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인기칼럼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무게가 똑같은 물질을 양팔저울에 올려놓으면 막대는 정확히 수평을 유지한다. 그러나 어느 한쪽에 가벼운 깃털을 얹어 놓으면 막대는 깃털 있는 쪽으로 기운다. 깃털처럼 가벼운 것이라도 균형은 깨진..   
▲타이거 우즈. 사진출처=ⓒ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쏴아- 쏴아-’뇌혈류 검사를 받아보면 혈관에서 파도 소리를 듣게 된다. 대나무 숲을 스치는 바람소리 같기도 하다. 모니터에 나타난 그림도 영락없이 해변으로 몰려드..   
▲사진출처=ⓒ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골퍼가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은 골프를 경쟁하는 스포츠로 대하는 것이다. 스포츠란 본질적으로 대결의 게임이다. 대결에는 반드시 승패의 판가름이 난다. 패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캐나다 골퍼 로리 케인과 브룩 헨더슨.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지난 8월 24~27일(한국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 리자이나 시 와스카나GC에서 열린 CP(캐네디언 퍼시픽) 여자오픈의 특징은 캐나다인에 의한, 캐나다를 ..   
▲임성재가 PGA 웹닷컴투어 관계자들로부터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PGA 투어카드를 전달 받았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PGA투어에서 최경주를 이을 믿을만한 유망주가 등장하지 않는 상황에서 임성재(20)에게 스포트라이..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PGA of America [골프한국] 박성현(25)은 전인지(24)와 함께 우리나라 여자골퍼 중 열성팬이 많기로 소문나 있다. 전인지가 우아한 미모에 아름다운 스윙, 미소를 잃지 않는 태도 등으로 많은 남성 팬을 ..   
[골프한국] 말복(8월16일, 음력 7월6일)과 칠석(음력 7월7일)을 넘기며 문득 프랑스 가수 살바토레 아다모(Salvatore Adamo)의 '지난여름의 왈츠(Valse D'ete)'를 떠올린다. 원제목은 ‘여름의 왈츠’지만 한국에는 ‘지난여름의 왈츠’..   
▲타이거 우즈가 2018 제100회 PGA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 100회 PGA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43)의 경기 모습을 보고 더 이상 그..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지난해 ‘괴물 신인’ 최혜진(19)과 함께 KLPGA 투어를 지배했던 이정은6(22)의 올 시즌 행보가 마뜩찮다. 2015년 KLPGA투어에 진입, 2016년 신인왕을 거쳐 2017년 KLPGA투어 4승을 올리..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두 손을 가슴 한 가운데 모으는 합장(合掌)은 거의 모든 종교에서 통용되는 공통적 경배법이다. 합장한 자세로 허리를 숙이거나 무릎을 꿇고 머..   
▲LPGA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조지아 홀과 우승을 다툰 끝에 준우승한 포나농 파틀럼.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6일(한국시간) 영국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즈의 로열 리덤 & 세인트 앤즈 골프링크스에서 막 내린 리코 ..   
▲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에서 우승한 더스틴 존슨과 LPGA US여자오픈 우승컵을 들고 있는 아리야 주타누간.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지난주 열린 PGA투어와 LPGA투어에서 한국선수들이 선전하며 우승 직전까지 갔으나 거..   
▲스코어카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물라 나스루딘이 죽어서 지옥으로 갔다. 그는 오랫동안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사탄을 만났다. 나스루딘은 그를 환영하는 사탄에게 말했다. “오 친구여, 나는 이곳 천국에 오게 된 것..   
▲아마추어 시절 성은정과 최혜진.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퍼로서 최혜진과 성은정은 비슷한 듯 다르다. 모두 만 18세로 최혜진이 두 달 가량 일찍 태어났다. 키는 최혜진이 167cm, 성은정이 174cm로 성은정이 크다. 그렇다고 ..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와 타이거 우즈가 브리티시오픈(디오픈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컵을 안은 프란체스코 몰리나리(35.이탈리아)에게 타이거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