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행 > 골프여행소개

'또 다시 가보고 싶다'라는 말은 무언가 아쉬움이 남았기 때문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너무 좋았던 기억들을 다시 되살리고 싶다거나, 하려고 했던 일이 좀처럼 잘 풀리지 않아서 다시 해보고 싶을 때, 또 무언가 하지 못해..   
태국 동쪽 해안은 아시아 최대 휴양지로 꼽히는 파타야가 위치한 곳이다. 그리고 파타야 주변에는 아름다운 해변들과 해변을 따라 수많은 리조트와 호텔이 들어서 있다. 또한 주변 관광지도 발달돼 볼거리와 놀거리가 가득하다.여기..   
디아만테(엘 카르도날)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7,363야드, 파72, 그린피 150~275달러(회원제, 디아만테의 주택을 소유했거나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공개), 011-52-624-172-5811, diamantecabosanlucas.com 타이거 우즈는 코스설계가..   
입춘(立春, 2월4일)이 지났다. 겨우내 골프 갈증에 시달렸던 골퍼들에게 ‘봄’이라는 단어는 화색이 돌 반가운 소식이다. 그런 골퍼들을 위해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미리 다녀온 봄 골프여행지를 소개한다. 남쪽 끝 여수 해..   
국내에는 숨어있는 코스들이 꽤 많다. 전국에 있는 골퍼들에게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지역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코스들 말이다.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 역시 마찬가지다. 골퍼들에게 조금 생소하지만 전라남도에서는..   
겨울철 동남아 골프여행의 메카 태국, 그중 북부에 위치한 치앙마이는 우리네 초가을 날씨 속에서 흥미로운 라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여기에 치앙마이의 전통 문화와 친절한 사람들까지 만날 수 있어 쉽게 잊히지 않는 여운을 ..   
춥다. 잔디는 누렇게 말라버렸다. 봄이 오려면 몇 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데 골프갈증에 몸이 근질근질하다. 국내에서도 골프를 할 수 있지만 조금 더 따뜻한 날씨를 원한다면 주목하시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들이 미리 ..   
일본 시코쿠 섬, 가가와현, 다카마츠시가 궁금하다. 그만큼 생소하고 낯선 지명이기 때문이다. 그곳을 12월 중순 직접 다녀왔다. 겨울철 평균 기온이 10℃ 안팎이라 골프 라운드가 용이하고 온천, 먹거리, 볼거리 등도 풍성하다는 ..   
TPC 스콧데일(스타디움)애리조나주 스콧데일,7,261야드, 파71; 그린피: 63~299달러,480-585-4334, tpc.com/tpc-scottsdale28년 동안 골프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회를 치러왔던 TPC 스콧데일의 스타디움 코스는 한 번쯤은 깨끗이 대청소..   
세인트포는 입구에서부터 국내의 여느 평범한 골프장과는 확연하게 다르다. 원시 자연림으로 이루어진 입구에 들어서면 지중해풍 클럽하우스가 눈에 들어온다. 클럽하우스를 중심으로 사방에 긴 잎을 흔들고 있는 야자수 나무들은 이곳..   
가을, 그리고 겨울 사이 11월은 골퍼의 애간장을 태우는 달이다. 머잖아 닥칠 한파에 골프장이 초록을 잃어버림과동 시에 눈밭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아서다. 때문에 마지막 골프 시즌을 즐기기 위해 코스로 나서지만 아침저녁으..   
싸늘한 막바지 골프 시즌을 좀 더 따뜻한 분위기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떠나보자. 영남권과 제주도의 온화한 기후, 수준급 코스들이 골퍼들을 기다리고 있다. 포근함 가득, 영남 라운드 골프 코스의 잔디들이 누런 옷을 입..   
동남아 골프 여행지로 태국이 가장 대중적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훌륭한 휴양지들이 있다.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4개국은 이미 골프 메카로 자리 잡거나 서서히 부상하고 있는 곳이다.아름다운 섬나라, ..   
퀴비라 골프클럽멕시코, 로스카보스7,139야드, 파72, 그린피 115~295달러800-990-8250, pueblobonito.com가장 최근에 멕시코에서 완성한 작품을 과잉 선전한다고 잭 니클로스를 비난하기는 쉬울 것이다. “우리 팀은 자연이 선사해준 캔..   
웰링턴은 ‘신이 축복을 내린 신성한 땅’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왠지 고풍스럽고 비밀스런 정원을 연상시키는 이 뜻은 사실 골프장 전체의 분위기를 대신한다. 클럽하우스에서부터 코스까지 모든 환경이 이름과 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