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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의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모르는 골퍼들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야심차게 시도한 세컨드샷이 그린 앞 벙커에 빠졌다. 볼의 상태는 나쁘지 않은데 벙커 턱이 높아 그린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턱이 높은 벙..   
10m 이상의 롱퍼트와 마주하면 2퍼트는 고사하고 3퍼트, 4퍼트도 서슴없이 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커다란 그린 위에 볼을 가까스로 올리긴 했으나 홀과의 거리가 아직도 20m는 족히 되는 상태다. 짧은 거리에서의 퍼트라면..   
스윙이 매번 달라져 샷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심지어 동작을 취할 때마다 자세가 바뀌는 골퍼들에게 필요한 레슨이다.문제점골프를 혼자만의 방법으로 스스로 익혀 올바른 자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 심지어 어드레스 조차도 제대로..   
티샷이 페어웨이 벙커로 들어갔다. 이런때 대부분의 골퍼가 그린 한가운데를 겨냥하고 안전하게 어프로치샷을 한다. 하지만 셋업과 스윙 기술을 다음과 같이 조정하면 버디 사냥을 못할 이유가 없다.첫째, 보통 때보다 번호 하나 더 긴 ..   
홀을 겨냥해 강하게 스트로크하는 것보다 마치 자로 잰 듯 홀에 볼을 떨어뜨리는 퍼트의 장점이 많다. 특히 홀을 빗나갔을 때 먼 거리를 되돌아오는 퍼트를 할 일이 없다. 느린 속도로 퍼트를 하기 때문에 볼은 홀의 가장자리를 돌아나가..   
박인비 열풍이 ‘박인비 따라 하기’로 옮겨가고 있다. 박인비가 사용하는 골프용품, 골프의류로 무장하는 것까지는 쉽다. 그런데 박인비처럼 하고 싶다면 그의 유연한 스윙도 터득해야 한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박인비의 샷..   
[골프한국] 박인비 열풍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그가 활약하는 미국 무대에서도 다양한 분석을 내놓을 정도로 관심이 지대하다. 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스티브 스트리커는 “박인비만큼 퍼팅 스트로크 템포가 좋은 선수를 이전에 본 ..   
상급자로 가는 길목에서 반드시 습득해야 할 것이 롱아이언 컨트롤이다.문제점7번, 5번 아이언의 샷거리가 비슷하다. 특히 5번 아이언은 볼을 띄우기가 힘들다.해결책미들아이언과 롱아이언의 샷거리가 비슷하고, 롱아이언은 탄도가 낮다..   
그린 위에서 볼을 굴리기만 하면 홀을 이리저리 피해가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티잉그라운드와 페어웨이에서 때리는 볼은 원하는 방향으로 항상 일정하게 날아간다. 그런데 그린 위에서 볼을 굴리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향..   
초보자들은 그린을 적중시키는 경우보다 빗나가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피치샷을 효과적으로 구사하는 법을 배워둘 필요가 있다. 이는 일관되게 볼을 페이스 중심에 맞혀 피치샷을 예상한 거리로 날려보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핸..   
[골프한국] 1990년대에 나온 그 유명한 ‘X-팩터’ 스윙 이론에 따르면 백스윙 때 엉덩이에 비해 어깨 회전을 더크게 가져갈수록 다운스윙 때 사용할 에너지를 더 많이 비축할 수 있다. 이는 사실이긴 하지만 엉덩이에 대해 어깨를 더 크..   
[골프한국] 샷거리를 늘림과 동시에 강력한 백스핀으로 볼을 그린에 멈출 수 있다.문제점볼이 힘없이 날아가고 샷거리가 짧다. 탄도가 낮아 볼이 그린에 떨어져도 많이 구른다.해결책로프트 34°인 아이언으로 볼을 타격한다고 상상해보..   
[골프한국] 벙커샷에서 거리 조절이 어려운 골퍼들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파 4홀 세컨드샷에서 그린을 공략했지만 볼이 왼쪽으로 날아가 그린 옆 벙커로 빠졌다. 그린 근처 벙커샷에서는 거리 조절이 중요한데 서툴다. 벙커만 만나..   
[골프한국] 티샷 거리가 좋은 장타자들은 많은 경우 그린까지 짧은 거리를 남겨놓게 된다. 이때 어프로치샷 클럽을 잘 제어하면 엄청난 강점이 된다. 그러나 모든 아마추어들이 그런 제어력을 갖추고 있진 못하다. 그들이 쇼트아이언을 ..   
[골프한국] 그린 에지에 볼이 놓였을 때 주저 없이 퍼트를 시도하지만 번번이 홀 가까이 붙이지 못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볼을 그린으로 올리지 못하고 거리가 살짝 부족한 에지에 떨어졌다. 라이는 나쁘지 않지만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