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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3일 경기도 포천의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 브렝땅·에떼 코스(파72·7,060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7시즌 개막전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 4..    2017-04-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9월 군 제대 이후 정말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샷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맹동섭(30·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    2017-04-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자 김민선(22)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이틀 동안 공동 선두를 유지하며 2017시즌 첫 우승에 가까이 다가섰다. 하지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몰아친..    2017-04-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 메인 소속사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서 컷 탈락으로 고개를 숙였던 배선우(23)가 이를 만회하려는 듯, 1주일 만에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23일 경남 김해의 가야..    2017-04-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신지애(29)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7시즌 8번째 대회인 후지 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 우승상금 1,440만엔) 마지막 날 2타 차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22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2017-04-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박일환(25·JDX)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7년 개막전에서 시즌 첫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22일 경기도 포천시의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 브렝땅·에떼 코스(파72·7,060야드)에서 열린 제13회 동부화..    2017-04-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국군체육부대에서 21개월 동안 복무한 '예비역 병장' 맹동섭(30)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7시즌 개막전 셋째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맹동섭은 22일 경기도 포천시의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 브렝땅..    2017-04-2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배선우(23)와 김민선(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둘째날 공동 선두에 나서며 2017시즌 첫 승에 바짝 다가섰다.배선우는 22일 경남 김해의 가..    2017-04-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 상승세에 올라탄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30만달러) 둘째날 10위권 안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강성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    2017-04-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황중곤(25)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파나소닉 오픈 골프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 우승상금 3,000만엔) 셋째날 단독 선두에 나서며 올해 첫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황중곤은 22일 일본 지바현 노다시의 지..    2017-04-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유럽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간판스타들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 대회에서 2주 연속 컷 탈락의 쓴잔을 맛봤다.이수민(24)은 지난 20일 개막한 유럽 투어 선전 인터내셔널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했다. ..    2017-04-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 상승세에 올라탄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30만달러) 둘째날 상위권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강성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    2017-04-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남다른 개성으로 인기를 모으는 허인회(30)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파나소닉 오픈 골프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 우승상금 3,000만엔) 둘째날 선두권을 유지하며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허인회는 21일 일..    2017-04-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7시즌 개막전인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둘째날 그린에 올려놓은 볼을 까마귀가 물고 가는 어리둥절한 일이 벌어졌다.21일 경기도 포천시..    2017-04-2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김민선(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첫날 공동 선두에 나서자 지난해 박성현(24)에 이어 2년 연속 장타자가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관심이 ..    2017-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