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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최종순위 >1. 넬리 코다(미국)   -17  271 (71-66-67-67) 2. 고진영(한국)   -15..    2019-02-17
▲LPGA 투어 2019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선전한 고진영과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많은 갤러리들이 저를 따라다니며 응원해주시고, 제 옆에 좋은 캐디가 있고, 멋진 클럽과 공이 있고, 또 좋은 코스..    2019-02-17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3라운드 전반 12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버디-이글-버디-버디.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40만달..    2019-02-17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김시우와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40만달러) 첫날 기상 악화로 인한 지연 여파가 이어지면서 출전한 모..    2019-02-17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951년 베벌리 핸슨(미국)이 이스턴 오픈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했다. 이후 그 위업을 달성하는 두 번째 ..    2019-02-17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고진영(24)이 셋째 날 본격적인 선두 추격전에 나서며 우승 경쟁에 뛰어..    2019-02-17
▲LPGA 투어 2019 호주여자오픈 우승을 다투는 넬리 코다와 노무라 하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6,64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LPGA 투어 20..    2019-02-17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둘째 날 경기하는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40만달러) 대회 주최자이기도 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가 마라톤같은 둘..    2019-02-16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세 번째 대회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첫날 하루로 워밍업을 끝낸 이..    2019-02-16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김시우와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첫날 기상 악화 여파로 이틀째 경기에도 진행에 차질을 빚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40만달러..    2019-02-16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에 출전한 조던 스피스와 강성훈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를 강타한 폭우에도 굴하지 않고 쾌조의 출발을 보였던 강성훈(32)과..    2019-02-16
▲LPGA 투어에 데뷔한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정은6(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전 이틀째 경기에서 본색을 드러내며 상위권 경쟁을 예고했다.지난 2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    2019-02-16
▲강성훈 프로가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주에 우박, 폭풍우 등 격을 수 있는 것은 다 겪어서 여기 날씨는 (상대적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강성훈(..    2019-02-15
▲강성훈 프로가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1라운드 1번홀에서 세컨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주 페블비치에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강성훈(32)이 톱 랭커들이 총출동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9-02-15
▲왼쪽 사진은 필 미켈슨이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강성훈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제네시스 오픈 첫날 오전에 치러진 일부 선수들의..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