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마이어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유소연과 브룩 헨더슨.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전 세계랭킹 1위 유소연(28. 현재 세계6위)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6번째 대회로 치러지는 마이어..    2018-06-1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6년차 장수연(24.롯데)이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첫날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순위표 맨 윗자리를 독점했다. 장수연은 14일 인천 베..    2018-06-15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퍼 가운데 자신만의 색깔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허인회(31.스릭슨)가 한-중-일 3개국 투어 선수들이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한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    2018-06-14
▲더스틴 존슨과 타이거 우즈가 US오픈 골프대회 공식 연습라운드를 함께 돌고 있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시즌 두 번째 남자 메이저 대회인 제118회 US오픈 골프대회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2018-06-14
▲US오픈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코스에서 산전수전 겪으며 가장 오랫동안 1인자 자리에 올랐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에게도 골프는 어렵다. 14일(이하 한국..    2018-06-1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시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 6,86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13번째 대회인 제32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    2018-06-14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과 중국, 일본 투어 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이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경기 용인시의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    2018-06-14
▲사진은 타이거 우즈가 2008년 제108회 US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018시즌 두 번째 메이저 남자 골프대회인 제118회 US오픈(총상금 1,200만달러)이 14일(현지시간)부터..    2018-06-1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16번째 대회인 마이어 클래식이 총상금 200만달러(약 21억5,000만원), 우승 상금 26만2,500달러(약 2억8,000만원)을 걸고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2018-06-13
▲노성진.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노성진(17.제물포 방송통신고)이 2018년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 우승상금 1,600만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2018-06-12
▲박소혜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박소혜(21.나이키)가 지난 10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마지막 날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기아자동차 K9 차량을 받아 화제다.엘리..    2018-06-12
▲안병훈. 사진제공=CJ그룹[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김시우(23)과 함께 한국 남자골프 ‘투톱’인 안병훈(27)이 2018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8회 US오픈 골프대회에 아슬아슬하게 합류했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12일(이하..    2018-06-12
▲시즌 2승에 도전하는 맹동섭.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첫 대회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부터 지난주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까지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치른 6개 대회 우승자가 모두 다..    2018-06-1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국내 무대 10년 만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출전 스무 번째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골프여제' 박인비(30.KB금융)가 기세를 몰아 미국-영국에 이은 한국의 내셔널 타이틀에 도전장을 던졌다.박인..    2018-06-12
▲숍라인트 LPGA 클래식 우승컵을 들고 있는 애니 박.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및 한국계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0승의 주인공이 된 재미교포 애니 박(23.한국이름 박보선)이 세계랭킹을 ..    2018-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