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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타면서 박성현(24)과 유소연(27)의 대항마로 떠오른 펑샨샨(28·중국)이 블루베이 LPGA에서 홈 코스의 이점을 등에 업고 우승, 중국 선수 최초로 세계랭킹 1위를 예약했다.11일 중국 하이난..    2017-11-1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차인 지한솔(21)이 2017시즌 최종전에서 정규투어 생애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11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골프클럽(파72·6,468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ADT캡스 챔..    2017-11-11
▲김시우(22)가 PGA 투어 OHL 클래식 2라운드 5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의 간판스타 김시우(22)가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달러) 둘째 ..    2017-11-1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어려운 핀 위치와 소용돌이 치는 바람을 동반한 10일(금요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6,778야드)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 3라운드는 타수를 줄이기에 힘든 날이었지만, 토요..    2017-11-1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초록색 캐디빕을 입은 캐디와 함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박성현(24)과 2015년 이후 첫 정상에 바짝 다가선 최나연(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 마지막 날 중국의 펑..    2017-11-1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침묵하고 있던 '버디 퀸' 조윤지(26)와 '베테랑' 이선화(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화려한 부활을 예고했다.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골프클럽(파72·6,468야드)에..    2017-11-1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년 전 연말 국내 골프 팬들이 뽑은 그 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고의 명장면은 조윤지(26)의 8연속 버디였다. 그는 지난 2015년 5월 말 E1 채리티오픈(경기도 이천 휘닉스스프링스 골프장) 최종 3라운..    2017-11-1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보이시한 매력으로 유명한 박성현(24)과 최나연(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 셋째 날 나란히 4타씩을 줄여 순위를 끌어올렸다.10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    2017-11-10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017-2018시즌 들어 주춤했던 김시우(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달러) 첫날 무난하게 첫발을 디디면서 시즌 첫 톱10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    2017-11-1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36번째 대회인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가 11월 10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6,741야드)에서 펼..    2017-11-1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68야드)에서 펼쳐진다.&nb..    2017-11-1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박성현(24)은 지난 6일(현지시간) 발표된 세계 여자골프랭킹에서 유소연(27)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이 데뷔 해에 ‘넘버원’을 차지한 경우는 박성현이 역대 최초다.그러나 ..    2017-11-0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매년 한국과 일본에서는 가을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개최된다. 다만 양국의 차이점은, 국내에서 열린 LPGA 투어 대회인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성적에는 영향을 ..    2017-11-09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슈퍼루키' 박성현(24)이 ‘아시안스윙’의 마지막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국에서 강풍 앞에 주춤했다.9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 레이크 블루..    2017-11-09
▲헨리크 스텐손.ⓒ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포토콜 중 와이어 액션에 도전하다 갈비뼈 부상을 당한 헨리크 스텐손(41·스웨덴)이 조기 복귀를 목표로 치료에 매진 중이다.스텐손은 지난달 24일 월드골프챔피언십(WGC)HS..    2017-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