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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I teach you the first and foremost thing is to be loving toward yourself.Don't be hard, be soft.Care about yourself.Learn how to forgive yourself again and again and again, seven times, seventy-seven times, se..   
[골프한국] LPGA투어의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오픈의 전초전으로 열린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이미향(24)이 우승하리라곤 아무도 예상하지 않았다. 기후나 코스 등이 비슷한 스코틀랜드..   
[골프한국] 관악산 산자락에 자리잡은 우리 동네 골프연습장에는 60~70대가 많은 편이다. 젊은 층은 토·일요일이나 평일 아침 일찍 혹은 오후 늦게 바삐 다녀가고 노장 층은 좀 한가한 시간에 모여 연습도 하고 커피를 마시며 한담을 나..   
[골프한국] 올해 디오픈은 다소 싱겁게 지나갔다. 지난 21~24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포트 로열버크데일GC에서 열린 제145회 디 오픈은 당초 예상과 달리 세계 최고 메이저대회의 명성에 걸맞는 극적인 화제나 에피소드 없이 조던 스피..   
[골프한국] 지난달 만 29세 생일이 지난 김인경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느낌이다. 지난달 초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김인경이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에서 열린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   
[골프한국] 직립보행(直立步行)이 오늘의 인류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이듯 사람의 걸음걸이는 개인의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지문과 홍채, 얼굴 모양, 정맥 등의 신체적 특징을 찾아내는 생체인식 기술이 인간 개체의 특징을 ..   
[골프한국] 1998년 박세리의 US 여자오픈 우승에 버금가는 감동을 안긴 박성현의 성취는 아무리 높이 평가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가 국내에서 이룬 눈부신 업적, 그리고 LPGA투어에 진출해 첫 우승을 메이저로 장식하기 전까지의 루키로..   
[골프한국] 지난 14~17일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72회 US여자오픈은 한국과 미국의 골프사에서 매우 의미 깊은 대회로 기록되기에 충분하다. 미국으로선 치욕의 현장으로, 한국으로선 세계 제패의 현..   
[골프한국] 박성현(24)의 US여자 오픈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문득 미당(未堂) 서정주(徐廷柱)의 시 ‘국화 옆에서’가 떠올랐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골프한국] 잘 나가던 LPGA투어 생활을 과감히 접고 KLPGA투어로 복귀한 장하나(25)를 보는 골프팬들의 시선이 복잡하다. 장하나는 지난 5월 LPGA투어 뒷바라지를 위해 고생해온 아버지, 국내에 혼자 남아 외로움과 병마와 싸워야 하는 ..   
[골프한국] 영어에서 ‘be’가 갖는 의미의 스펙트럼은 매우 넓다. ‘이다, 있다, 존재하다’는 의미의 동사에 머물지 않고 존재론의 핵심 용어로도 자주 쓰인다. 마땅히 그리 되어야 할 상황, 진실 되고 자연스런 삶 등 매우 심오한 철..   
[골프한국] 강성훈(30)은 얼핏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25)를 연상시킨다. 마츠야마 히데키는 지금까지 PGA투어에서 활약한 일본 선수 중 최강이다. 신체적인 조건이나 비거리, 샷의 정확도, 일관성, 정신력 등에서 세계 톱클래스다. PGA..   
[골프한국] 지난 주 골프팬들은 특별 메뉴(?)가 너무 많아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했다.국내에선 KLPGA투어와 KPGA투어가 모처럼 인기 몰이를 하며 명승부를 이어갔고 미국에선 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대..   
[골프한국] 샹그릴라(Shangri-La)는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튼이 쓴 『잃어버린 지평선(Lost Horizon)』이라는 작품에 등장하는 가공의 장소다. 쿤룬(Kunlun)산맥 서쪽 끝자락에 숨겨진 신비롭고 평화로운 계곡으로 영원한 행복을 누릴 ..   
[골프한국] 기러기, 청둥오리, 고니, 두루미 등 철새들은 한번 비행을 시작하면 수천 km를 쉬지 않고 날아간다. 날개 길이가 가장 길다는 앨바트로스는 먹이를 찾아 대서양 태평양을 횡단하고 제비갈매기는 남극과 북극을 오가며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