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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이달 초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장이근(24)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오랫동안 깨지지 않은 진기록 작성에 한 발짝 다가섰다.장이근은 23일 경남 ..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 18일 충남 태안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골든V1오픈 마지막 날, 좀처럼 운이 따르지 않는 바람에 1타 차로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하고 단독 3위에 만족해야 했던 박은신(27)이 ..    2017-06-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4일(한국시간)부터 사흘 동안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16번째 대회인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의 1라운드 조 편성이다.박인비, ..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안병훈(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레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80만달러) 첫날 공동 19위로 무난하게 첫발을 디뎠다.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파70)에서 열린 트레블..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 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46), 이제는 '풍운아', '필드의 악동'이라는 별명을 붙이기가 어색한 존 댈리(51·미국)의 공통점 중 하나는 골프하는 아들을 둔 아버지다.댈리의 아..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에는 ‘예전에는 잘했었는데 왜 안되지’라는 조바심이 있고, ‘조금만 더 잘하면 우승도 하고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안될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한국, 일본, 미국, 그리고 유럽을 누..    2017-06-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 고지를 선점한 ‘대세’ 김지현(26)이 22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골프장(파72·6,592야드)에서 열린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1억4,000만원)..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스마일 퀸’ 김하늘(29)의 올 시즌 상승세가 아주 가파르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대세였던 친구이자 라이벌인 이보미(29)를 압도하는 수준이다.22일 일본 지바현 ..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따낸 ‘바람의 아들’ 양용은(45)이 모처럼 출전한 국내 무대에서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22일 경남 양산 에이원 골프장 남..    2017-06-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투어 2017시즌 ‘대세’로 떠오른 김지현(26)이 시즌 네 번째 우승을 향해 기분 좋은 첫발을 디뎠다. 최근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가파른 상승세에 올라탄 김지현은 22일 경기도 ..    2017-06-23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필드 규정 강화가 트레블러스 챔피언십에 스타 선수들을 모으는데 뜻하지 않은 기여를 했다.PGA 투어 대회인 트레블러스 챔피언십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밤 미국 코네티컷 주 크..    2017-06-22
▲조던 스피스와 그의 캐디인 마이클 그렐러(오른쪽).ⓒ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조던 스피스(23·미국)가 최근 선수·캐디로서의 25년 간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필 미켈슨과 짐 본즈 맥케이의 우정을 본받고 싶..    2017-06-22
▲타이거 우즈(왼쪽)와 제이슨 데이.ⓒ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최근 음주운전 논란으로 골프계를 뒤흔들었던 타이거 우즈(42·미국)가 최근 동료인 제이슨 데이(호주)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2017-06-22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미국 골프 매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레블러스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10인의 선수들을 선정했다. 쟁쟁한 선수들 가운데 최상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린 이는 과연 누구일까.미국 골프매체 골..    2017-06-21
▲존 람(오른쪽)과 그의 캐디 애덤 헤이스.ⓒ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존 람(23·스페인)이 최근 필 미켈슨(47·미국)과의 오랜 동행을 마무리 한 캐디 짐 본즈 매케이 영입설을 전면 부인했다.미켈슨은 21일(이하 한국..    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