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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볼을 자유롭게 휘어친다 드라이버샷의 기본은 스트레이트샷이다. 아마추어 골퍼 대부분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멀리 치고 싶어 한다. 하..   
볼 위를 치는 토핑이나 완전히 헛치는 경우를 제외하고 골퍼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티샷의 실수는 무엇일까. 아마 심하게 공중으로 치솟는 샷이나 왼쪽으로 곧장 빗나가는 샷일 것이다. 대다수의 일반 골퍼들은 이러한 실수를 접하면 ..   
문제점 벙커 탈출에는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탈출한 볼이 어디로 튀어나갈지 장담할 수는 없다. 특히 그린 주변에서 시도한 벙커샷이 그린 반대편으로 날아가거나 홀과 상관없이 터무니없게 짧게 떨어진다. 보다 안정적인 벙커샷..   
문제점 퍼팅을 할 때마다 일관성 없는 스트로크로 고생하고 있다. 스트로크가 안정감이 없다보니 거리감을 익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해결책 일정한 스트로크 템포를 갖추면 일관성 있는 스트로크와 거리감 향상에..   
2014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US오픈에서 마틴 카이머는 여러 차례 웨지대신 퍼터를 집어 들었다. 즉 그린으로부터 1.5미터나 3미터 정도 벗어난 지점에서 피치샷이나 칩샷을 하지 않고 퍼트를 했다. 종종 그는 이러한 플레이를 통해 ..   
“티를 높게 꽂으면 볼이 더 멀리 날아간다”는 얘기를 들었을 것이다. 이 조언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 티를 높게 꽂으면 정말 드라이버 샷거리를 더 늘릴 수 있는 것일까? 2006년, 북캐롤라이나의 파인허스트 골프 아카데미는 <..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멀리 치고 싶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1년에 걸쳐 소개하는 ‘김대현의 드라이버샷 정복하기’를 익힌다면 가능한 일이다. 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모래가 물에 젖어 단단하게 뭉쳤을 때는 어떨까? 젖은 모래에서 샷을 하는 것은 페어웨이의 맨땅에서 플레이하는 것과 흡사하다. 볼을 얇게 때릴 두..   
문제점 벙커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탈출에 급급해 하는 것이 전부다. 홀 위치와 상관 없이 무조건 볼을 밖으로 보내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볼이 날아가는 방향과 높이가 항상 일정하지 않다. 보다 가볍게 볼을 띄워 사뿐히 그..   
투어 프로들은 지면을 한 번 튄 후 곧바로 멈추는 정밀한 칩샷을 보여주곤 한다. 골퍼들 모두가 그러한 샷을 구사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시니어 골퍼들의 경우 나이를 먹었다는 현실을 무시할 수가 없다. 또한 일관성 있게 최대의 백스..   
문제점 대다수의 아마추어 골퍼는 퍼팅 연습 시간이 많지도 않을뿐더러 능률이 떨어져 실력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해결책 일본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상희가 소개하는 퍼팅 연습법을 참고해보자. 연습의 능률을 높일 수 있..   
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코스를 읽는 눈이 필요하다 모든 골퍼는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멀리 치고 싶어 한다. 때문에 오랜 시간 연습하며 샷을 다듬는다. 그런..   
문제점 볼이 그린 앞 벙커에 빠지며 온그린에 실패했다. 성공적인 벙커샷을 한다면 파세이브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볼이 벙커의 앞쪽 턱 바로 아래 놓였다는 사실이다. 자칫하면 스윙 도중 클럽이 턱에 걸려 미스샷이 발생할 수 있..   
문제점 퍼팅할 때마다 좀처럼 자신이 없고 스트로크가 흔들려 전체적인 안정감이 떨어진다. 해결책 어드레스, 특히 하체를 견고히 하고 볼이 구르는 라인을 예상한다면 헤드를 낮게 유지하면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 ..   
PGA 투어의 선수들은 깊고 무성한 러프에서 50% 이상 파를 잡아내며 상황을 만회한다. 프로들이 이렇듯 효율적인 이유는 그들이 거의 모든 상황에 대비해 연습을 하기 때문이다. 일반 골퍼들도 다음과 같은 상황을 맞을 수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