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 상황별 레슨

골프를 여가로 즐기는 골퍼들에게 매우 두려운 경우가 있다. 바로 어쩔 수 없이 장애물을 공중으로 넘어가야 하는 경우다. 이런 경우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샷거리가 긴 상황, 예를 들어 연..   
스코어 향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쇼트게임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샷의 스핀과 거리가 감소할 수밖에 없는 겨울철 라운드에서는 그 중요성이 더욱 두드러진다.열선이 깔리지 않은 그린에서는 지면이 단단하게 얼어 의외로..   
칩샷의 기량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그냥 단순히 그린 주변에서 잘못된 클럽을 이용하고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 하이브리드를 이용하면 그린 주변에서 두껍거나 얇은 칩샷과는 안녕을 고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의 넓고 무거운 솔..   
백스윙 시 손목 코킹을 최대한 억제해 평소보다 백스핀양을 줄이면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하기가 쉽다.문제점강풍에 더욱이 맞바람이 불면 골퍼들은 당황하게 된다. 어드레스도 점검하지 않고 바람에 맞서겠다는 마음에 더 강하게 볼을 ..   
문제점티샷 혹은 파5 홀 세컨드샷 상황에서 페어웨이우드를 사용하려는 찰나. 운 좋게도 강한 뒷바람이 불어 드라이버샷만큼의 샷거리를 낼 수 있는 맛깔스러운 밥상이 차려졌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날아가는 볼의 탄도라는 것을 알..   
드라이버샷은 제법 잘 하지만, 페어웨이에서 구사하는 3번 우드샷의 일관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파5홀에서 투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3번 우드샷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방법만 익힌다면 늘 레이업을 하는 대신 그린을 직접..   
지면이 평평하지 않은 라이만 만나면 실수를 연발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 문제점 자신 있게 때린 볼이 너무 잘 맞아 거리 조절에 실패했다. 다행히 볼은 그린에서 멀지 않은 곳에 떨어졌지만, 평평한 곳이 아닌 언덕 중..   
아무리 티샷을 잘하더라도 페어웨이에서 완벽하게 평평한 라이를 만나는 일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그나마 가장 나은 라이가 있다면 오르막 라이다. 경사가 볼을 공중에 띄우는 발사대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보다 길..   
비로소 눈 내리는 겨울이 찾아왔다. 필드에 나가지 못하는 설움을 연습장에서 풀거나 겨우내 치열한 연습으로 내년 시즌을 기다리는 골퍼들이 늘어나는 시점이다. 겨울철 실외 연습장에는 타석마다 온열기가 설치돼 있어 큰 무리 없이 샷..   
러프가 깊지 않고 볼이 잔디위에 살짝 놓여있는 상태다. 볼을 멀리 보내겠다는 욕심만 버린다면 편안하게 유틸리티로 공략할 수 있다.문제점러프에 볼이 빠지는 순간 탈출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마추어 골퍼들은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 마..   
문제점티잉그라운드 혹은 페어웨이에서 페어웨이우드를 비롯한 우드류 클럽을 잡았다. 그런데 강한 맞바람이 불어 샷거리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에 직면했다. 맞바람을 뚫기 위해 일부러 강하게 샷을 하지만 샷거리 손실이 불가피하고, 방..   
지면이 평평하지 않은 라이만 만나면 실수를 연발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 문제점 투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너무 길어 그린을 훌쩍 넘어가 버렸다. 홀과의 거리는 20야드 정도로 어프로치샷에 큰 실수만 없다면, 홀 가까이..   
최근에는 한국형 금잔디가 아닌 밴트그래스 등의 양잔디를 식재하는 골프장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한국형 금잔디는 잎이 매우 촘촘하고 두꺼운 특성이 있어 페어웨이에 볼이 놓일 경우 쇼트티에 볼을 올려놓은 듯한 효과를 준다. 따라서..   
바람이 뒤에서 불 때는 공격적인 스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경우 볼이 원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 날아가서 엄청난 곤경에 빠질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순풍이 불 때 유념..   
디보트 안에 볼이 떨어지면 그린을 직접 노리기보다는 탈출을 목표로 삼는다. 예리한 각도로 내리쳐 디보트 안에 있는 볼만 걷어내도록 하자.문제점아마추어 골퍼들은 디보트 같은 트러블 상황을 만나면 당황부터 한다. 볼을 어떻게 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