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칼럼니스트 방민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국문학 전공, 한국일보에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 30대 후반 골프와 조우, 밀림 같은 골프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탐험하며 골프의 정신세계를 조명한 에세이집 '달마가 골프채를 잡은 까닭은?' '초월의 길, 골프' '명상골프'에 이어 골프 소설 '버드피쉬'를 펴냄. 골프와 얽힌 세월은 구도의 길이자 인생을 관통하는 철학을 찾는 항해로 인식, '골프탐험가'를 자처하며 칼럼을 쓰면서 취미로 골프를 소재로 수채화, 수묵화를 즐김.
▲2019년 뷰익 LPGA 상하이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다니엘 강.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사람은 모두 제각각의 바이오 리듬을 갖고 있다. 태양과 달의 운행, 지구 자전에 따른 계절과 기상의 변화에 따라 우리 몸도 일정한 주기를..   
▲2018년 열린 제42회 라이더컵에 참가해 타이거 우즈의 경기를 직접 관람한 '영원한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라는 운동은 골프채를 잡은 사람을 순식간에 골프광으로 만들어버리는 특성을 갖고 있지..   
▲국내 투어에서 나란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임성재와 고진영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미국 무대에서 뛰는 임성재(21)와 고진영(24)이 국내 대회에서 값진 우승을 챙겼다. PGA투어 신인왕 임성재는 지난 10월 13일..   
▲2019년 PGA 투어 휴스턴 오픈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란토 그리핀.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휴스턴오픈 마지막 라운드 리더보드에 오른 이름들은 한국 ..   
▲2019년 LPGA 투어 골프대회에서 2승을 거둔 허미정 프로는 항상 "현재,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강조해왔다. 사진제공=Tristan Jones[골프한국] 찰나(刹那)란 아주 짧은 시간이다. 고대 산스크리트어인 ‘ksana’..   
▲2019년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케빈 나.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재미교포 케빈 나(36. 한국이름 나상욱)는 한 마디로 규정하기 어렵다.골프에 관한 한 탁월한 기량을 갖고 있지만 선수로서..   
▲코리안투어 멤버 김비오(사진제공=KPGA)와 KLPGA 투어 멤버 김아림 프로(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골프한국] ‘김비오 사태’의 여진(餘震)이 이어지고 있다.경기 도중 갤러리의 휴대폰 카메라 촬영음 때문에 티샷을 ..   
▲2019년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캐머런 챔프.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2018년 10월 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신인으로 두 번째 대회 만에 첫 승을 올린 캐머런 챔프(24)는 할아버지 맥 챔프..   
▲2019년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허미정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허미정의 매력에 빠졌어요.”“이제부터 허미정 팬이 되기로 했습니다.”지난 8월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아버..   
▲김비오 프로가 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의 본향인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북동쪽 50km쯤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마을 키네스우드에 비숍셔 골프클럽이..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산은 강을 건너지 못하고 강은 산을 넘을 수 없다.”풍수지리의 철칙이다. 아무리 기세등등한 산맥도 강을 만나면 멈춰야 하고 아무리 힘찬 강물도 산을 만나면 돌아서 흘러야 한다. 골프를 사랑..   
▲뛰어난 골프 스윙과 실력으로 인정 받는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한번 골프채를 잡은 사람은 웬만해선 골프와 헤어지기 어렵다. 사정만 허락한다면 눈을 감을 때까지 골프채를 잡을 수 있기를 갈..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안병훈·임성재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아쉬움이 진했다. PGA투어 첫 승에 목마른 안병훈(27)과 임성재(21)가 대망의 우승을 눈앞에 두고 분루를 삼켰다.20~2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   
▲그림 제공=방민준[골프한국] 『장자(莊子)』에 ‘포정해우(?丁解牛)’라는 유명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전국시대 양나라의 왕 문혜군(文惠君)이 도의 경지에 이른 포정의 소 잡는 모습을 보고 모든 사물에는 결이 있고 그 결을 따르는 ..   
▲2019년 PGA 투어 신인상을 확정한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게티 이미지 샘 그린우드[골프한국] 임성재(21)의 ‘PGA투어 신인왕’ 수상이 갖는 무게는 어느 정도일까.최근 PGA투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018-2019시즌 신인상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