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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인 통산 6승 가운데 올해만 5승을 거둔 ‘대세’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선두로 반환점을 돌며 페덱스컵 챔피언에 바짝 다가선 분위기다.23일(한국시간) 미국 조..    2017-09-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안신애(27)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7시즌 29번째 대회인 미야기TV배 던롭 레이디스 오픈 골프토너먼트(총상금 7,000만엔, 우승상금 1,260만엔) 첫째 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일본 개인 최고 성..    2017-09-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필드의 모델'에서 '새색시'로 변신한 허윤경(27)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서며 3주 연속 우승 기회를 잡았다.22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7-09-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3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모습을 보인 최나연(30)이 22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첫날 보기 없이 5언더파 67타..    2017-09-22
▲박성현.KLPGA 제공[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박성현(24)이 1년 만에 다시 찾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에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박성현은 22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 72·6628야드)에서 열린 OK저축은행 ..    2017-09-22
▲김승혁.KPGA 제공[골프한국 인천=이재현 기자] 김승혁(31)이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김승혁은 22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 72·7366야드)에서 열린 한..    2017-09-22
▲최경주. KPGA 제공.[골프한국 인천=이재현 기자] 최경주(47)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컷 통과 신기록 달성에 도전했지만, 끝내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 전망이다.최경주는 22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    2017-09-22
▲김찬.KPGA 제공[골프한국 인천=이재현 기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명성을 쌓은 뒤 한국프로골프(KPGA)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재미교포 선수 김찬(27)이 부상이란 암초를 만나 주저 앉았다.김찬은 22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    2017-09-22
▲카일 스탠리.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카일 스탠리(30·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스탠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2017-09-22
14년 만에 국내 대회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 '탱크' 최경주(47)와 '야생마' 양용은(45)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를 나란히 중위권에서 마무리했다. 최경주는 21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    2017-09-21
"마지막 홀에서 양용은 프로가 티샷을 엄청나게 쳤어요. 한 400야드는 친 것 같은데 전 그렇게 못 하죠."'탱크' 최경주(47)가 옆에 앉은 양용은(45)을 바라보며 껄껄 웃었다. 21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한국프로..    2017-09-21
14년 만에 국내 대회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 '탱크' 최경주(47)와 '야생마' 양용은(45)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를 나란히 중위권에서 마무리했다. 최경주는 21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    2017-09-21
▲조던 스피스(왼쪽)와 저스틴 토마스.ⓒ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미국 골프 매체 골프닷컴의 전문가들이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 최종전이자 마지막 플레이오프인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를 예측하고 나..    2017-09-21
▲타이거 우즈(왼쪽)와 양용은.ⓒ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양용은의 2009년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 우승이 PGA가 선정한 최고의 이변 중 하나가 됐다.PGA는 21일(이하 한국시각) 그동안 깜짝 놀랄 만한 예..    2017-09-21
▲마크 레시먼.ⓒ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BMW 챔피언십 우승을 앞세워 8년 만에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된 마크 레시먼(34·호주)이 내친김에 페덱스컵까지 노리고 있다.레시먼은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    2017-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