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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인 통산 3승째에 도전하는 오지현(21)이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2017-06-2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03년 투어에 데뷔해 아직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승 경력이 없는 14년차 이동하(35·가드너침대)가 제60회 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셋째 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동하는 24..    2017-06-2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앞두고 여러 차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던 ‘슈퍼루키’ 박성현(23)이 피너클 골프장 정상에 오르기 위한 첫걸음을 기분 좋게 디뎠다.박성현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    2017-06-2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마지막 날 ‘역시 골프는 장갑을 벗을 때까지 결과를 알 수 없다’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실전 무대에서 보여줬던 오지현(21)이 그때의 영..    2017-06-2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앞두고 여러 차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던 ‘슈퍼루키’ 박성현(23)이 피너클 골프장 정상에 오르기 위한 첫걸음을 기분 좋게 디뎠다.박성현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    2017-06-2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 세계랭킹 6위까지 밀려난 ‘마스터스 사나이’ 조던 스피스(23·미국)가 이틀 동안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지켜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    2017-06-2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앞두고 여러 차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던 ‘슈퍼루키’ 박성현(23)이 피너클 골프장 정상에 오르기 위한 첫걸음을 기분 좋게 디뎠다.박성현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    2017-06-2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불과 한 달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새로운 '대세론'에 불을 지핀 김지현(26)이 3주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23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리조트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6,592야드)에서 계속..    2017-06-2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일본 그린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안신애(26)가 2017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향해 매서운 샷을 날렸다.23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    2017-06-2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조병민(28·선우팜)이 KPGA선수권대회 둘째 날 홀인원의 기쁨을 만끽했다.23일 경남 양산 에이원 골프장 남·서코스(파72·6,98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60회 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이달 초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장이근(24)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오랫동안 깨지지 않은 진기록 작성에 한 발짝 다가섰다.장이근은 23일 경남 ..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 18일 충남 태안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골든V1오픈 마지막 날, 좀처럼 운이 따르지 않는 바람에 1타 차로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하고 단독 3위에 만족해야 했던 박은신(27)이 ..    2017-06-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4일(한국시간)부터 사흘 동안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16번째 대회인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의 1라운드 조 편성이다.박인비, ..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안병훈(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레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80만달러) 첫날 공동 19위로 무난하게 첫발을 디뎠다.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파70)에서 열린 트레블..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 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46), 이제는 '풍운아', '필드의 악동'이라는 별명을 붙이기가 어색한 존 댈리(51·미국)의 공통점 중 하나는 골프하는 아들을 둔 아버지다.댈리의 아..    2017-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