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버바 왓슨이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우승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텃밭'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0승을 채운 '왼손 장타..    2018-02-19
▲케빈 나가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7년 만에 생애 두 번째 우승 기회를 맞았던 재미교포 케빈 나(35·한국이름 나상욱)가 아깝게 트로피를 놓쳤지..    2018-02-19
▲PGA투어 제네시스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최종순위 >1. 버바 왓슨(미국)  -12  272 (68-70-65-69) T2. 케빈 나(미국)  -10  274 (68-70-67-69)  &nbs..    2018-02-19
▲PGA 투어 2017-2018시즌 우승자 명단(기준일: 2018년2월19일). 표=골프한국[골프한국] 버바 왓슨(미국)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근교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    2018-02-19
▲버바 왓슨이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왼손잡이 장타자' 버바 왓슨(40·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20..    2018-02-19
▲고진영이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우승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8시즌 유력한 신인왕 후보 고진영(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2018-02-1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는 매년 재능 있는 선수들이 줄을 잇는다. 지난해 박성현(25)이 낸시 로페스에 이어 39년 만에 신인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하는 등 3관왕에 오른 지 채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    2018-02-18
▲최근 3년간 LPGA투어 한국 및 교포 선수 우승 일지. 표=골프한국[골프한국] '슈퍼루키' 고진영(23)이 18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전 ISPS 한다 호주여자오..    2018-02-18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및 한국계 선수 우승 일지 >연 도----우승자---------대 회--------------(2018.2.18 기준)1988년--구옥희-------스탠더드레지스터1994년--고우순-------도레이재팬퀸스컵1995년--고우순------..    2018-02-18
▲LPGA 호주여자오픈 골프대회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최종순위 >1. 고진영(한국)  -14  274 (65-69-71-69) 2. 최혜진(한국)  -11  277 (69-71-70..    2018-02-18
▲고진영이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컵을 들고 있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고진영(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달러) 우승컵을 들어..    2018-02-18
▲케빈 나가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3라운드 18번홀에서 홀아웃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재미교포 케빈 나(35·한국이름 나상욱)가 '슬로 플레이' 이슈가 아닌, 모처럼 우승 경쟁에 뛰어들며 이..    2018-02-18
▲버바 왓슨이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3라운드 15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왼손잡이 장타자' 버바 왓슨(40·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20만달러) 54..    2018-02-18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셋째 날 힘을 낸 강성훈(31)이 사흘 연속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유지했다.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2018-02-18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샘 손더스와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샘 손더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둘째 날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17일(한국시간) ..    2018-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