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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더퀸즈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 KLPGA 제공.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6,400야드)에서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 여자골프투어의 4대 투어 국가·지역 ..    2017-12-03
▲사진은 더퀸즈 캡틴들. 왼쪽부터 캐리 웹, 김하늘, 글라디 노세라, 나리타 미스즈. 사진=KLPGA 제공.[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골프대회에 출전 중인 KLPGA 팀의 주장 김하늘(29)이 최종 라운드 '..    2017-12-02
▲더퀸즈에 출전한 KLPGA팀. 사진출처=주장 김하늘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작년까지는 한국팀이 포섬 매치플레이에 약했기 때문에 올해 포섬 경기 조 편성을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올 시즌 경기력을 감안하면, 한..    2017-12-0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우승을 포함해 2승을 기록한 오지현(21·KB금융)이 4대 투어 대항전 '더퀸즈' 이틀째 싱글 매치 플레이에서 JLPGA 아나이 라라(일본)를 상대해 17번홀까지 ..    2017-12-0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의 시즌을 보낸 김지현(26·한화)은 4대 투어 대항전은 '더퀸즈' 이틀째 싱글 매치 플레이에서 LET 팀 주장 글라디 노세라(프랑스)와 맞붙어 ..    2017-12-0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KLPGA)과 일본(JLPGA), 호주(ALPG), 유럽(LET) 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항전인 더퀸즈 둘째 날 이정은6(21)는 호주의 한나 그린을 상대해 압승을 거뒀다.첫 홀과 3번홀(이상 파4)에서 잇따라 파를 지켜 보기를 ..    2017-12-02
▲더퀸즈 이틀째 싱글매치, 한국팀 결과. 표=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골프가 국가·지역 대항전에서 이틀 연속 선전하면서 대회 2연패를 향해 질주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    2017-12-0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각각 4승과 3승을 기록하며 상금 랭킹 1, 2위를 차지한 이정은6(21·토니모리)와 김지현(26·한화)이 4개 투어 대항전 '더퀸즈' 둘째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완승을 ..    2017-12-02
▲사진은 찰리 호프먼이 2017 히어로 월드 챌린지 2라운드 18번홀에서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타이거 우즈의 복귀와 재기는 당사자뿐 아니라 그의 캐디와 투어 동료 선수들, 다른 스포츠 종목 스..    2017-12-0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달러)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복귀전으로 들썩이고 있다. 10개월 만에 우즈와 함께 돌아온 '의리의 캐디' 조 라카바 역시..    2017-12-02
▲사진은 타이거 우즈가 히어로 월드 챌린지 2라운드 6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만 42세 생일을 앞둔 타이거 우즈(미국)가 알바니 골프클럽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11번홀까지 6..    2017-12-0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6,400야드)에서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 여자골프투어의 4대 투어 국가 대항전인 '더퀸즈'(총상금 1억엔)가 펼쳐지고 있다.1일 대회 첫날 두 명의 ..    2017-12-0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KLPGA), 일본(JLPGA), 호주(ALPG), 유럽(LET) 4개 여자프로골프투어의 국가·지역 대항전인 '더퀸즈' 첫날. KLPGA 팀 주장 김하늘(29)은 김지현2(26·롯데)와 짝을 이룬 한일전에서 마지막 18번 홀 버디를 ..    2017-12-01
▲2017 더퀸즈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 KLPGA 제공.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한국여자골프가 국가 대항전에서 첫 걸음을 가볍게 떼면서 대회 2연패를 향해 기분 좋게 출발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팀..    2017-12-0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과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두 차례 상금 왕에 올랐던 김경태(31)가 올해는 지금까지 1승도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2017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선두에 나서며 첫 우승을 사정권에 두었다. 1일 일본 도쿄의 요..    20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