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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과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을 제패한 '슈퍼루키' 박성현(24)은 2017시즌 5개 대회를 남긴 상황에서 신인왕을 확정했다. LPGA 시즌 상금 선두에, CME글로브 레이스 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사실 올해 목표가 상금 10위 안에 드는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이뤘습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8번째 기록이자 다섯 번째 선수로 시즌 상금과 대상, 다승, 평균타수 등 주요 4개 부문..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1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작년 챔피언 조윤지(26)를 2타 차로 제친 지한솔(21)이 데뷔 3년만에 첫 우승 트로피를 ..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아이언 샷 감이 좋아 과감하고 자신 있게 플레이했던 것이 주효했어요."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최종..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내 취향에 딱 맞는 코스라 머릿속에 18개 홀이 다 들어있어요."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최종전 ADT캡..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첫날, 프로 무대에 ..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석권하고 연말 시상식에서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승과 신인왕을 목표로 뛰겠다"고 선언했던 박성현(24)이 미국 무대에 진출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아서..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 몇 년간 세계 골프계는 '장타자의 시대'를 방불케 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최장타자로 꼽힌다. 동반자들보다 20~30m 멀리 보내는 장타력을 앞세운 박성..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컷을 통과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던 김하늘(29)이 최종 라운드만을 앞두고 선두권으로 뛰어오르면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랭킹 1위..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연습 라운드 때는 아주 어렵게 느꼈던 코스가 오늘은 쉬웠다. 아이언 거리가 딱딱 맞았고 퍼트는 본대로, 친 대로 갔다."올해 5년째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뛰는 이형준(25)이 2일 경기도 여주 솔모..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가장 욕심 나는 상으로 ‘베어트로피(최저평균타수상)’를 꼽았던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개인 타이틀 경쟁에 대한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이번 주 국내 팬들 ..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7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승 감격을 누린 황인춘(43)이 세계 골프 순위를 1주일 만에 250계단 가까이 끌어올렸다.30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황인춘은 지난주 664위에서 420위..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 차인 김혜선(20)은 지난 8월 보그너·MBN 여자오픈 2라운드 때의 자진 신고를 하면서 ‘정직한’ 선수로 알려졌다.당시 10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치려다 갑자기 스윙을 멈..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대세’로 떠오른 이정은(21)이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유지하면서 시즌 5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장(파72)..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경남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파72)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만원) 최종 라운드만을 남겨놓고 단독 선두를 유지한 정한밀(26·삼육식품)이 생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