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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필 미켈슨. 그리고 라이벌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왼손 지존'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690만달러)에..    2019-01-21
▲우승 경쟁을 벌이는 지은희 프로와 리디아 고. 사진제공=다이아몬드 리조트/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의 맏언니 지은희(33)와 뉴질랜드 교포선수인 리디아 고(22. 한국이름 고보경)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    2019-01-21
▲LPGA 투어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에 도전하는 지은희 프로. 사진제공=Gabe Roux[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오는 5월 만 33세가 되는 지은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인 최고령 우승 기록에 성큼 다가..    2019-01-21
▲KLPGA투어 대만여자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만여자오픈 최종순위 >1. 전미정   -12 276 (71 67 66 72) T2. 김민선5   -11 277 (71 69 68 69)    짜이 ..    2019-01-20
▲2019 대만여자오픈 우승자 전미정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베테랑 전미정(37)이 계획에 없던 대회 출전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6년 만의 우승'이라는 대어를 낚았다. 이로써 KLPGA 투어 사상 마지막 우..    2019-01-20
▲2019년 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필 미켈슨. 임성재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690만달러)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질주하..    2019-01-20
▲LPGA 지은희 프로와 리디아 고. 사진제공=Gabe Roux[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의 맏언니 지은희(33)와 뉴질랜드 교포선수인 리디아 고(2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개막전 셋째 날 공동 선두로 나서며 최종일 우승 ..    2019-01-20
▲대만여자오픈 3R 공동선두인 김아림·전미정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베테랑 전미정(37)과 장타여왕 김아림(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년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총상금 80만달러, 우승상금 16만달..    2019-01-20
▲대만여자오픈 3R 공동선두인 전미정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무려 16년 만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우승 기회를 잡은 전미정(37)이 새로운 대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 17일~20일 대만 가오슝의 신이 ..    2019-01-20
▲대만여자오픈 3R 공동선두인 김아림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새로운 '대세'를 노리는 '장타여왕' 김아림(24)이 새해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다. 19일 대만 가..    2019-01-20
▲전미정·김아림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베테랑 전미정(37)과 장타여왕 김아림(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년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총상금 80만달러) 셋째 날 공동 선두로 나서며 최종일 우승 경쟁..    2019-01-19
▲필 미켈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필 미켈슨(미국)이 올해 처음 나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켰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계속된 PGA 투어 데저트 클래..    2019-01-19
▲김아림와 전미정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드라이브샷 비거리 1위에 오를 정도로 호쾌한 장타가 장기인 김아림(24)이 새해 첫 대회에서 단독 선두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2019-01-19
▲지은희·전인지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의 맏언니 지은희(33)와 캐나다 브룩 헨더슨(22), 뉴질랜드교포 리디아 고(22),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24) 등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개막전 둘째 ..    2019-01-19
▲김아림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드라이브샷 비거리 1위에 오를 정도로 호쾌한 장타가 장기인 김아림(24)이 새해 첫 대회에서 단독 선두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김아림은 1..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