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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생생포토]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이 총상금 280만달러(약 19억원)를 걸고 3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미국 캘리포..    2018-04-02
▲박인비.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생생포토]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이 총상금 280만달러(약 19억원)를 걸고 3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미국 캘리포..    2018-04-02
▲제니퍼 송.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생생포토]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이 총상금 280만달러(약 19억원)를 걸고 3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미국 캘..    2018-04-02
▲박성현·전인지.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서 계속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마지막 날.박인비(30)와 페르닐라 린..    2018-04-02
▲박인비.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우승컵과 '호수의 여왕' 타이틀은 쉽사리 주어지지 않았다. 2일(한국시간) '골프여제' 박인비(30)와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2018-04-02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이정은6와 스즈키 아이.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는 2017시즌 한국과 일본 여자골프를..    2018-04-02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박인비와 제니퍼 송.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8번홀(파5)에서 나란히 버디를 뽑아낸 '골프여제' 박인비(30)와 재미교포 제니퍼 송(29·한국이름 송민영),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가 ..    2018-04-02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박인비와 제니퍼 송.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호수의 여왕'을 가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니아 쇼어 코스(파72·6,763야드)에서 혼전이 벌어지고 ..    2018-04-02
▲PGA 투어 휴스턴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휴스턴 오픈 최종순위 >1. 이언 폴터(잉글랜드)  -19 269 (73-64-65-67)2. 보 호슬러(미국)  -19 269 (65-68-69-67)T3. 조던 스피스(미국)&..    2018-04-02
▲이언 폴터가 PGA 투어 휴스턴 오픈 우승을 확정한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의 3년 만의 출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미국 ..    2018-04-02
▲PGA 투어 2017-2018시즌 우승자 명단(2018.4.2기준). 표=골프한국[골프한국] 이언 폴터(42·잉글랜드)가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7,441야드)에서 끝난 '마스터스 전초전' 미국프로골프(PGA) ..    2018-04-0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승부사' 안선주(31)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8시즌 5번째 대회인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 마지막 날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일본 통산 25승을 달성했다. 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 로이시..    2018-04-01
▲김인경과 전인지, 렉시 톰슨.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서 계속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3라운드에서 선두 자리..    2018-04-01
▲페르닐라 린드베리와 박성현, 박인비.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투어에서 일부 선수들의 늑장 플레이는 언제나 논란거리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도 슬로 플레이에 대해 불이익을 주고 있지만, 유럽프로골프투어의..    2018-04-0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세 차례 상금왕에 등극했던 안선주(31)가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 마지막 날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일본 통산 25승을 달성했다. 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 로이시..    20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