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가끔 라운드를 하는 두 분과 함께 ‘프로’라는 소리를 듣는 분과 라운드를 가졌다. 두 분은 서로의 실력을 다 아는 가까운 사이지만 프로라는 분은 내겐 초면이었다.골프장으로 오면서 들은 얘기를 종합해보..   
▲2019 LPGA 투어 2019시즌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모습이다. 사진제공=Bernard Brault/ Golf Canada[골프한국] 여신(女神)의 강림이었다. 23~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   
▲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아리야 주타누간. 사진제공=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골프한국] LPGA투어 2년 차인 아리야 주타누간(당시 21세)이 2016년 한 해 메이저인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포함해 무려 5승을 쓸어 담자 세계 여..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2018-2019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골프대회 4라운드 18번홀 그린에서 경기를 마친 뒤 갤러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1950년대 미국 프로골프의 슈퍼스..   
▲PGA 투어 2018-2019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와 임성재 프로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8월 16~1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의 메디나CC에서 열린 PGA투..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좋은 스윙을 갖고 있는 골퍼의 플레이는 대개 견실하다. 그러나 시원찮은 스윙이라고 얕보았다간 낭패를 당할 수 있는 것 또한 골프다. 확실한 싱글 골퍼인 K씨는 엉성하기 짝이 없는 스윙 때문에 많은 ..   
▲유해란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깜짝 우승한 유해란(18)을 보는 시각이 묘하게 엇갈린다. 유해란은 지난 9일부터 제주 오라CC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2라운드까지 10언더파로 2위에 2..   
▲2019년 LPGA 투어 애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우승한 골프선수 허미정 프로. 사진제공=Tristan Jones[골프한국] 허미정(30)에겐 은근한 팬들이 많다. 열광적으로 피켓을 들고 따라다니..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자식과의 팽팽한 대결’구력이 제법 쌓여 일정한 수준에 이른 골프애호가들이 머릿속에 그리는 꿈이다. 상당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 꿈을 실현해보겠다고 나서보지만 꿈이 실현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굳..   
▲2019년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선전한 골프선수 안병훈 프로. 사진제공=PGA 투어[골프한국] 지천명(知天命)을 앞둔 최경주(49)의 위대함은 그를 잇는 선수들이 쉬이 떠오르지 않는 데서 실감할 수 있다. LPGA투어에서야 워낙..   
▲2019 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인 AIG 위민스 브리티시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한 고진영 프로와 리제트 살라스, 그리고 우승한 시부노 히나코.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8월 2~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밀턴킨..   
▲2019년 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고진영 프로가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P. Millereau/The Evian Championship[골프한국] 26~29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GC에서 ..   
▲GE회장 잭 웰치.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경영의 신(神)’으로 불리는 잭 웰치는 평생 골프와 함께 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골프가 인간으로 하여금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하게 부추기는 스포츠라는 믿음을 가진 그의 삶 자체가..   
▲사진은 칼럼 내용과 무관합니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신사의 스포츠’라는 골프를 하는 사람들이 모두 신사는 아니다. ‘배려의 스포츠’라고도 하지만 동반자가 자신을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갖기도 어렵다.미국의 프로골퍼 데..   
▲2019년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개최된 남자 프로 골프 메이저 대회인 제148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셰인 로리가 우승 트로피인 클라레 저그를 들고 있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