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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어 프로들이 알고 있는 비밀을 하나 공개하겠다. 그것은 스피드를 다양하게 해 퍼트를 성공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먼저 부드럽게 때려서 볼을 높은 쪽에서 천천히 홀 속으로 떨어뜨리는 방법이 있다. 또 좀 더 강하게 때려서 홀..   
하루 동안 몸에 제공되는 전체 에너지 가운데서 20퍼센트를 두뇌가 소비한다. 이 때문에 정신 노동을 많이 할수록 더 많은 에너지가 고갈되며 그에 따라 더 심한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을 했을 때나 많은 생각으로 ..   
대부분의 아이언샷이 얇다면 왼발을 점검해야 한다. 다운스윙 때 너무 일찍 왼발을 바깥으로 틀거나 체중을 충분히 옮겨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왼발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적절히 이동시키려면 왼발의 골프화 스파이크를 지면 속으로 ..   
어프로치샷이 그린에 못 미치면서 그린 주변 벙커로 들어갔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린 전면에 놓인 홀까지의 거리가 몇 걸음밖에 되질 않는다. 이런 짧은 거리에서 볼을 핀 가까이 붙이려면 벙커샷의 원칙을 깨야 한다. 다시 말해 양손..   
투어 프로들 가운데 왼팔이나 오른팔을 구부리고 임팩트를 통과하는 선수는 거의 없다. 두 팔을 모두 구부리는 경우는 더더욱 없다. 대다수의 프로들은 양팔을 똑바로 펴는 동작, 즉 정확한 중심 타격을 보장하고 볼에 최대의 에너지를 ..   
드라이버샷을 멀리 때려낼 수 있는 공식은 간단하다. 볼을 페이스의 중심에 맞히면 샷은 멀리 날아간다. 이는 페이스의 중심부가 에너지 전달을 최대화해주기 때문이다. 볼을 페이스의 중심 타점에 맞힐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회전면을 ..   
그린과 45~65야드 떨어진 거리의 벙커에 볼이 놓여 있다면 이런 경우는 전형적인 벙커샷이 아니라 러프에서의 어프로치샷에 가깝게 생각해야 한다(이번 도움말은 내가 고안했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나는 아니다. 이 방법이 얼마나 효..   
이들 기술은 안쪽으로 잘라쳐서 높이 치솟는 샷이나 심한 슬라이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도 효과가 있다. 이들 두 가지 샷은 바람이 불 때는 더욱 안 좋은 탄도로 스코어를 크게 망쳐놓는다. 강풍과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할 때든, 자..   
부드럽거나 실수할 걱정이 없는 좋은 지점에서 칩샷이나 피치샷을 할 때는 볼보다 먼저 지면을 때려도 상황을 만회할 수 있다. 하지만 맨땅과 같이 단단한 지면에선 어떻게 될까? 완벽한 임팩트가 아니고선 클럽이 잔디를 튀어올라 페이..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1.5미터나 15미터나 모든 퍼트를 할 때 후방 스트로크 길이를 항상 똑같이 가져간다. 이는 매우 나쁜 습관이며, 이는 곧 많은 타수를 허비하게 만든다. 항상 똑같은 지점에서 전방 스트로크를 시작하면 긴 퍼..   
페어웨이의 좋은 라이에 볼이 놓여있고, 깃대까지의 거리는 30야드 정도다. 핀은 그린 전면에 꽂혔는데 앞쪽 가장자리에서 몇 걸음 안 되는 위치다.일반적인 피치샷 기술을 이용하면 볼이 그린에 착륙한 뒤 계속 굴러가 상당히 위험한 4...   
아이언으로 때린 볼이 힘없이 날아가거나 유난히 샷거리가 짧다면 임팩트 시 클럽이 애드로프팅(Add-Lofting: 클럽의 로프트가 추가되는 현상)되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헤드스피드가 빠르다고 해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임팩트 시..   
골퍼들이 퍼트할 때 범하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어드레스 때부터 임팩트 통과까지 페이스를 타깃 라인과 직각으로 유지하려는 것이다. 이는 볼을 원하는 방향으로 출발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인 듯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이렇게 ..   
세르히오 가르시아나 리키 파울러의 스윙을 살펴보면 클럽을 안쪽에서 볼로 유도하며 임팩트를 통과할 때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이러한 동작이 좋은 목표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운스윙 때 클럽이 평탄하게 움직이면 타격의 파..   
벙커샷의 전형적인 방법은 어드레스 때 타깃의 왼쪽을 겨냥한 뒤 페이스를 오픈시키고, 몸을 가로질러 안쪽으로 비스듬히 스윙하는 것이다. 이러한 기술이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매우 가파르게 아웃사이드-인으로 흐르는 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