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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안정된 어드레스 모습이다. 이후 백스윙 때 가장 먼저 움직이는 것은 클럽과 양팔이다. 하체는 견고하게 유지하면서 클럽의 헤드로 백스윙을 시작하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자. (우) 백스윙의 중간지점임에도 불구하고 하체가 매우 ..   
그린 주변에서는 볼을 홀 근처에 붙이는 정확한 샷이 필요하다. 최경주가 2회에 걸쳐 소개한 러닝어프로치샷은 그린 주변에서 홀을 공략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샷이다. 하지만 볼과 홀 사이에는 다양한 변수가 있고 때때로 러닝어프로..   
최경주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무대에서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그가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독자를 위해 정확한 러닝어프로치샷 비법을 공개했다.최경주는 그린 주변에..   
(좌) 자연스럽게 기울어진 어깨선, 곧게 펴진 척추의 중심축, 볼 후면에 위치한 머리 그리고 왼발꿈치 쪽으로 놓인 볼의 위치와 양팔의 삼각형 유지가 셋업의 견고함을 보여주고 있다. (우) 머리와 하체를 잘 고정시키고 양팔이 삼각형을..   
(좌) 안정감과 균형감이 돋보이는 어드레스로 몸의 정렬이 일체감을 느끼게 한다. 인터로킹의 스트롱그립은 양팔의 레버리지를 이용한 팔의 스윙보다는 몸의 꼬임과 가속력을 이용하는 몸통 스윙에 적합함을 보여준다.(우) 테이크어웨이 ..   
최경주는 그린 주변에서 이뤄지는 쇼트게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급자일수록 쇼트게임을 잘한다”고 말했다. 페어웨이에서 모든 샷을 그린에 올리기란 쉽지 않다. 프로조차 그렇다. 따라서 그린 주변에서 볼을 홀 근처에 붙여 원퍼팅..   
"폴로스루를 더 길게, 손목은 고정하고. 그렇지, 어깨를 시계추처럼 움직이면서…"골퍼라면 거의 신조처럼 가슴 속에 새겨둔 퍼팅 조언들일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식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퍼트를 하면서 '달인'의 경지에 오른 골퍼..   
(좌) 볼을 왼발 뒤꿈치에 정확히 두고 있다. 스탠스의 넓이는 양 어깨가 들어갈 정도로 안정적인 모습이다. 그립은 왼손(스트롱)을 덮어 방향성 보완에 좋다. 양발의 체중 분배는 우측 6, 좌측 4 정도다. (우)어드레스 상태에서 헤드를 ..   
최경주가 사용하는 아이언은 미우라 CB-501(4번~피칭웨지)이다. 이 모델은 원하는 형태로 샷을 만들어내기 쉬운 머슬백과 관용성이 뛰어난 캐비티백을 적절히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최경주는 이 아이언으로 그린을 공략하고 있는데 그..   
최경주의 골프백에는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가 각각 하나씩 있다. 드라이버와 4번 아이언 사이를 메워주는 이들 클럽은 긴 샷거리와 정확한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테일러메이드 로켓볼즈 스테이지 2 페어웨이우드 3번(15..   
(좌)최대한의 몸통회전을 위한 기초로 양어깨의 기울기와 곧게 아래로 뻗은 오른팔, 약간 구부러진 왼팔꿈치의 삼각형이 잘 유지돼 있다. 또한 하체의 중심축도 골프 황제 잭 니클로스처럼 중앙에서 약간 뒤쪽으로 잘 이동돼 있다.(우)몸..   
문제점파5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성공시켰다. 남은 거리는 약 230야드. 시원한 장타가 뒷받침되는 세컨드샷으로 2온을 멋지게 노리고 싶지만 그저 60야드 이내의 어프로치 거리 남기기에 만족하고 있다. 드라이버샷 거리에 준하는 ..   
(좌)넓은 스탠스를 취하는 골퍼들의 특징이 오른어깨가 오른쪽으로 많이 내려가고 체중의 60%가 오른발에 위치하는 것과 달리 왼엉덩이가 조금 더 왼발쪽에 위치해 균형 잡힌 어드레스 자세를 만들고 있다.(우)왼어깨가 오른쪽으로 이동..   
문제점[골프한국] 강한 바람이 몰아치는 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을 준비하는 당신. 맞바람 상황에서 페어웨이우드나 하이브리드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샷거리 손실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그냥 드라이버를 잡고 강한 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