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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와 펑샨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미국·일본 등 주요 여자골프 투어가 휴식기이지만,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 가운데 소폭의 순위 변화가 있었다.1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 랭킹에서 ..    2018-01-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기록한 재미동포 제임스 한(37·한국이름 한재웅)이 세계랭킹을 24계단 끌어올렸다.15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평점 2.10을 획득한 ..    2018-01-15
▲PGA 투어 소니오픈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제임스 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17번홀(파3) 그린 오른쪽 러프에서 퍼터로 굴린 두 번째 샷이 짧았다. 홀 약 2m 남짓한 곳에서 친 파 퍼트는 홀컵 오른쪽을 맞..    2018-01-15
▲PGA 투어 2017-2018시즌 우승자 명단(기준일: 2018년1월15일). 표=골프한국[골프한국] 패튼 키자이어(미국)가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최..    2018-01-15
▲PGA 투어 소니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최종순위 >1. 패튼 키자이어(미국)  -17 263 (67-64-64-68)2. 제임스 한(미국)  -17 263 (67-69-65-62)3. 톰 호기(미국)  -16 ..    2018-01-15
▲PGA 투어 소니오픈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제임스 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재미교포 제임스 한(37·한국이름 한재웅)이 2018년 첫 출전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20만달러) 최종라운드..    2018-01-15
▲제임스 한과 김시우.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승을 기록 중인 재미교포 제임스 한(37·한국이름 한재웅)이 2018년 첫 출전인 소니오픈(총상금 62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8타를 줄..    2018-01-1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50세 이상 남자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대회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14일(현지시간)까지 사흘 동안 플로리다..    2018-01-15
▲김시우.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하와이를 대혼란에 빠뜨린 미사일 발사 오(誤)경보에 놀란 탓일까.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전한 한국 남자골퍼 중 유일하게 컷을 통..    2018-01-14
▲위 사진은 에밀리아노 그리요의 인스타그램. 아래 사진은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전한 선수들이 혹시나 ..    2018-01-14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세계랭킹 37위. 한두 해 전부터 한국 남자골프의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김시우(22)는 한창 성장기 선수라, 대회마다 라운드마다 다소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왔다.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    2018-01-14
▲조던 스피스의 퍼팅 자세.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조던 스피스(미국)의 탁월한 퍼팅 능력은 이미 전설적이지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그린에서 성공시킨 91피트(약 27.7m) 퍼팅은 그의 천재성..    2018-01-14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최경주(48), 배상문(32), 김민휘(26) 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리안 브라더스' 대표주자들이 2018년 새해 첫 출전한 소니오픈(총상금 62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부진한 탓에 3라운드 진출이 불발됐다. 지..    2018-01-13
▲김시우와 최경주.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시우(22)와 최경주(48), 배상문(32) 등 '코리안 브라더스' 대표주자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둘째 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컷 통과 여부를 걱정..    2018-01-13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배상문(32)이 2018년 첫 출전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2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첫날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2018-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