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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을 정확하게 하는 것 같은데도 볼이 원하는 지점으로 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볼을 정확히 맞힌 경우에도 샷이 빗나갈 수 있으며, 아이언을 진열대에서 곧바로 구입한 경우에는 더더욱 그럴 수 있다. 골퍼의 몸과 스윙에 맞춰..   
피치샷(그린에서부터 20~50야드 거리의 샷)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스윙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뛰어난 피치샷은 클럽을 백스윙 때 스윙플레인 위로 가져갔다가 피니시 때 이러한 동작을 거울에 비춘 듯 똑같..   
대부분의 3퍼트는 다음 두 가지 경우가 원인이다. (1)롱 퍼트의 첫 번째를 잘못해 두 번째 퍼트가 한 번에 성공시킬 수 없는 거리를 남겨둔 경우와 (2)1.5미터 이내의 짧은 퍼트를 실패한 경우다. 후자가 자신에게 해당된다면 다음 두 가..   
대부분의 골퍼들은 퍼팅 라인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다. 그러면서 이런 것들을 따져볼 것이다. “어떤 라인을 따라 굴러가기 시작해야 할까?” 또는 “라인이 얼마나 휘어질까?” 물론 퍼팅에서 라인이 중요한 건 틀림없지만, 가끔은 골..   
골프에서 널리 알려진 것이 “볼을 정확하게 때려내려면 스윙하는 동안 척추의 각도를 처음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척추는 스윙을 하는 동안 움직이며, 스윙할 때 전체적으로 이를 하나의 위치에 고정시켜야 한다..   
타이거 우즈의 위대한 스윙에 순위를 매긴다면 2000년 캐나다오픈 마지막 홀에서 때린 페어웨이 벙커샷이 거의 최정상 순위에 자리할 것이다. 216야드 가량 떨어진 오른쪽 페어웨이 벙커에서 6번 아이언으로 때린 우즈의 어프로치샷은 ..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퍼팅(3.6미터 이내)을 번번이 실패한다면 스트로크를 할 때 어깨 말고 다른 것을 움직이기 때문일 공산이 크다. 하이핸디캐퍼의 경우에는 범인이 다리일 때가 많다. 볼이 굴러가는 것을 보기 위해 너무 일찍 몸..   
어프로치샷이 고민스럽게도 그린에 약간 못미치면서 벙커로 들어가 볼이 모래 표면에 박혀버렸다. 그린 주변에서의 전형적인 벙커샷으로 보이는 이러한 상황이 이번의 탈출 대상이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볼을 벙커에서 빼내 안전..   
시니어 골퍼라면 최근 몇년 동안 잃어버린 10~15야드의 거리를 다시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골프 서적의 스윙 도움말을 거의 모두 다 시도해 봤을 것이다. 그런 주장에는 클럽을 좀더 폭넓게 뒤로 빼내라, 템포를 낮추라, 등을 좀 더..   
이번 달에 마스터스가 시작되면 오거스타 내셔널의 18번홀에서 세계 최고의 승부를 보여주는 골프의 가장 대표적인 티샷 중 하나를 구경할 수 있다. 이 홀의 티잉그라운드에 선 선수들은 마치 작은 점처럼 보이는 먼 거리의 페어웨이를..   
파4나 파5 홀에서 두 번의 샷을 정확히 하고 난 뒤 블레이드나 호젤에 맞는 칩샷으로 그 홀의 스코어가 엉망이 돼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렇다고 너무 절망하진 마시라. 이는 주말 골퍼들 사이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일 뿐만 아니..   
페어웨이에서 볼을 아무리 잘 맞혀도 번번이 그린에 못 미치는 상황이 짜증난다고? 그 이유는 어쩌면 스윙을 하면서 충분한 지렛대 효과와 헤드스피드를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파워를 한껏 높여서 그린적중률을 향상시킬 ..   
성공적인 아이언 플레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티샷을 만회하고 버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정교한 아이언 플레이에 능한 투어 프로 허윤경이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독자들에게 성공적인 아이언 플레이를 위한 팁을 전수한다. 아..   
아직도 어프로치샷이 불안하다면 KLPGA 투어 안송이의 노하우가 담긴 이번 레슨을 참고해보자. 그녀가 어프로치샷의 기본기부터 라이에 따른 각종 샷 기술, 그리고 상황을 극복하는 홀 공략법을 소개한다. 그린을 벗어났을 때 스..   
문제점퍼팅을 할 때마다 일관성과 안정감이 떨어져 정확하게 볼을 보내지 못한다. 해결책낮은 자세의 셋업과 김보경의 연습법을 참고해 안정감을 높이기에 도움을 받아보자.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