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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배상문.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해 하반기 군 전역 후 경기력 회복에 안간힘을 써왔던 배상문(32)이 2018년 첫 출전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2018-01-1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선두권을 바라보던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막판에 저지른 한순간의 실수로 순위가 급락했다. 그나마 최종 라운드가 아닌, 1라운드였다는 것에 위안을 삼을 뿐.절친한 친구이자 작년 이 대회 챔피언 저..    2018-01-12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해 하반기 군 제대한 뒤 경기력 회복에 안간힘을 써왔던 배상문(32)이 2018년 첫 출전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20만달러)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2018-01-12
▲유소연의 골프스윙. 출처=유소연의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8년 새 시즌 목표로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밝힌 유소연(28)이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물오른 골프 스윙 영상을 공개했다.지난해 메이저..    2018-01-12
▲PGA 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최경주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새로운 골프 클럽으로 무장한 '탱크' 최경주(48)가 2018년 첫 대회, 첫 라운드를 무난하게 치렀다.최경주는 12일(이하 한국시간) ..    2018-01-1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1975년생 동갑인 J.J. 헨리(4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500경기 출장’이라는 경사를 맞았다.1998년 말 프로 전향해 1999년 네이션와이드 투어에 합류한 헨리는 2001년 PG..    2018-01-1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혜성처럼 등장해 깜짝 스타로 발돋움한 장이근(25)이 2018시즌부터 신한금융그룹 모자를 쓴다.신한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장이근과 후원 계약 조..    2018-01-1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년 첫 대회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게 새해를 시작한 김시우(22)가 이번 주 소니오픈에서 마크 레시먼(호주), 웹 심슨(미국)과 1, 2라운드 같은 조에서 뛴다. PGA ..    2018-01-1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장타에 정교함을 겸비한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년 새해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압승을 거두며 세계남자골프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8일(한국시간) 하와..    2018-01-11
▲사진=tvN TV프로그램인 '대화가 필요한 개냥' 영상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애견인으로 유명한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남편 남기협 씨와 동반으로 2주 연속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반려동물을 키우는..    2018-01-10
▲'스키 여제' 린지 본.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월 개막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알파인 스키 활강과 슈퍼대회전 등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키 여제' 린지 본(34)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이..    2018-01-10
▲사진출처=유소연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모건 프레셀(29·미국)이 다시 한번 자신을 능가하는 뜻 깊은 결실을 맺었다.현지시간 이번 주 월요일, LPGA 투어 메이저 챔피언 프..    2018-01-10
▲브래드 프리치.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08년부터 도핑 테스트를 시작한 이후 금지약물 징계를 받은 다섯 번째 선수가 나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발각된 게 아니라, 선수가 양심 ..    2018-01-09
▲최경주와 배상문(사진=골프한국), 김시우(사진=KPGA)가 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격한다.[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간판스타들이 이번 주 하와이에 총출동해 새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맏형 최..    2018-01-09
▲김인경과 최혜진.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미국·일본 등 주요 여자골프 투어가 휴식기이지만, 김인경(30)과 최혜진(19) 등 상위권 선수들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9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 랭킹..    2018-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