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김효주. 사진제공=힐크릭[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6년 전인 2012년 4월. 17세 국가대표이자 고등학교 2학년인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치러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선두를 한 번도 빼앗기지 않..    2018-04-04
▲타이거 우즈와 김시우, 조던 스피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명인 열전' 2018 마스터스 토너먼트 오프닝 라운드 조 편성표에 따르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는 세계..    2018-04-0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 시즌 상금과 대상, 평균타수 1위 등 개인 타이틀을 싹쓸이한 '핫식스' 이정은(22·대방건설)과 신인상을 비롯한 본격적인 타이틀 접수에 나서는 '무서운 10대' 최혜진(19·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    2018-04-04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의 마스터스 공식 연습라운드에 운집한 관중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을 이틀 앞둔 3일(이하 현지시간) 미..    2018-04-04
▲박인비와 박성현.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가장 안정감 있는 선수로 평가 받는 '골프여제' 박인비(30)와 가장 드라마틱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슈퍼스타' 박성현(25). 한국 여자골..    2018-04-03
▲한국 여자골프의 '투톱' 박인비와 박성현.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가 이틀에 걸쳐 플레이오프를 치를 만큼, 정규 4라운드와 연장 라운드에 걸쳐 마지막 순간까지 ..    2018-04-03
▲페르닐라 린드베리가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컵을 들고 캐디이자 약혼자인 다니엘 테일러와 입맞춤으로 우승을 자축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93번째 대..    2018-04-03
▲박인비.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우승컵과 '호수의 여왕' 타이틀은 쉽사리 주어지지 않았다. '골프여제' 박인비(30·KB금융)와 페르닐라 린드베리(32·스웨덴)가 ..    2018-04-03
▲LPGA 투어 ANA인스퍼레이션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순위 >1.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15 273 (65-67-70-71) T2. 박인비(한국)  -15 273 (70-69-67..    2018-04-03
▲LPGA 투어 2018시즌 우승자 명단. 표=골프한국[골프한국] 페르닐라 린드베리(32·스웨덴)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니아 쇼어 코스(파72·6,76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    2018-04-03
▲박인비와 페르닐라 린드베리. 제니퍼 송.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우승컵과 '호수의 여왕' 타이틀은 쉽사리 주어지지 않았다. 2일(한국시간) '골프여제' 박인비(3..    2018-04-02
▲박성현·전인지.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서 계속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마지막 날.박인비(30)와 페르닐라 린..    2018-04-02
▲박인비.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우승컵과 '호수의 여왕' 타이틀은 쉽사리 주어지지 않았다. 2일(한국시간) '골프여제' 박인비(30)와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2018-04-02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이정은6와 스즈키 아이.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는 2017시즌 한국과 일본 여자골프를..    2018-04-02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박인비와 제니퍼 송.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8번홀(파5)에서 나란히 버디를 뽑아낸 '골프여제' 박인비(30)와 재미교포 제니퍼 송(29·한국이름 송민영),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가 ..    201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