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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인자 자리를 놓고 리턴매치를 벌이는 유소연(27)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    2017-05-26
▲지난 2016년 9월 데이비스 러브 3세(왼쪽)과 타이거 우즈.ⓒ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데이비스 러브 3세(53·미국)가 허리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몰두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42·미국)을 향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    2017-05-25
▲타이거 우즈.ⓒ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최근 허리 수술을 받았던 타이거 우즈(42·미국)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수술 결과는 다행히 긍정적이다.타이거 우즈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개인 웹사이트에..    2017-05-25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최근 2개 대회 연속 컷탈락이라는 부진에 빠진 조던 스피스(24·미국)가 위기를 타개하고자 옛 퍼터를 꺼내들었다.미국 골프매체 골프채널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각)부터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    2017-05-25
▲에디 리. KPGA 제공[골프한국 이재현 기자]뉴질랜드 교포 에디 리(34·뉴질랜드)의 한국 이름은 이승용이다.에디 리는 이승용이라는 한국 이름을 새기고 지난 2002년 ‘제21회 매경오픈’ 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해 20언..    2017-05-24
▲지난해 4월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에 모습을 드러낸 빌리 호셀 가족.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무려 2년 8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정상에 오른 빌리 호셀(31·미국)이 뜻하지 않게 아내의 알코..    2017-05-24
▲스티브 스트리커.ⓒ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13승에 빛나는 스티브 스트리커(50)가 올해에도 US 오픈 출전권을 얻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스트리커는 US 오픈의 단골손님이었..    2017-05-24
▲유럽 골프 투어 공식 SNS 캡처.[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유럽 골프 투어의 BMW PGA 챔피언십이 개막을 눈앞에 두고 벌어진 맨체스터 테러 탓에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전망이다.BMW 챔피언십은 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2017-05-2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7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000만원)이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장수군의 장수골프리조트 사과·나무코스(파72·7,050야드)에서 펼..    2017-05-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이번 주 열리는 볼빅챔피언십을 소개하면서 한국 무대로 복귀하는 장하나(25)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LPGA 투어는 23일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에 장하나가 올해 호주여자오픈에서..    2017-05-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현재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1인자인 ‘세 아들의 아빠’ 최진호(33)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올 시즌 초반 출전한 두 차례 대회에서 부진했지만, 21일 끝난 특급 대회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하..    2017-05-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전인지(23)와 허미정(27), 박성현(24)이 이번 주 국내 기업이 개최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    2017-05-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성공적인 길을 걷고 있는 세계랭킹 10위 장하나(25)가 투어카드를 반납하고 국내 무대로 전격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장하나는 23일 서울 ..    2017-05-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남자골프의 영건 안병훈(26)과 왕정훈(23)이 미국의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골프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매년 6월 중순 열리는 이 대회는 '오픈'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2017-05-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승률 35%의 놀라운 기록을 선보였던 박성현(24)이 미국으로 떠나자, 새로운 1인자 탄생에 큰 관심이 모아졌다. 후보 1순위에는 작년에 최우수선수 격인 대상과 상금 ..    201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