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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미터나 1.5미터의 퍼트가 홀을 빗나가거나 홀에 못 미쳐 멈추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면 스트로크 감속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볼을 정확한 속도로 굴려서 더 많은 퍼트를 성공시키려면 스트로크를 확실하게 해줄 필요가 있..   
플롭샷은 쇼트게임에서 매우 훌륭한 무기가 될 수 있지만 고난도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 잘못해 얇은 샷이 나오면 블레이드에 볼이 맞으며그린을 넘어가 버린다. 두꺼운 샷이 나오면 여전히 러프를 빠져나가지 못하고 볼이 그 자리에 그..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의 방향 전환은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다. 하지만 이 짧은 순간에 많은 것들이 잘못될 수 있다. 여기 볼을 정확히 때리려는 골퍼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두 가지의 통상적인 다운스윙 실수와 스윙을 다..   
장타자들은 종종 이런 상황에 부딪치곤 한다. 티샷을 잘 때려냈는데 볼이 그만 페어웨이를 약간 빗나가면서 러프의 내리막 경사에서 발견되는 경우다. 이러한 경사면에선 균형을 잡기가 어렵다. 때문에 평탄한 지형이나 약간 오르막 경..   
시니어 골퍼들은 지난 몇 년 간 줄어든 10~15야드의 거리를 채우기 위해 스윙을 더욱 강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하면 스윙의 균형이 무너져 티샷이 어려워지며, 장타를 때려내는 동료 골퍼들에게 더욱 뒤쳐지게 된다. 이번에..   
연습법 PGA 투어의 평균 그린적중률은 약 69%다. 18홀 기준으로 그린을 적중하는 샷이 12.4홀에 불과한 수치. 이는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하는 것이 약 6홀에 달한다는 뜻이다. 그런 그들은 그린을 미스했을 때 스코어를 지켜..   
아이언샷이 두껍거나 얇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두 가지 모두가 반복되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 다음의 연습법을 활용해보자. 먼저 표지가 페이퍼백으로 된 책을 한 권 구해 바지 뒤쪽에 끼운다. 이때 책의 절반이 허리띠 위로 나오..   
드라이버샷을 휘어 치는 것이 어려운 골퍼들이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고전적인 도움말은 작고한 US오픈 우승자 켄 벤추리가 좋아했던 것으로 도그렉 홀에서 볼을 곧바로 휘어 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방법의 가장 좋은 점은 어떤 기..   
스코어카드의 점수를 낮출 수 있는 능력은 60야드 이내의 거리에서 얼마나 타수를 크게 낮출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PGA 투어의 프로들은 그린 주변에서의 플레이로 상금을 벌어들인다. 투어에서 평균 리커버리율, 즉 한 선수..   
연습법 아마추어 골퍼는 퍼팅 연습에 인색하다. 라운드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퍼터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스코어가 크게 늘어난다는 사실을 간과한 탓이다. 18홀 중 퍼팅을 한 번하면 18타, 두 번하면 36타다. 이븐파(72)를 ..   
샷을 타깃의 오른쪽으로 빗나가게 만드는 스윙이 너무 자주 나오고 있다면 체중 이동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임팩트 때 체중이 오른쪽으로 치우치면 대부분의 체중이 오른발에 실린 상태로 스윙이 마무리된다. 이는 스윙 궤도를 너무 ..   
팔과 어깨에서 파워가 넘치더라도 골프스윙의 스피드를 높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건 의외로 손목이다. 백스윙 때 손목을 완전히 코킹했다가 다운스윙에서 적절한 순간에 코킹을 풀어준다면 비축됐던 에너지를 볼에 완전히 옮겨 ..   
골프 실력을 가장 분명하게 말해주는 통계라면 뭐니 뭐니 해도 그린 적중률을 들 수 있다. 대부분의 하이 핸디캐퍼들은 라운드 당 서너 번 이상은 그린에 볼을 올리지 못하는데, 일관성의 부족, 그리고 미들 및 롱아이언의 거리 컨트롤..   
최근 몇 년 사이에 마스터스에서 왼손잡이 골퍼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필 미켈슨의 3승을 포함해 2003년 이후로 왼손잡이 골퍼들이 6승을 챙겨갔다. 한 가지 이유로는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의 샷이 유리한 오거스타내셔널에서 ..   
플레잉 파트너들을 추월하는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구사한다고 해서 반드시 가장 낮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건 아니다. 그 영광은 오히려 쇼트게임 실력이 가장 날카로운 골퍼에게 돌아가기 쉽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파세이브에 실패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