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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는 도약의 발판을 만든 해였다. 작년보다 6개 늘어난 19개 대회를 치르면서 17명(시즌 2승 2명)의 챔피언을 탄생시켰다. 최다인 20개 대회를 개최했던 2008년 이후 두 번째로 ..    2017-12-0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에 출전했던 미국 프로골퍼 모건 호프먼(28)이 인터넷 매체인 '더 플레이어스 트리뷴'을 통해 불치병으로 투병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2017-12-0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07년부터 시즌 개막전을 앞당겨 치러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올해는 중국이 아닌 베트남에서 2018년 시즌 개막전을 진행한다.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베트남 남부 호찌민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    2017-12-0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주요 여자프로골프 투어의 2017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세계랭킹은 당분간 보합세다.5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는 펑샨샨(28)이 유지했다. 지난달 13일자 랭킹에서 1인자에 등극했던 그는 평점 8.22..    2017-12-05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 신인상을 받은 '3관왕' 박성현(24)이 4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올해 미국 무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박성현은 US여자오픈과 캐나..    2017-12-05
▲위 사진은 LPGA 투어 2017시즌 최종전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한 모습. 사진제공=LPGA. 아래 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챔[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 일본 여행 사진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던 스타 골퍼 박성현(2..    2017-12-0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10개월 만에 필드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주일 새 세계랭킹을 530계단 이상 도약했다.우즈는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평점 0.2371포인트를 받아 지..    2017-12-0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중국에서 크게 활약한 뉴페이스 조락현(25)이 다음 시즌 유럽 무대에 진출한다.3일까지 나흘 동안 중국 푸젠성 샤먼의 카이코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차이나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KG S&am..    2017-12-04
▲사진과 함께 감사말을 남긴 안신애. 사진출처=안신애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미녀 스타 안신애(27)가 짧았지만 강렬했던 첫 진출을 뒤로하고 국내로 ..    2017-12-04
▲사진은 2017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자 리키 파울러와 가념 촬영하는 호스트 타이거 우즈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동료 선수들에게 '투어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    2017-12-04
▲히어로 월드 챌린지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4일(한국시간) 바하마 나소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끝난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낸 리키 파울러(미국)가..    2017-12-04
▲사진은 타이거 우즈가 히어로 월드 챌린지 4라운드 18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79승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허리 수술 이후 오랫동안 기다려..    2017-12-04
▲사진은 2017 더퀸즈 캡틴들. 왼쪽부터 캐리 웹, 김하늘, 글라디 노세라, 나리타 미스즈. 사진=KLPGA 제공.[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가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일본-호주-유럽 ..    2017-12-03
▲2017 더퀸즈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 KLPGA 제공.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팀이 최고의 개인 기량을 갖추었음에도 최종일 포섬 매치플레이에서 참담하게 무릎을 꿇으며 타이틀 방어가 무산됐다.3일 일본 ..    2017-12-03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강한 바람 속에 치러진 사흘째 라운드에서 운도 따르지 않아 힘든 경기를 펼쳤다.3일(한국시간)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7,267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    2017-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