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 상황별 레슨

골프는 회전 운동이다. 올바른 회전과 꼬임이 있어야 헤드스피드가 빨라진다. 또한 올바른 타이밍도 생긴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백스윙 때 왼팔, 다운스윙 때 오른팔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어깨 회전을 ..   
골프에서 가장 짧은 샷 중의 하나이면서도 그린 주변에서의 칩샷은 주말 골퍼들에게 가장 처리하기 어려운 플레이라고 할 수 있다(정확히 주말 골퍼들이 그린 주변에서 많은 타수를 허비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선 볼과 타깃 사..   
슬라이스의 통상적인 원인 중 하나는 지나치게 가파른 백스윙에서 찾을 수 있다. 클럽을 똑바로 위로 들어올리면 왼손목이 뒤로 꺾이는 경향이 있다. 이는 페이스를 오픈시켜 골퍼들이 피하고 싶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심하게 휘어지는 ..   
퍼팅 입스란 지나친 긴장으로 퍼팅 스트로크를 매끄럽게 하지 못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퍼팅 입스는 몇 년 전 유명한 마요 클리닉에서 이 문제를 연구해 답을 찾아냈다. 스코츠데일에서 활동하는 신경학자이자 연구원인 찰스 아들러 박사..   
아이언으로 때린 볼이 힘없이 날아가거나 유난히 샷거리가 짧다면 임팩트 시 클럽이 애드로프팅(Add-Lofting: 클럽의 로프트가 추가되는 현상)되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헤드스피드가 빠르다고 해도 결과는 마찬가지..   
슬라이스가 나온다면 백스윙이 필요이상으로 클 가능성이 높다. 백스윙톱이 크면 다운스윙 때 클럽이 제어력을 잃는다. 이를 방지하는 방법은 머리 뒤쪽에 상상의 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만약머리 위쪽이 12시 방향이라고 할 경..   
이름만으로도 아마추어 골퍼를 위축시키는 ‘벙커’. 이 모래 해저드에 볼이 빠지면 당황부터 하고, 볼과 마주했을 때 어쩔 줄 몰랐다면 주목하시라. 박상현과 김도훈이 벙커에서 보다 쉽게 볼을 탈출시키는 두 가지 비법을 소개한다.Poi..   
볼이 날아가는 방향, 즉 볼의 출발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페이스가 향하는 방향이다. 즉 헤드가 볼을 맞힐 때 페이스 방향에 따라 볼의 경로가 결정되는 것이다. 이는 볼의 구질을 만드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페이스..   
60야드 거리에서 어프로치샷을 하게 됐다. 아주 애매한 거리다. 심지어 홀이 그린 사분면 중에 왼쪽 뒤편에 있는데다 해저드마저 가까워서 도저히 홀을 맞힐 수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결단을 내려야 한다. 물론 안전을 선택해서 ..   
자신의 드라이버샷을 믿을 수 없다면 미스샷에 대한 걱정은 끊이질 않는다. 특히 홀이 좁거나 오르막 경사일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이런 홀에서 드라이버샷을 실수한다면 세컨드샷에 대한 부담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이때 3번 우드는..   
‘대회 날’, 선수들은 어떻게 대회 준비를 해야 하는가를 알고 있다. 대회가 목요일에 시작되면 PGA 투어의 프로들이 티오프 전에 연습장에서 아무 생각 없이 볼을 치지 않는다. 그들이 머무는 곳은 연습 그린이다. 그곳은 대부분의 ..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샷은 볼을 띄우는 로브샷과 피치샷, 굴리는 러닝 어프로치샷으로 나뉜다. 그러나 아마추어 골퍼들은 이 모든 샷을 구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시우 프로가 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이 모두를 완벽하게 구사..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샷거리를 늘리기 위해 체중 이동 연습을 한다. 그러나 잘못된 체중 이동은 오히려 샷거리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과도한 체중 이동이 스윙의 밸런스를 잃게 만들어 몸 회전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샷거리 향상..   
문제점 스윙에 파워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그 중 강력하고 정확한 임팩트가 가장 중요한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볼을 스퀘어로 맞힐 줄 알아야 한다. 문제는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   
폭발적인 샷을 위해선 무엇보다 하체를 잘 이용해야 한다. 즉 하체에 의한 스윙이 이뤄져야 하는데,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하체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이는 스윙의 리듬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으로 무릎을 적절히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