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이성호와 박상현이 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성호(31)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36홀 최저타수 타이기록을 세운 KEB하..    2018-06-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이번 시즌 꾸준한 경기력으로 여왕 자리를 넘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5년차 오지현(22.KB금융그룹)이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한국여자오픈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16일 인천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    2018-06-16
▲안병훈이 US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 6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안병훈(27)이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했으나 순위를 크게 밀렸다. 안..    2018-06-16
▲이성호가 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4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36홀 최저타수 타이기록을 세운 이성호(31)가 KEB하나..    2018-06-16
▲더스틴 존슨과 타이거 우즈가 US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남자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1, 2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한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    2018-06-16
▲유소연이 마이어 LPGA 클래식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만족스럽지 않았던 올 시즌을 뒤로하고 이번 주 우승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진 세계랭킹 6위 유소연(28)이 ..    2018-06-16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만족스럽지 않았던 올 시즌을 뒤로하고 이번 주 우승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밝힌 세계랭킹 6위 유소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유소연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    2018-06-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다른 프로 대회는 아직 낯선 느낌이 있지만, 한국여자오픈은 집에 온 것처럼 익숙하고 편안해요."'슈퍼루키' 최혜진(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2018-06-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국내 여자골프 최고의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무명 여고생 아마추어가 돌풍을 일으켰다.주인공은 이지현(18.충북 영동산업과학고3년)이다. 그는 15일 인천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    2018-06-16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 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했지만, 아직 우승이 없는 이성호(31)가 한-중-일 3개국 투어 선수들이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한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이틀 연속 맹타를 휘..    2018-06-16
▲안병훈과 김시우가 US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스타로 성장한 안병훈(27)이 메이저 대회 중에서도 '특급'으로 꼽히는 제118회 US오픈 골프..    2018-06-15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US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 14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한 뒤 리액션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드라이브샷은 크게 나쁘지 않았지만, 퍼트가 문제였습니다."세계 정상급 선수..    2018-06-15
▲안병훈이 US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 12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스타로 성장한 안병훈(27)이 메이저 대회 중에서도 '특급'으로 꼽히는 제118회 US오픈 골..    2018-06-15
▲유소연과 켈리 손.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랭킹 6위 유소연(28)이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6번째 대회로 치러지는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올해 첫..    2018-06-15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퍼 가운데 자신만의 색깔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허인회(31.스릭슨)가 한-중-일 3개국 투어 선수들이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한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    2018-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