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전인지와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주 연속 국내 인천에서 열린다. 지난주 송도에서 막을 내린 8개국 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    2018-10-11
▲프로암에 참석한 리디아 고(사진=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미셸 위(사진=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여자골프 간판 스타들이 총출동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    2018-10-11
▲브룩스 켑카와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는 지난 8월 미국프로골프(PGA) 플레이오프 개막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누가 올해의 선수가 될 것 같냐'는 질문..    2018-10-10
▲안병훈과 박상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박상현(35), 안병훈(27), 김시우(23)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스타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두 번째 대회인 CIMB 클래식(총..    2018-10-10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성현과 아리야 주타누간. 사진제공=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과 2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의 맞대결이 나흘 만에 다시 성사된다.오..    2018-10-10
▲오지현·최혜진·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달 중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치러진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로 3주 넘도록 정규대회가 열리지 않았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이번 주부터 ..    2018-10-09
▲배선우(사진제공=KLPGA), 박성현(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8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한 배선우(25)가 세계랭킹 상위 50명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    2018-10-09
▲임성재.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공식 데뷔전에서 상위권으로 선전한 신인왕 후보 임성재(20)의 주간 세계랭킹이 6계단 상승했다.올해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에서 상금왕을 차지하며..    2018-10-09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연장에서 우승을 확정한 케빈 트웨이.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개막전이자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을 바라봤던 무서운 신인 임성재(20)가 마..    2018-10-08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최종순위 >1. 케빈 트웨이(미국)   -14 274 (68-67-68-71)T2. 라이언 무어(미국)   -14 274 (67-..    2018-10-08
▲임성재 프로가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4라운드 4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개막전이자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을 바라봤던 무서운 신인 ..    2018-10-08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경기를 마친 후 눈물을 흘리는 강수연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대에는 '필드의 패션 모델'로 불리며 한국 여자골프 '황금세대'를 보낸 강수연(42)이 7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    2018-10-08
▲KLPGA 투어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 순위 >1. 배선우  -4 212 (70-74-68) 2. 최예림  -2 214 (74-75-65) 3. 박지영&..    2018-10-08
▲전인지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주관하는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인경(30), 유소연(2..    2018-10-07
▲한국팀 전인지, 유소연, 박성현, 김인경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다른 나라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여러 번 언급했을 정도로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여자골프. ..    2018-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