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로리 매킬로이(좌)와 임성재 프로(우). 사진은 2020년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임성재(22)가 PGA투어 혼다클래식 우승에 이어 ..   
▲임성재 프로가 2020년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단독 3위로 마쳤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맷 설리반[골프한국] PGA투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임성재(21)가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최종합계 2..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퍼 연습에는 네 종류가 있다. 마구잡이로 연습하는 것, 현명하게 연습하는 것, 어리석게 연습하는 것, 그리고 전혀 연습하지 않는 것이다.” ‘종(種)의 기원’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   
▲2020년 혼다 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임성재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샘 그린우드[골프한국] 임성재(21)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스의 PG..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2020년 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비거리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소화하기 힘든 과제가 임팩트(impact)..   
▲골프선수 조아연 프로가 2020년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호주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단독 2위로 마쳤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2019년 KLPGA투어 신인왕 출신 조아연(19)에게 2020년은 매우 특별할 해가 될 것 같다.지난 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30여 년 전 가끔 찾던 지하 골프연습장에서 뵙던 할머니를 요즘 머릿속에 그린다. 먼발치에서 볼 때는 한 70 가까이 되었겠다고 생각했으나 가까이서 보니 70은 훨씬 넘어 보였다. 허리는 거의 꼿꼿한 편..   
▲2020년 LPGA 투어 ISPS 한다 빅오픈에 출전한 크리스티나 김이 대회 전 프로암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2월 호주에서 연속 열린 LPGA투어 두 대회에서 크리스티나 김(35·Christina Kim, 한국이름 ..   
▲2020년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인비 프로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박인비(31)만큼 스타답지 않은 골프 스타도 드물 것이다. 프로골퍼로서 그가 쌓은 업적을..   
▲사진은 2020년 LPGA 투어 ISPS 한다 빅오픈에서 우승한 박희영 프로가 최종라운드 때 경기하는 모습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정상을 차지했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골프는 연속되는 깨달음의 긴 여정이다. 초보 때..   
▲닉 테일러가 2020년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일 필 미켈슨과 4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2월 7~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열린 AT&T 페..   
▲이민우 프로는 호주PGA투어 겸 유러피언투어로 열린 2020년 ISPS 한다 빅오픈에서 우승했고, 박희영은 호주LPGA투어 겸 미국의 LPGA투어로 열린 ISPS 한다 빅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 박희영 프로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를 하다 보면 무거운 바위를 산 정상에 올려놓는 형벌을 받은 그리스 신화의 시지프스를 떠올릴 때가 많다.시지프스가 열심히 바위를 굴려 정상에 올려놓는 순간 바위는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만다. 그렇다..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토니 피나우.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웹 심슨(34)의 역전 우승은 극적이었고 토니 피나우(31)의 연장전 패배는 아쉬웠다.두 선수 모두 지난 1월 31일(한국시간)부터 2월 3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상) 안병훈 프로가 2020년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3라운드 18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하)PGA 투어 피닉스오픈이 열리는 TPC 스코츠데일 골프코스의 16번홀 전경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지구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