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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스윙 리듬은 거리와 방향성의 원천이다. 대체로 리듬이 너무 빠른 아마추어 골퍼들은 어깨를 회전시키지 않고 팔로만 친다.백스윙 때 상체를 충분히 감아주지 않으면 파워가 축적되지 않을 뿐 아니라 다운스윙에서 클럽페이스를 직..   
상황골프를 시작하는 골퍼도 마찬가지지만 어느 순간부터 샷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골퍼에게도 유용한 것이 그립을 정확히 잡는 요령 습득이다.연습법자동차 운전면허증 취득을 위해 자동차에 올라타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핸들 잡..   
[골프한국] 대다수 아마추어들이 테이크어웨이 때 손으로 클럽을 들어올린다. 이렇게 하면 페이스가 돌아가면서 열리게 되고, 헤드를 너무 멀리 안쪽으로 당기게 된다. 이는 스윙을 시작하는 좋은 방법이 못되며, 종종 약한 슬라이스를 ..   
전설적인 스코틀랜드의 교습가 세이무어 듄은 언젠가 “볼을 더 멀리 때려낼 수 있는 비결은 스윙을 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75~80% 정도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힘의 1/3은 주머니 속에 넣어두라..   
퍼트 성공률을 높이는 열쇠 중 하나는 볼이 처음부터 매끄럽게 굴러가도록 하는 것이다. 볼이 임팩트 직후 튀어 오르거나 미끄러지면서 출발한다면 방향과 거리를 정확히 맞추기 어렵다.볼이 퍼터 페이스를 떠나자마자 곧바로 굴러서 가..   
그린 주변 벙커 샷은 거리조절이 쉽지 않다. 볼의 위치, 내리쳐야 할 지점, 백스윙 크기 등을 계산하다 보면 긴장감이 커져 실수 확률이 높아진다.단순하고 효과적인 벙커 샷의 거리 컨트롤 방법은 폴로스루 길이로 조절하는 것이다.20m ..   
상황무언가 부자연스럽다. 어드레스 때 불필요한 힘이 느껴지고, 몸이 구부정한 것 같다. 특히 백스윙 때 스윙이 매끄럽지 않고 마디마디 걸리는 느낌이다.연습법분야를 가리지 않고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골프 스윙..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승의 헌터 머핸(31ㆍ미국)은 드라이버 샷의 귀재다. 그는 10일 현재 '토털 드라이빙' 부문 4위에 올라 있다. 이 통계는 평균거리 순위와 페어웨이 안착률 순위를 합친 수치로 전체적인 드라이버 샷 능력을 ..   
그린 주변 칩샷에서 나오는 토핑이나 뒤땅치기 실수는 대부분 위로 퍼 올리려는 동작이 원인이다. 볼을 띄워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임팩트 구간에서 왼쪽 손목을 위로 젖히면 양팔이 구부려지면서 볼을 정확히 맞히기 어렵다.사진 속 박..   
불볕 더위가 이어지더니 이제 장마철이다. 하지만 그린에 물이 고일 정도의 폭우가 아닌 이상 열혈 골퍼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다. 빗속 라운드는 변수가 많다고 하나 그래도 평소 잘 치는 사람이 빗속에서도 잘 친다. 경험과 전략 덕분..   
[골프한국] 샷을 두 번 연속 성공적으로 때려내는 경우가 없다면 즉각 셋업의 기본기를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클럽의 그립 끝에서 몸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본다. 왜냐하면 볼까지의 거리는 클럽에 따라 ..   
누구나 300야드를 때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낼 수 있는 거리를 최대한 뽑아내는 것은 가능하다.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스윙을 하는 동안 왼발을 계속 지면에 붙이고 있는 것이다. 사진 속 김인경처럼 볼이 공중으로 날아오를..   
백스윙을 새총 당기기에 비유하는 교습가들이 있다. 왼손으로 잡은 새총의 손잡이를 고정시킨 채 고무줄을 뒤로 당겨줘야 항력이 발생하고 이것이 파워로 연결된다. 왼손이 뒤로 끌려가면 최대의 파워를 얻을 수 없고 방향도 흔들린다. ..   
샷 거리가 잘 늘어나지 않는다면 다운스윙 초기 단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스윙 톱에서 '헤드' 스피드를 높이겠다는 생각에 볼을 향해 '헤드'를 빠르게 보내려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럴수록 헤드에 신경을 집중한 나머지 백스윙 ..   
[골프한국] 스코어를 낮추려면 60야드 이내의 거리에서 실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린 적중률이 유난히 떨어지는 날이 있지만, 피치샷을 잘하면 여전히 타수를 잘 관리해서 목표한 스코어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그린 가까이에서 탁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