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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중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이자 세계랭킹 6위인 펑샨샨(2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7일 중국 웨이하이의 웨이하이포인트 골프장(파72·6,126야드)에서 열린..    2017-07-0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샷 감각이 괜찮아서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어요.”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챔피언 출신인 미녀골퍼 안신애(26)가 일본 열도에서 워밍업을 끝내고 본격적인 우승 사냥에 뛰어들었다.7일 일..    2017-07-0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챔피언 출신인 미녀골퍼 안신애(26)가 일본 열도에서 워밍업을 끝내고 본격적인 우승 사냥에 뛰어들었다.7일 일본 홋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6,362야드)에서..    2017-07-0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의 우승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던 김세영(24)이 올해 처음 개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은 200만달러)에서 공동 선두로 쾌조의 출발..    2017-07-0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년 전 뉴질랜드교포 대니 리(27·한국이름 이진명)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마지막 날 케빈 키스너, 로버트 스트렙(이상 미국), 데이비드 헌(캐나다)과 치른 연장 접전 끝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컵을 ..    2017-07-0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최근 샷감이 좋은 김세영(24)이 예상대로 공동 선두에 나선 가운데 한국 국적이지만 낯선 이름인 김민지(20)가 1라운드 시작부터 선두..    2017-07-0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 메릴랜드주에 쏟아진 갑작스러운 폭우에 우승 도전의 문턱에서 좌절했던 강성훈(30)이 웨스트버지니아주로 옮겨왔지만 여전히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7일(이하 한국시간) 화이트 ..    2017-07-0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년 전 뉴질랜드교포 대니 리(27·한국이름 이진명)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마지막 날 케빈 키스너, 로버트 스트렙(이상 미국), 데이비드 헌(캐나다)과 치른 연장 접전 끝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컵을 ..    2017-07-0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아쉬움을 남긴 김세영(24)이 올해 신설된 대회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김세영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2017-07-0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7일 일본 홋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6,362야드)에서 개막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는 디펜딩 챔피언 요시바 루미(일본)를 비롯해 올 시즌 상금랭킹 상위권 선수인 ..    2017-07-0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장하나(25·비씨카드)가 좋은 추억이 가득한 중국 웨이하이시에서 골프 친구이자 우승 경쟁자인 세계랭킹 6위 펑샨샨(27·중국)과 한 조에서 정면 승부..    2017-07-07
▲김하늘과 안신애. 사진=김하늘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가장 ‘핫’한 김하늘(29)과 안신애(26)가 SNS에 유쾌한 사진 3장을 공개했다.7일부터 사흘간 일본 홋카이도 ..    2017-07-0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16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중국 웨이하이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 앤드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다. 한국..    2017-07-0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하반기 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는 지난 한 주 꿀맛 같은 휴식을 보냈다.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일본 홋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6,362야드)에서 개최되는 닛폰햄 레이..    2017-07-0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더욱 풍성하게 할 신규 4개 대회 가운데 하나로, 가장 먼저 열리는 손베리 크릭 클래식이 초대 챔피언을 기다리고 있다.이번 시즌 18번째로 열리는 이 대회는 7월 7일(이..    2017-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