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인터뷰

▲임성재 프로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홀인원 한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PGA투어[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20번째 정규대회이자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   
▲안병훈 프로가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5번홀에서 샷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 샘 그린우드[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바꾼 건 딱히 없는데, 샷감이 좋았던 게 오늘의 키였습니다.”현재 남자골프 세계랭킹..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첫 출전하는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PGA투어[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 무대 진출 2년 만에 한국 남자골프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루키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다섯 번째 메이저대회'라고 불..   
▲임희정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슈퍼루키' 이름을 달고 뛰었던 최혜진(20)에 이어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영광의 신인상 주인공은 누가 차지할까.올해 데뷔하는 72명의 신인들 중에서 2019..   
▲임성재 프로가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잘 되다가도 안 되는 게 골프다.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샷 감이 나쁘지는 않았다. 이번처럼 큰 대회에..   
▲2월 박성현 프로와 타이거 우즈의 테일러메이드 광고 촬영했던 모습. 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작년에는 샷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불안정한 위치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그런 것들 때문에 경기를 풀어가..   
▲2019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인비 프로(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싱가포르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항상 편하다고 생각해왔고, 최근 몇 년 동안 이곳에서 매우 성공적이었어요.”한국 여자골프..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2연패에 도전하는 미셸 위.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오프 시즌에 오른손 수술을 받은 후 이달 초 골프 컨디션을 회복하기 시작한 재미교포 미셸 위(30)가 이번주 싱가포르에서 타이..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박인비와 유소연 프로가 갈라 파티 행사에 참석해 싱가포르 야경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유소연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번주 시즌 첫 출격하는 ..   
▲2019 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양희영 프로.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특히 마지막 세 홀에서 많이 긴장했어요. 끝내기 힘든 상황에서 인내심을 갖고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   
▲2019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지은희 프로.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 대회 기준 2연속 우승을 정조준한 한국 선수 '맏언니' 지은희(33)가 22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다의 가위뛰기 포즈인 이른바 '코다 킥'과 준우승한 고진영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월 17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미..   
▲박성현 프로와 타이거 우즈의 테일러메이드 광고 촬영 모습. 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4일 필리핀 리조트 기업과 메인 후원 계약을 맺은 박성현(26)이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나서는 목..   
▲박현경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슈퍼루키' 이름을 달고 뛰었던 최혜진(20)에 이어 2019년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영광의 신인상 주인공은 누가 차지할까.올해 데뷔하는 72명의 신인들 중에서 ..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3라운드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최호성 프로. 사진제공=게티 이미지_크리스 트롯맨[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웬만한 유명 인사보다 최소한 골프계에서는 더 유명해진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이 초청 출전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