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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김시우(22)가 우승상금 162만달러(약 18억원)가 걸린 특급 대회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75만달러) 둘째 날 순위를 다소 끌어올렸다.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    2017-08-05
▲LPGA 2017 브리티시 여자오픈 주요선수 3R 출발시간. 표=골프한국[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시간으로 5일 오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2017시즌 여자골프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    2017-08-0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나란히 자신의 메이저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현재 여자골프 1인자 유소연(27)과 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힘겹게 컷을 통과했다. 유소연은 5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2017-08-0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325만달러) 2라운드가 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렸다..    2017-08-05
▲김인경이 LPGA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인경(29)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    2017-08-05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쟁쟁한 톱 랭커들의 추격을 따돌린 토마스 피터르스(벨기에)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75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    2017-08-04
재미교포 존 허(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존 허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7천47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    2017-08-0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재미교포 미셸 위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브리티시 여자오픈 첫날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 1개를 곁들여 8언더파 64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올랐다. 1..    2017-08-0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인경(29)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325만달러) 첫날 단독 2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4일(한국시간)..    2017-08-04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미국)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자다.이미 이번 시즌 PGA 투어 ‘톱5’ 안에 드는 장타를 세 차례나 때린 존슨이 올해 최장 드라이버 샷을 또 다시 경신..    2017-08-04
▲사진은 유소연이 LPGA 투어 브리티시 오픈 1라운드 18번 홀 그린에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마음 속에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품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소연(27)..    2017-08-0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7시즌 22번째 대회인 ‘홋카이도 메이지컵’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프로암 대회가 열렸다.대회장인 일본 홋카이도 키타히로시마시의 삿포로 국제컨트리클럽 시마마쓰 코스(파72..    2017-08-0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재미교포 미셸 위(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325만달러) 첫날 쾌조의 샷감을 앞세워 단독 선두에 나섰다.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    2017-08-04
▲사진은 2017 브리티시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유소연이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325만달러..    2017-08-0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연승에 도전하고 있는 ‘슈퍼루키’ 박성현(24)이 큰 기대와 달리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박성현은 4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    2017-08-04