2017-07-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는 가장이다 보니 우승이 간절합니다."‘승부사’ 강경남(34)이 4년여 동안 좀처럼 채워지지 않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인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16일 경남 사천시의 서경타..    2017-07-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여왕’ 자리를 넘보는 김해림(28)이 일본 원정에서 우승을 차지했다.16일 일본 이바라키현의 이글포인트 골프장(파72·6,66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    2017-07-1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꿈의 무대’ US여자오픈에서 한국 선수들의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다.1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668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골프대..    2017-07-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남자 골프의 맏형 최경주(47)와 양용은(45)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560만달러)에서 사흘 연속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최경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    2017-07-1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기다리는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사흘째 ‘무빙데이’에 순위를 대폭 끌어올린 반면, 전인지(23)는 갑작스러운 샷 난조로 인해 우승..    2017-07-1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꿈의 무대’ US여자오픈에서 한국 선수들의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다.1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668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골프대..    2017-07-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여왕’ 자리를 넘보는 김해림(28)이 일본 원정에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15일 일본 이바라키현의 이글포인트 골프장(파72·6,66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    2017-07-1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1~3부 투어를 돌면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한상희(27)가 8개 대회 연속 컷 탈락 끝에 ‘골프를 그만둬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뒤 전혀 다른 선수로 돌변했다.15일 경남 사천시의 ..    2017-07-1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황재민(31)이 사흘 내내 단독 선두를 질주하며 데뷔 첫 승을 눈앞에 뒀다.15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2017-07-1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7년차 황재민(31)이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에 성큼 다가서며 오랜 무명 생활 탈출을 예고했다.15일 경남 사천시의 서경타니 골프장 청룡·현무 코스(파71·6,694야드)에서 계속..    2017-07-1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미래를 짊어질 아마추어 최강자 최혜진(18)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이틀 연속 선전을 펼치며 화제의 중심에 떠올랐다.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    2017-07-1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우승상금 90만달러)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국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오픈’ 대회다. 프로선수건, 아마추어건 일..    2017-07-1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투톱’ 자리에 있는 세계랭킹 1위 유소연(27)과 세계 5위 전인지(23)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우승을 향해 가는 길목에서 정면 승부를 벌이게 됐다.15일(한..    2017-07-1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US여자오픈은 대통령의 대회가 아니라, 우리 선수들의 대회다. 대회장에 대통령이 오지 않기를 바란다."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브리트니 린시컴(미국)의 말이다...    2017-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