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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 폴 케이시가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나흘째 경기가 일몰로 중단되자, 경기운영위원과 얘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14번째 정규대회인 AT&..    2019-02-11
▲김시우가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뒤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의 스포트라이트로 막을 올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    2019-02-11
▲LPGA 투어 2019 ISPS 한다 빅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호주교포 오수현.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호주 빅토리아주 절롱의 13번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펼쳐진 미국여자프로골프(L..    2019-02-11
▲김시우와 폴 케이시, 필 미켈슨이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최근 세계랭킹에서 70위로 밀려난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46개 ..    2019-02-11
▲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 최종순위 >1. 셀린 부티에(프랑스) -8 281(69-71-69-72)T2. 오수현(호주) -6 283(67-68-74-74)   세라 켐프(호주..    2019-02-10
▲오수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0일 호주 빅토리아주 절롱의 13번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오픈(총상금 110만달러) 최종라운드는 우승자를 예측하기 힘든 종잡을 수 ..    2019-02-10
▲2019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경기하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크리스 트롯맨[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진행 중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은 대회 명칭처럼 ..    2019-02-10
▲김시우가 2019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경기 도중 깃대를 뽑으면서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최근 세계랭킹에서 70위로 밀려난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4..    2019-02-10
▲LPGA 투어에서 뛰는 오수현 프로와 노무라 하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호주 교포 오수현(23)과 한국계 일본 골프 선수인 노무라 하루(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두 번째 대회인 ISPS 한다 빅 오픈(..    2019-02-10
▲LPGA 투어에서 뛰는 이미림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미림(29)이 강한 바람 탓에 오버파가 속출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오픈(총상금 110만달러) 3라운드에서 반등에 성공했다.9일 호주 빅토리..    2019-02-09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2라운드 13번홀에서 티샷한 공을 바라보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크리스 트롯맨[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a..    2019-02-09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티샷을 하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이미지 클리프 호킨스[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시우(24)와 최호성(4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달러) 둘째 날 타수를 ..    2019-02-09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2라운드 2번홀에서 그린을 살피는 필 미켈슨.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1년 만에 대회에서 페어웨이 적중률 100%를 날렸던 ‘왼손 지존’ 필 미켈슨(미국)이 하루 만에 드라이버샷 정확..    2019-02-09
▲LPGA 투어 멤버 강혜지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8일 호주 빅토리아주 절롱의 13번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0만달러) 이틀째 경기가 끝난 뒤 상..    2019-02-08
▲노무라 하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계 골프 선수인 노무라 하루(27·일본)와 호주 교포 오수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두 번째 대회인 ISPS 한다 빅 오픈(총상금 11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