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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프로가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1라운드 1번홀에서 세컨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주 페블비치에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강성훈(32)이 톱 랭커들이 총출동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9-02-15
▲왼쪽 사진은 필 미켈슨이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강성훈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제네시스 오픈 첫날 오전에 치러진 일부 선수들의..    2019-02-15
▲LPGA 투어 간판스타 박성현 프로. 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많은 분들께서 도움주신 덕분에 오늘(14일) 조인식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한국을 너머 세계 여자골프의 간판으..    2019-02-15
▲박성현 프로와 타이거 우즈의 테일러메이드 광고 촬영 모습. 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4일 필리핀 리조트 기업과 메인 후원 계약을 맺은 박성현(26)이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나서는 목..    2019-02-15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데뷔전을 치르는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페어웨이 안착률 78.6%(11/14)에 평균 드라이브 거리 263.5야드, 그린 적중률 83.3%(15/18), 샌드 세이브률 100%(2/2) 등 강력하고 날..    2019-02-15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하는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공식 페덱스컵 15번째 대회인 제네시스 오픈이 1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2019-02-15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 출전한 고진영과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고진영(24)이 올해 첫 무대인 타이틀 방어전에서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고진영은 14일 호..    2019-02-14
▲LPGA 투어 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고진영(24)이 올해 첫 무대인 타이틀 방어전에서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고진영은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    2019-02-14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 나서는 이정은6, 이민지, 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대회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이 14일부터 나흘 동안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    2019-02-14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데뷔전을 치르는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루키의 이름 뒤 숫자는 오타가 아니다: 이정은6가 신인으로 LPGA 투어에 합류한다. 그는 '6(식스)'로 불리는 걸 선호한다."미국여자프..    2019-02-14
▲2018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에서 우승한 맷 쿠처와 캐디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경기장 안에 선수와 그의 조력자가 함께 뛰는 스포츠 종목은 골프가 거의 유일하다. 그만큼 캐디의 역..    2019-02-14
▲2019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 출전하는 고진영·이정은6 프로와 아리야 주타누간.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대회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이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    2019-02-14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을 위해 미국에서 훈련중인 이태희 프로.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국내파‘ 이태희(35)가 이번주 미국 본토에서 개최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에 출격한다.무대는 타이거 우즈(..    2019-02-13
▲박성현 프로(사진=박성현의 인스타그램), 허윤경·노예림(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2년간 박성현(26)의 성공을 함께했던 하나금융그룹이 2019년 새 시즌을 맞아 그룹 골프선수단의 구성을 완료했다.2017년 2..    2019-02-13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4위에 오른 김시우 프로.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올 들어 세계랭킹이 내리막이었던 김시우(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최고 성적을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김시우는 12일(이하 한국시..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