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 골프기초

미식축구에서 쿼터백은 다운필드 멀리 볼을 던지려고 할때 먼저 체중을 오른쪽으로 옮기며 몸을 오른다리 쪽으로 기울인다. 이는 오른발의 추진력을 이용해 탄력을 앞으로 이동시키는 데 도움되며, 볼을 좀 더 멀리 정확히 던질 수 있..   
페어웨이마다 볼을 올리며 순항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그게 등장한다. 끔찍한 슬라이스가! 한 번 빗나가고 두 번 빗나가면서 나무 사이에서 플레이를 해야 하니 재미가 있을 리 없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이 샷으로 라운드 ..   
도그렉홀 모퉁이를 넘겼는데 볼과 그린 사이에 큰 나무 한 그루가 버티고 서 있다. 안전을 선택할 경우 피치샷을 해서 볼을 다시 페어웨이에 올릴 수 있지만, 그러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게다가 티샷을 할 때도 도박을 마다하지 않..   
골프스윙은 축을 토대로 한 회전 운동이다. 따라서 축이 흔들리지 않아야 원심력과 구심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파워와 스피드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또한 일관성 있는 볼컨택과 방향성까지 높일 수 있다. 셋업 자세에..   
메이저 우승자들을 보면 파5 홀에서는 보수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들이 많다. 마스터스 챔피언인 마이크 위어(2003)와 잭 존슨(2007)도 그런 경우다. 오거스타 내셔널에는 이글을 노려볼 수 있는 홀이 여러 개 있지만 위어와 존슨은..   
준비가 올바르지 않다면 과정과 결과도 좋을 수 없다. 골프 스윙도 어드레스를 얼마나 잘 취하느냐가 샷의 좋고 나쁨을 결정한다. 장훈석이 이상적인 어드레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허리에 힘을 빼라 강력한 샷을 상상하면..   
볼이 퍼터 페이스에 맞은 후 고르고 평평하게 굴러가는 슬로모션 사진을 봤는가. 그랬다면 헤드가 볼의 중심선을 향해 약간 내리막을 그리며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너무 일찍 최저점을 찍으면서 지면을 맞힐 경우 볼이 미..   
벤 크렌쇼는 “일단 퍼터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마치 그 자체가 스스로 움직이는 듯하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입스, 즉 돌발적 퍼팅 동작을 제거할 수 있는 열쇠가 숨어 있다. 그것은 바로 후방 스트로크에서 전방 스트로크로 방향 전..   
길이가 긴 파4, 파5 홀은 정상적인 상황에서도 공략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런데 맞바람이 거칠게 불면 티를 꽂고 볼을 올려놓기도 전에 벌써 무릎을 꿇은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러한 상황에선 심지어 장타자들도 정규 타수 내에 그..   
“머리 움직이지 마세요.”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 교습가로부터 듣는 말이다. 맞는 말이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이라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장훈석이 ‘움직이지 말라’와 ‘움직여라’에 대해 2회에 걸쳐 설명한다. 머..   
드로는 기량이 뛰어난 골퍼의 가장 중요한 무기다. 장애물 지역을 안전하게 피해갈 수 있고, 맞바람이 불 때 샷을 낮게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스트레이트 샷이나 슬라이스보다 더 멀리 날아간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드로를 ..   
“머리 움직이지 마세요.”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 교습가로부터 듣는 말이다. 맞는 말이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이라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장훈석이 ‘움직이지 말라’와 ‘움직여라’에 대해 2회에 걸쳐 설명한다.움직이지 ..   
'이 순간에도 적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학창시절 책상 앞에 유행처럼 붙여놓던 문구다. 골퍼들에게는 '이 순간에도 라이벌의 클럽은 돌아가고 있다'는 말로 경각심을 일깨워야 할 시기다. 겨울을 골프 동면기로 생각해서는 내년 시즌..   
아이언샷 때 디보트가 거의 없다면 페이스로 볼을 충분히 압착하지 못하는 스윙을 구사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한 스윙은 샷거리 손실을 가져온다. 여기 볼에 좀 더 강한 파워를 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습법을 소개한다. 450그램 ..   
올해 PGA챔피언십에서 로리 맥길로이의 결정적 승부샷은 마지막 라운드의 3번 우드샷이었다. 샷은 홀 2.1미터에 붙어 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글의 기회를 마련해줬다. 아마추어가 볼을 로리 맥길로이처럼 때릴 수는 없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