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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들은 파5 홀을 사랑하며 길이가 긴 파4 홀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파3 홀에선 약간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왜 장타자들은 이런 짧은 홀에서 위협감을 느끼는 것일까? 이러한 조건 아래선 얼마든지 뛰어난 스윙이..   
연습법 우리나라는 지형상 산악형 골프장이 많다. 산악형 골프장의 특징은 포대그린(지면보다 높은 그린)이다. 볼이 그린에 미치지 못했다면 높이 솟은 그린을 향해 띄우는 샷을 구사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탄도가 높은 샷은 ..   
1.2미터나 1.5미터의 퍼트가 홀을 빗나가거나 홀에 못 미쳐 멈추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면 스트로크 감속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볼을 정확한 속도로 굴려서 더 많은 퍼트를 성공시키려면 스트로크를 확실하게 해줄 필요가 있..   
플롭샷은 쇼트게임에서 매우 훌륭한 무기가 될 수 있지만 고난도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 잘못해 얇은 샷이 나오면 블레이드에 볼이 맞으며그린을 넘어가 버린다. 두꺼운 샷이 나오면 여전히 러프를 빠져나가지 못하고 볼이 그 자리에 그..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의 방향 전환은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다. 하지만 이 짧은 순간에 많은 것들이 잘못될 수 있다. 여기 볼을 정확히 때리려는 골퍼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두 가지의 통상적인 다운스윙 실수와 스윙을 다..   
장타자들은 종종 이런 상황에 부딪치곤 한다. 티샷을 잘 때려냈는데 볼이 그만 페어웨이를 약간 빗나가면서 러프의 내리막 경사에서 발견되는 경우다. 이러한 경사면에선 균형을 잡기가 어렵다. 때문에 평탄한 지형이나 약간 오르막 경..   
시니어 골퍼들은 지난 몇 년 간 줄어든 10~15야드의 거리를 채우기 위해 스윙을 더욱 강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하면 스윙의 균형이 무너져 티샷이 어려워지며, 장타를 때려내는 동료 골퍼들에게 더욱 뒤쳐지게 된다. 이번에..   
연습법 PGA 투어의 평균 그린적중률은 약 69%다. 18홀 기준으로 그린을 적중하는 샷이 12.4홀에 불과한 수치. 이는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하는 것이 약 6홀에 달한다는 뜻이다. 그런 그들은 그린을 미스했을 때 스코어를 지켜..   
아이언샷이 두껍거나 얇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두 가지 모두가 반복되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 다음의 연습법을 활용해보자. 먼저 표지가 페이퍼백으로 된 책을 한 권 구해 바지 뒤쪽에 끼운다. 이때 책의 절반이 허리띠 위로 나오..   
프로 골퍼와의 동반 라운드는 아마추어들의 로망이다. TV에서나 보던 유명 선수를 직접 만나고 함께 라운드하면서 골프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원) ..   
골프를 개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에 프로 수준의 실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동반자와 보조를 맞춰 페어웨이를 함께 걸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수준이면 족하다. 그야말로 '민폐'만 끼치지 않고 라운드에 동참..   
드라이버샷을 휘어 치는 것이 어려운 골퍼들이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고전적인 도움말은 작고한 US오픈 우승자 켄 벤추리가 좋아했던 것으로 도그렉 홀에서 볼을 곧바로 휘어 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방법의 가장 좋은 점은 어떤 기..   
스코어카드의 점수를 낮출 수 있는 능력은 60야드 이내의 거리에서 얼마나 타수를 크게 낮출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PGA 투어의 프로들은 그린 주변에서의 플레이로 상금을 벌어들인다. 투어에서 평균 리커버리율, 즉 한 선수..   
연습법 아마추어 골퍼는 퍼팅 연습에 인색하다. 라운드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퍼터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스코어가 크게 늘어난다는 사실을 간과한 탓이다. 18홀 중 퍼팅을 한 번하면 18타, 두 번하면 36타다. 이븐파(72)를 ..   
샷을 타깃의 오른쪽으로 빗나가게 만드는 스윙이 너무 자주 나오고 있다면 체중 이동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임팩트 때 체중이 오른쪽으로 치우치면 대부분의 체중이 오른발에 실린 상태로 스윙이 마무리된다. 이는 스윙 궤도를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